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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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완구는 전체 길이 64.4cm, 포구 지름 26.3cm의 청동으로 만들어진 포로, 조선 헌종 11년(1845)에 유희준과 김형업이 제작했다. 현재 유일하게 남아있는 대완구이며, 조선 후기 화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헌종 시대의 군사 기술 및 사회상을 보여주는 유물로서 역사적 가치를 지닌다.

대완구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문화재 정보
유형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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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완구
이름대완구
로마자 표기Daewangu
지정 번호857
지정일1986년 3월 14일
소재지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소유자국유
시대조선 헌종 11년(1845년)
수량1점
문화재청 ID12,085700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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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물 857호

보물 857호는 조선 헌종 11년(1845)에 유희준과 김형업이 청동으로 만든, 현재 유일하게 남아 있는 대완구이다.

2.1. 형태 및 구조

이 대완구는 전체 길이 64.4cm, 포구 지름 26.3cm이며, 조선 헌종 11년(1845)에 유희준과 김형업이 청동으로 만들었다. 포의 끝 부분은 지름 28.8cm의 원형으로 포에 대한 기록이 적혀 있다. 현재 유일하게 남아 있는 대완구이다.

2.2. 역사적 가치

이 대완구는 전체 길이 64.4cm, 포구 지름 26.3cm이며, 조선 헌종 11년(1845)에 유희준과 김형업이 청동으로 만들었다. 포의 끝부분은 지름 28.8cm의 원형이며, 포에 대한 기록이 적혀 있다. 현재 유일하게 남아 있는 대완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