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러스 맥페일
1. 개요
더글러스 맥페일은 1936년부터 1942년까지 영화 배우로 활동했다. 그는 영화 《샌프란시스코》에서 '라 트라비아타'의 테너 목소리를 연기했으며, 《본 투 댄스》, 《메이타임》, 《라스트 갱스터》, 《테스트 파일럿》, 《옐로우 잭》, 《장난감 아내》, 《군중은 포효한다》, 《스위트하트》, 《호놀룰루》, 《바브스 인 암스》, 《브로드웨이 멜로디 오브 1940》, 《리틀 넬리 켈리》, 《본 투 싱》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본 투 싱》은 그의 마지막 영화 출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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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14년 3월 10일 |
|---|---|
| 사망 | 1944년 4월 13일 (30세) |
| 사망 장소 |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
| 사망 원인 | 자살 (수면제 과다 복용) |
| 묘지 | 포레스트 론 메모리얼 파크 |
| 국적 | 미국 |
| 직업 | 배우 |
| 활동 기간 | 1931년 ~ 1944년 |
| 주목할 만한 역할 | 러스 브라운 (《영광의 아침》) 밀티어디스 (《아테네 가는 길》) |
|---|---|
| 배우자 | 주디 랜드 (1941년 결혼, 1944년 사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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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자살 -
에르빈 롬멜
에르빈 롬멜은 제1, 2차 세계 대전에서 활약한 독일 군인으로, 특히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북아프리카 전선에서 '사막의 여우'라는 별칭을 얻으며 뛰어난 전술적 능력과 용맹함을 떨쳤으나, 전쟁 후반기 나치즘에 환멸을 느끼고 히틀러와 결별 후 암살 미수 사건 연루 의혹으로 자살을 강요받았으며, 군사적 재능과 나치 정권과의 관계로 논란이 있는 인물이다. -
1944년 자살 -
헤닝 폰 트레슈코프
헤닝 폰 트레슈코프는 1901년 독일에서 태어난 프로이센 귀족 출신 군인으로, 히틀러 암살을 여러 차례 시도하다가 1944년 자결했다. -
1914년 출생 -
유옥우
유옥우는 자유당에서 정계 입문 후 야당에서 활동하며 여러 차례 국회의원을 지냈고, 한일협정 반대 운동 중 옥고를 치렀으며 정치 테러를 당하기도 했으나, 국가보위입법회의 참여 경력으로 비판받기도 한 정치인이다. -
1914년 출생 -
이호 (법조인)
이호는 일제강점기 일본 유학 후 법조인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법무부 장관, 내무부 장관, 주일본 대사 등을 역임하고 12·12 군사 반란 이후 국가보위입법회의 의장을 지냈다. -
미국의 남자 영화 배우 -
달머스 라수라라
달머스 라수라라는 흑인 착취 영화와 TV 미니시리즈 《뿌리》에서 활약한 미국의 배우로, 브로드웨이 뮤지컬에도 출연했으나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미국의 남자 영화 배우 -
존 허드
존 허드는 연극 배우로 시작하여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아버지 역으로 유명해졌고, 《소프라노스》로 에미상 후보에 오른 미국의 배우이다.
2. 영화
| 연도 | 제목 | 역할 | 비고 |
|---|---|---|---|
| 1936 | 샌프란시스코 | '라 트라비아타'의 테너 | 목소리, 크레딧 없음 |
| 1936 | 본 투 댄스 | '루시 제임스의 등장' 넘버에서 솔로 비트 | 크레딧 없음 |
| 1937 | 메이타임 | 단역 | 크레딧 없음 |
| 1937 | 라스트 갱스터 | 기자 | 크레딧 없음 |
| 1938 | 테스트 파일럿 | 카페에서 노래하는 파일럿 | 크레딧 없음 |
| 1938 | 옐로우 잭 | 조이 - 환자 | 크레딧 없음 |
| 1938 | 장난감 아내 | 레온 - 두 번째 형제 | 크레딧 없음 |
| 1938 | 군중은 포효한다 | 기자 | 크레딧 없음 |
| 1938 | 스위트하트 | 하비 | |
| 1939 | 호놀룰루 | 빙 크로스비 모창가 | 크레딧 없음 |
| 1939 | 바브스 인 암스 | 돈 브라이스 | |
| 1940 | 브로드웨이 멜로디 오브 1940 | 가면을 쓴 가수 | 크레딧 없음 |
| 1940 | 리틀 넬리 켈리 | 데니스 포가티 | |
| 1942 | 본 투 싱 | 머레이 손더스 | (마지막 영화 출연) |
2.1. 1930년대
더글러스 맥페일은 1930년대에 영화계 경력을 시작했다. 이 시기 그는 주로 MGM 스튜디오의 영화에서 크레딧에 이름이 오르지 않는 단역이나 목소리 연기를 통해 경력을 쌓았다. 1936년 샌프란시스코와 본 투 댄스를 시작으로, 1937년 메이타임, 1938년 테스트 파일럿 등 여러 영화에 출연했지만 대부분 비중이 작았다. 1930년대 후반에 이르러 스위트하트(1938)와 바브스 인 암스(1939) 같은 작품에서는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점차 비중 있는 역할을 맡기 시작했다.
2.1.1. 1936년
1936년에는 두 편의 영화에 크레딧 없이 목소리로 참여했다. 영화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라 트라비아타'의 테너 목소리 역할을 맡았고, `본 투 댄스`에서는 '루시 제임스의 등장' 장면에서 솔로 파트를 불렀다. 두 역할 모두 크레딧에는 이름이 오르지 않았다.
2.1.2. 1937년
* 메이타임 : 단역 (크레딧 없음)
* 라스트 갱스터 : 기자 (크레딧 없음)
2.1.3. 1938년
* 테스트 파일럿: 카페에서 노래하는 파일럿 역 (크레딧 없음)
* 옐로우 잭: 조이 - 환자 역 (크레딧 없음)
* 장난감 아내: 레온 - 두 번째 형제 역 (크레딧 없음)
* 군중은 포효한다: 기자 역 (크레딧 없음)
* 스위트하트: 하비 역
2.2. 1940년대
1940년대에 들어서도 맥페일은 영화 활동을 이어갔으나, 이 시기는 그의 영화 경력이 마무리되는 기간이기도 했다.
2.2.1. 1940년
1940년 영화 《브로드웨이 멜로디 오브 1940》에서는 '가면을 쓴 가수' 역을 맡았으나 크레딧에는 오르지 않았고, 《리틀 넬리 켈리》에서는 '데니스 포가티' 역으로 출연했다.
2.2.2. 1942년
1942년, 영화 본 투 싱에서 머레이 손더스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그의 마지막 영화 출연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