당진 신리 다블뤼주교유적지
1. 개요
당진 신리 다블뤼주교유적지는 한국 천주교 초창기 역사에서 중요한 장소로, 다블뤼 주교를 비롯한 여러 순교자들이 순교한 곳이다. 손자손의 생가였던 신리 공소는 조선교구청 역할을 했으며, 1815년에 건축되어 1964년에 복원되었다. 병인박해 때 순교한 32인의 순교자가 안장되어 있으며, 현재는 천주교 순례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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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 대한민국 |
|---|---|
| 위치 |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신리 |
| 유형 | 기념물 |
| 지정번호 | 176 |
| 지정일 | 2008년 12월 22일 |
| 수량 | 1554 |
| 문화재청 | 23,0176000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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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내포 교회는 초기 천주교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이곳은 병인박해 때 다블뤼 주교를 비롯한 많은 천주교 신자들이 체포되어 순교한 곳이다. 손자손 등 5명의 천주교 성인이 관련된 유적으로, 다블뤼 주교는 제5대 조선교구장이었으며, 신리 공소는 실질적인 조선교구청 역할을 했다. 최근 천주교단의 정비 사업으로 순례 관광 명소가 되었다.
2.1. 초기 역사와 공소
내포 지역은 초기 천주교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이곳에 있던 신리 공소는 병인박해 때 다블뤼 주교, 오메트르 신부, 위앵 신부, 황석두 등이 체포되어 순교한 곳으로, 손자손을 비롯한 5명의 천주교 성인이 관련된 유적이다. 다블뤼 주교는 제5대 조선교구장이었으며, 신리 공소는 실질적인 조선교구청 역할을 했다.
원래 손자손의 생가였던 공소 건물은 1815년에 지어졌으며, 1964년에 새롭게 복원되었다. 병인박해 때 순교한 32인의 순교자가 이곳에 안장되어 있다. 최근 천주교단의 정비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순례 관광의 명소가 되었다.
2.2. 병인박해와 순교
신리는 내포 교회의 초기 공소가 있던 곳으로, 1866년 병인박해 때 다블뤼 주교, 오메트르 신부, 위앵 신부, 황석두 등이 체포되어 순교한 곳이다. 손자손을 비롯한 천주교 성인 5명이 관련된 유적이다. 다블뤼 주교는 제5대 조선교구장이었고, 신리공소는 실질적인 조선교구청이었던 셈이다. 공소 건물은 원래 손자손의 생가로, 보수공사 때 확인된 건축연대는 1815년인데, 1964년 새롭게 복원되었다. 병인박해 때 순교한 32인의 순교자가 안장되어 있다. 최근 천주교단의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순례관광의 명소가 되었다.
2.3. 순교자 32인
병인박해 때 신리에서 순교한 32인의 순교자가 안장되어 있다.
3.1. 다블뤼 주교
다블뤼 주교는 제5대 조선 교구장이었으며, 신리공소는 그가 조선교구청으로 사용했던 곳이다. 다블뤼 주교, 오메트르 신부, 위앵 신부, 황석두 등 5명의 천주교 성인은 병인박해 때 이곳에서 체포되어 순교하였다.
3.4. 황석두 루카
황석두 루카는 병인박해 때 다블뤼 주교, 오메트르 신부, 위앵 신부 등과 함께 체포되어 순교하였다.
3.5. 손자손(손성지)
손자손(손성지)은 당진 신리 다블뤼주교유적지에 있는 초기 내포 교회의 공소와 관련된 인물이다. 이 공소 건물은 원래 손자손의 생가였으며, 1815년에 건축되었고 1964년에 복원되었다. 병인박해 때 다블뤼 주교, 오메트르 신부, 위앵 신부, 황석두 등 5명의 천주교 성인들이 이곳에서 체포되어 순교하였다. 다블뤼 주교는 제5대 조선교구장이었고, 신리 공소는 당시 실질적인 조선교구청 역할을 했다.
4. 건축 및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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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신리 다블뤼주교유적지는 내포 교회의 초기 공소가 있던 곳으로, 병인박해 때 다블뤼 주교, 오메트르 신부, 위앵 신부, 황석두 등이 체포되어 순교한 곳이다. 손자손을 비롯한 천주교 성인 5명이 관련된 유적으로, 32인의 순교자가 안장되어 있다.
4.1. 신리 공소 건물
신리 공소 건물은 원래 손자손의 생가로, 1815년에 건축되었고 1964년에 복원되었다. 병인박해 때 다블뤼 주교, 오메트르 신부, 위앵 신부, 황석두 등이 체포되어 순교한 곳으로, 손자손을 비롯한 천주교 성인 5명이 관련된 유적이다. 다블뤼 주교는 제5대 조선교구장이었으며, 신리 공소는 실질적인 조선교구청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