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우송 마르칭스 나시멘투
1. 개요
데니우송 마르칭스 나시멘투는 브라질 출신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로 활약했다. 2006년 대전 시티즌에 임대되어 K리그에 데뷔했으며, 2007년에는 대구 FC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2008년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하여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기여하고, 2009년 FIFA 클럽 월드컵에서 득점왕을 차지했다. 이후 우즈베키스탄의 FC 부뇨드코르를 거쳐 브라질 무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파리 생제르맹에서 쿠프 드 프랑스, 쿠프 드 라 리그 우승을 경험했으며, 포항 스틸러스에서 FA컵과 K리그 컵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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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데닐손 마르칭스 나시멘투 (Denilson Martins Nascimento) |
|---|---|
| 출생일 | 1976년 9월 4일 |
| 출생지 | 브라질, 바이아 주, 사우바도르 |
| 키 | 179cm |
| 포지션 | 공격수 |
| 유소년 클럽 | 해당 정보 없음 |
|---|---|
| 프로 클럽 | 1995–1996: 카마사리 1996–1997: 페예노르트 1997: 파리 생제르맹 1998–1999: 우니앙 라마스 1999–2002: 알-샤밥 2002–2004: 두바이 클럽 2004–2005: 알-나스르 2005: 아틀라스 2006–2007: 대전 시티즌 2008–2009: 포항 스틸러스 2010: 부뇨드코르 2011: 모지 미림 2011: 구아라니 2012: 알 칼리즈 2012: CRB 2013: 레드불 브라질 2013–2014: CRB 2014: 코루리피 2015: 본수세소 2016: 카스카베우 |
| 각 클럽별 상세 출장 및 골 기록은 원본 위키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일부 누락된 정보 존재) |
| 국가대표팀 | 해당 정보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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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에 거주한 브라질인 -
지쿠
브라질 출신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 지쿠는 CR 플라멩구와 우디네세 칼초에서 맹활약했으며, 가시마 앤틀러스에서 J리그 개막에 기여했고, 브라질 국가대표로도 활약한 후 여러 국가의 대표팀 및 클럽팀 감독을 역임하며 세계 축구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
알샤바브 알아라비 클럽의 축구 선수 -
알리 다에이
이란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인 알리 다에이는 국제 A매치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하고,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과 독일 분데스리가 선수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 감독으로서도 활동하며 아시아축구연맹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기도 했으나, 친일 논란 및 정치적 발언으로 논쟁에 휘말리기도 했다. -
알샤바브 알아라비 클럽의 축구 선수 -
모하메드 칼론
모하메드 칼론은 시에라리온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칼론 FC의 창립자 겸 소유주이며, 다양한 리그에서 활약했고 시에라리온 국가대표 주장을 역임했으며, 모하메드 칼론 어린이 재단을 통해 사회 공헌 활동도 하고 있다. -
네덜란드에 거주한 브라질인 -
다비드 네리스
다비드 네리스는 브라질 출신 축구 선수로, 윙어나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며 상파울루 FC, 아약스, 샤흐타르 도네츠크, 벤피카를 거쳐 나폴리에서 활약, 여러 클럽에서 리그 우승을 경험했고 브라질 국가대표로도 활약하며 코파 아메리카 우승에 기여했으며, 드리블 능력과 스피드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
네덜란드에 거주한 브라질인 -
사비우 (2004년생 축구인)
사비우는 브라질 출신 축구 선수로,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유소년 팀에서 데뷔하여 트루아 AC, PSV 에인트호번(임대), 지로나 FC(임대)를 거쳐 2024년 맨체스터 시티 FC로 이적했으며, 브라질 U-15 대표팀과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했다.
2. 클럽 경력
2006년 초에 K리그 대전 시티즌에 3개월 임대로 영입되어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브라질로 복귀하였다가 최윤겸 감독의 연락을 받고 2007년 말까지 1년 6개월 동안 정식 계약하였다. 임대기간에는 15번을 달고 있었는데, 정식 계약을 하면서 이관우 선수의 배번인 등번호 8번을 받았다.
2007년 9월 22일 대구 FC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활약으로 대전 시티즌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어 2007년 K리그 MVP 후보에 올랐으며, 골을 넣으면 코미디 프로그램의 마빡이를 응용한 세레모니, 탈춤 세레모니 등 독특한 팬 서비스를 제공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2006년 26경기 9득점 3도움, 2007년 34경기 19득점 5도움)
계약 종료후 해외 리그로 이적한다는 소식과 높은 몸값에 대전 시티즌은 재계약을 포기했지만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하였다. 2009년 포항의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공헌한 뒤, 2010년 1월 우즈베키스탄의 FC 부뇨드코르로 이적하였다. 이적 후 정규 리그 6경기에서 5골을 넣었고,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도 5골을 넣었으나 그해 여름 방출 당하였다.
바이아주 살바도르에서 태어난 데니우송은 20세에 해외로 진출했다. 그러나 그는 페예노르트와 파리 생제르맹에서 리저브 팀 선수로만 활동했고, 1998년 1월에 포르투갈 클럽 우니앙 라마스와 계약했다.
아랍에미리트에서 6년간, 주로 알 샤밥에서 활약했고, 클럽 아틀라스에서 리가 MX에서 잠시 뛰었던 데니우송은 처음에는 3개월 계약으로 대한민국의 대전 시티즌에 입단했고, 이후 1년 6개월을 더 뛰었다. 그는 K리그의 또 다른 팀인 포항 스틸러스가 2009년 FIFA 클럽 월드컵에서 3위를 차지하는 데 기여했으며, 3경기에서 4골을 기록했다.
2009년 12월 29일, 데니우송은 부뇨드코르와 계약하여 리발두와 함께 모지 미림에서 뛰었다. 그는 30대에도 선수 생활을 이어가, 구아라니에서 35세의 나이로 세리이 B 데뷔를 했다.
2.1. 초기 경력
브라질 바이아주 살바도르에서 태어난 데니우송은 20세에 유럽으로 진출, 네덜란드 페예노르트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었으나 주로 리저브 팀에서 활동했다. 1998년 1월 포르투갈 우니앙 라마스와 계약했다.
2.2. 중동 리그
데니우송은 1999년부터 알 샤밥, 두바이 클럽, 알 나스르 SC 등 아랍에미리트의 클럽에서 6년간 활동했다. 이후 멕시코 클럽 아틀라스에서 잠시 뛰었다.
2.3. K리그
2006년 초, 데니우송은 대전 시티즌에 3개월 임대 이적하며 K리그에 첫 발을 디뎠다. 인상적인 활약으로 2007년 말까지 1년 6개월 정식 계약을 맺고, 등번호 8번을 받았다. 2007년 9월 22일 대구 FC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활약으로 대전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다. 독특한 골 세리머니로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2007년 K리그 MVP 후보에도 올랐다. (2006년 26경기 9득점 3도움, 2007년 34경기 19득점 5도움)
2008년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한 데니우송은 2008년 FA컵 우승, 2009년 K리그 컵 우승, 2009년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특히 2009년 FIFA 클럽 월드컵에서는 3경기 4골로 득점왕을 차지하며 팀의 3위에 기여했다.
2.4. 우즈베키스탄 리그
2010년 1월, 데니우송은 우즈베키스탄의 FC 부뇨드코르로 이적하였다. 이적 후 정규 리그 6경기에서 5골을 넣었고,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도 5골을 넣는 등 좋은 활약을 보였으나, 그해 여름 방출되었다.
3. 수상 기록
3.1. 클럽
데니우송은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며 쿠프 드 프랑스 1998년 대회와 쿠프 드 라 리그 1998년 대회 우승을 경험했다. 이후 대한민국의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하여 AFC 챔피언스리그 2009년 대회, FA컵 2008년 대회, K리그 컵 2009년 대회 우승에 기여했다.
3.2. 개인
데니우송은 2009 FIFA 클럽 월드컵 득점왕과 K리그 베스트 11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