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개넌 사우스티론 구
1. 개요
던개넌 사우스티론 구는 던개넌을 중심으로 오허, 클로거, 파이브마일타운 등을 포함한 북아일랜드의 행정 구역이었다. 2010년 인구는 56,400명이었으며, 2011년 인구 조사에서는 57,852명으로 집계되었다. 종교 분포는 천주교 60.8%, 개신교 38.2%였다. 2011년 공공 행정 검토에 따라 매거펠트 구, 쿡스타운 구와 통합되어 미드얼스터 구가 신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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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일랜드의 구 (1973년) -
마러펠트구
마러펠트구는 2015년 쿡스타운 구 의회, 던가논 및 사우스 타이론 자치구 의회의 통합으로 출범한 북아일랜드의 행정 구역으로, 2011년 인구 조사에서 110,475명의 인구를 기록했으며 세 개의 선거구로 구성되어 있고 2011년 선거 결과 신 페인이 가장 많은 의석을 차지했습니다. -
북아일랜드의 구 (1973년) -
뉴리 몬 구
뉴리 몬 구는 북아일랜드의 옛 행정 구역으로, 다운 구 의회와의 합병 논의 후 뉴리 시와 모언 앤 다운 구 의회에 통합되어 더 이상 독립적인 행정 구역이 아니며, 과거 종교적, 정치적 갈등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했고 2023년 기준 105,000명의 인구를 관할했다.
2. 행정 구역
던개넌 앤드 사우스티론 자치구는 던개넌을 중심으로 오허, 클로거, 파이브마일타운, 밸리가울리, 캘리던, 오흐나클로이, 벤버브, 모이, 코얼아일랜드 등의 소도시를 포함했다. 자치구 의회는 블랙워터, 클로거 밸리, 던개넌 타운, 토렌트의 4개 선거구로 구성되었다.
2.1. 의회 구성
3. 정치
3.1. 정당 구도
3.2. 역대 시장 및 부시장
3.3. 영국 의회 선거구
4. 인구
던개넌을 행정 중심지로 하는 던개넌 사우스티론 구의 인구는 2010년 기준 56,400명이며, 인구 밀도는 109명/km²이다. 2011년 북아일랜드 인구 조사에 따르면 57,852명이었다. 종교 분포는 천주교 60.8%, 개신교 38.2%이다.
5. 종교
2000년대 초반 기준, 주민의 종교 분포는 천주교 60.8%, 개신교 38.2%였다. 가톨릭교 인구가 더 많은 이유는, 이 지역이 전통적으로 아일랜드 민족주의, 가톨릭 신앙이 강한 지역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종교 분포는 정치 지형에도 영향을 미쳐, 신 페인과 같은 민족주의 정당의 지지 기반이 되었다.
6. 지방 정부 개편
2011년, 공공 행정 검토(RPA)에 따라 던개넌 앤드 사우스티론 자치구는 매거펠트 구, 쿡스타운 구와 통합되어 미드얼스터 구가 신설되었다. 면적은 총 1,714km2, 인구는 120,096명이었다. 당초 2009년 5월에 새 의회 선거가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2008년 4월 25일 숀 워드워드 북아일랜드 국무장관은 2009년 구의회 선거가 2011년까지 연기될 것이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