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완구
1. 개요
대완구는 전체 길이 64.4cm, 포구 지름 26.3cm의 청동으로 만들어진 포로, 조선 헌종 11년(1845)에 유희준과 김형업이 제작했다. 현재 유일하게 남아있는 대완구이며, 조선 후기 화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헌종 시대의 군사 기술 및 사회상을 보여주는 유물로서 역사적 가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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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물 857호
보물 857호는 조선 헌종 11년(1845)에 유희준과 김형업이 청동으로 만든, 현재 유일하게 남아 있는 대완구이다.
2.1. 형태 및 구조
이 대완구는 전체 길이 64.4cm, 포구 지름 26.3cm이며, 조선 헌종 11년(1845)에 유희준과 김형업이 청동으로 만들었다. 포의 끝 부분은 지름 28.8cm의 원형으로 포에 대한 기록이 적혀 있다. 현재 유일하게 남아 있는 대완구이다.
2.2. 역사적 가치
이 대완구는 전체 길이 64.4cm, 포구 지름 26.3cm이며, 조선 헌종 11년(1845)에 유희준과 김형업이 청동으로 만들었다. 포의 끝부분은 지름 28.8cm의 원형이며, 포에 대한 기록이 적혀 있다. 현재 유일하게 남아 있는 대완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