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키히사 쇼고
1. 개요
도키히사 쇼고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유소년 시절에는 U-16 일본 대표로 선출되었고, 와세다 대학 재학 중에는 유니버시아드 일본 대표팀의 주전 골키퍼로 우승에 기여했다. 2007년 반포레 고후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기라반츠 기타큐슈, FC 기후를 거치며 J리그에서 활동했다. 2014년 FC 기후를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쳤으며, 안정적인 플레이와 킥의 정확성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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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골키퍼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남자 축구 골키퍼 -
나이절 마틴
나이절 마틴은 1987년 브리스톨 로버스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크리스털 팰리스, 리즈 유나이티드, 에버턴 등에서 골키퍼로 활약하며 크리스털 팰리스와 리즈 유나이티드 시절 팀의 전성기를 이끌었고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23번의 A매치에 출전한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방포레 고후의 축구 선수 -
아키요시 다이스케
아키요시 다이스케는 1985년 구마모토현에서 태어난 일본 축구 선수로, SK 슈투름 그라츠 리그 우승 기여를 포함해 불가리아, 오스트리아, 싱가포르, 일본 등 다양한 프로 축구팀에서 활동했다. -
방포레 고후의 축구 선수 -
후지타 마사토
후지타 마사토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J리그 여러 구단에서 활약하며 2013년 J리그컵 우승에 기여했고 현재는 가시와 레이솔 U-18팀 감독으로 지도자 생활을 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2.1. 유소년 시절
도키히사 쇼고는 초등학교 2학년 때 축구를 시작하여 유키하시 FC, 리미트레스 FC를 거쳐 오쓰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1학년 때 U-16 일본 대표로 선출되었고, 3학년 때 전국 고등학교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는 대회 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그 후 일본 고교 선발 선수로서 뒤셀도르프 국제 유스 축구 대회에 출전했다.
2003년, 와세다 대학에 진학했다. 같은 해 5월, 특별 지정 선수로 도쿄 베르디 1969에 등록되었다. 2005년 8월, 유니버시아드 이즈미르 대회에서는 주전 골키퍼로 우승에 기여했다. 그 귀국길에 도쿠나가 유헤이, 효도 신고와 함께 일주일 동안 발렌시아 CF의 훈련에 참가했다. 2006년 2월에는 시미즈 에스펄스의 캠프에 훈련 참가했다. 2005년과 2006년에 덴소컵 축구 전일본 대학 선발, 2006년에는 간토 대학 선발 A에 각각 선발되었다.
2.2. 프로 선수 시절
2007년, 반포레 고후에 입단했지만 쓰루타 다쓰야, 아베 겐사쿠, 사쿠라이 시게루와 함께 골키퍼 4인 체제였기 때문에 출장 기회를 얻지 못했다. 2007년 J1리그 0경기 출전에 그쳤다. 쓰루타와 사쿠라이가 퇴단한 2009년에는 이 해에 입단한 오기 고타가 곧바로 주전 골키퍼가 되었기 때문에 2008년과 2009년 J2리그에서도 출장 기회는 없었다.
2010년 기라반츠 기타큐슈로 이적했다. 이적 후 J리그 첫 출전을 기록했지만, 미즈하라 다이키와 사토 유야의 벽을 넘지 못했다. 2010년 J2리그 2경기, 2011년 J2리그 1경기에 출전했다.
2012년 FC 기후로 이적하여 출전 기회를 늘려나갔다. 처음에는 노다 쿄헤이, 다다 다이스케에 이은 3번째 골키퍼였지만, 6월 13일 도쿄 베르디전에서 이적 후 첫 출전을 기록했다. 이 경기에서 팀은 1-4로 크게 패했지만, 이후 주전 골키퍼로 자리매김하여 시즌 종료까지 24경기에 출전했다. 2013년에는 주전으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15경기에서 단 1승밖에 거두지 못하고 새로 입단한 다카기 다카히로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었다. 이후 다시 주전 자리를 되찾아 지난 시즌보다 많은 29경기에 출전했지만, J2 우승팀 감바 오사카에게 2-8로 대패하는 등 후반기에는 다시 벤치 신세를 졌다.
2014년에는 라모스 루이 감독 체제 하에 일본 대표 출신 가와구치 요시카쓰가 영입되면서 출전 기회가 크게 줄었다. J2리그 3경기 출전에 그쳤으며,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났다.
2.2.1. 반포레 고후 (2007-2009)
2007년, 반포레 고후에 입단했지만 쓰루타 다쓰야, 아베 겐사쿠, 사쿠라이 시게루와 함께 골키퍼 4인 체제였기 때문에 출장 기회를 얻지 못했다. 2007년 J1리그 0경기 출전에 그쳤다. 쓰루타와 사쿠라이가 퇴단한 2009년에는 이 해에 입단한 오기 고타가 곧바로 주전 골키퍼가 되었기 때문에 2008년과 2009년 J2리그에서도 출장 기회는 없었다.
2.2.2. 기라반츠 기타큐슈 (2010-2011)
2010년 기라반츠 기타큐슈로 이적했다. 이적 후 J리그 첫 출전을 기록했지만, 미즈하라 다이키와 사토 유야의 벽을 넘지 못했다. 2010년 J2리그 2경기, 2011년 J2리그 1경기에 출전했다.
2.2.3. FC 기후 (2012-2014)
2012년 FC 기후로 이적하여 출전 기회를 늘려나갔다. 처음에는 노다 쿄헤이, 다다 다이스케에 이은 3번째 골키퍼였지만, 6월 13일 도쿄 베르디전에서 이적 후 첫 출전을 기록했다. 이 경기에서 팀은 1-4로 크게 패했지만, 이후 주전 골키퍼로 자리매김하여 시즌 종료까지 24경기에 출전했다. 2013년에는 주전으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15경기에서 단 1승밖에 거두지 못하고 새로 입단한 다카기 다카히로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었다. 이후 다시 주전 자리를 되찾아 지난 시즌보다 많은 29경기에 출전했지만, J2 우승팀 감바 오사카에게 2-8로 대패하는 등 후반기에는 다시 벤치 신세를 졌다.
2014년에는 라모스 루이 감독 체제 하에 일본 대표 출신 가와구치 요시카쓰가 영입되면서 출전 기회가 크게 줄었다. J2리그 3경기 출전에 그쳤으며,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났다.
2.3. 은퇴 이후
3. 플레이 스타일
타고난 체격을 활용한 플레이는 안정감이 뛰어나며, 킥의 정확성에 정평이 있다. 기후 이적 후에는 페널티 킥(PK)을 막는 선수로도 명성을 떨치고 있다.
4. 개인 기록
wikitable
| 클럽 기록 | 리그 | 컵 | 리그 컵 | 합계 | ||||||
|---|---|---|---|---|---|---|---|---|---|---|
| 시즌 | 클럽 | 리그 | 출장 | 골 | 출장 | 골 | 출장 | 골 | 출장 | 골 |
| 일본 | 리그 | 천황배 전일본 축구 선수권 대회 | J.리그컵 | 합계 | ||||||
| 2007 | 벤포레 고후 | J1리그 | 0 | 0 | 0 | 0 | 0 | 0 | 0 | 0 |
| 2008 | J2리그 | 0 | 0 | 0 | 0 | - | 0 | 0 | ||
| 2009 | 0 | 0 | 0 | 0 | - | 0 | 0 | |||
| 2010 | 기라반츠 기타큐슈 | 2 | 0 | 0 | 0 | - | 2 | 0 | ||
| 2011 | 1 | 0 | 0 | 0 | - | 1 | 0 | |||
| 2012 | FC 기후 | 24 | 0 | 0 | 0 | - | 24 | 0 | ||
| 2013 | 29 | 0 | 1 | 0 | - | 30 | 0 | |||
| 2014 | 3 | 0 | 0 | 0 | - | 3 | 0 | |||
| 국가 | 일본 | |0||1||0||0||0||60||0 | ||||||||
| 합계 | |0||1||0||0||0||60||0 | |||||||||
* 2003년은 특별 지정 선수
* J리그 첫 출장 : 2010년 11월 7일 J2 제33절 대 벤포레 고후 (야마나시현 고세 스포츠 공원 육상 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