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루타 다쓰야
1. 개요
쓰루타 다쓰야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골키퍼였다. 2001년 시미즈 에스펄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반포레 고후, 에히메 FC, 카타레 토야마 등에서 활약했다. 2011년 FC 도쿄와의 연습 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당했고, 2012년 카타레 토야마에서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카타레 도야마에서 코치로 활동하며, U-18, U-15, 골키퍼 코치 등을 역임했다.
| 이름 | 츠루타 타츠야 |
|---|---|
| 본명 | 츠루타 타츠야 (동일) |
| 가타카나 표기 | 츠루타 타츠야 |
| 알파벳 표기 | Tsuruta Tatsuya |
| 원어 이름 | 鶴田 達也 |
| 원어 표기 | 츠루타 타츠야 |
| 국적 | 일본 |
| 출생일 | 1982년 9월 9일 |
| 출생지 | 시즈오카현 후지시 |
| 신장 | 190cm |
| 포지션 | 골키퍼 |
| 발 | 오른발 |
| 유소년 클럽 | 시미즈 에스펄스 (1998-2000) |
|---|---|
| 프로 클럽 | 시미즈 에스펄스 (2001-2004) → 방포레 고후 (2002-2003, 임대) 방포레 고후 (2005-2009) 에히메 FC (2010) 카탈레 도야마 (2011-2012) |
| 통산 출장 | 108 |
| 통산 득점 | 0 |
| 국가대표 | 없음 (기록 없음) |
|---|
| 감독 | 없음 (기록 없음) |
|---|
| 소속팀 | 시미즈 에스펄스 |
|---|---|
| 우승 | 천황배 (2001) |
-
J2리그의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J2리그의 축구 선수 -
고지마 노부유키
고지마 노부유키는 쇼난 벨마레,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에서 활약한 일본의 은퇴한 축구 골키퍼 선수로, 쇼난 벨마레 시절 천황배와 아시안 컵 위너스 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해설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2. 선수 경력
쓰루타는 1982년 9월 9일 후지에서 태어났다. 2001년 유소년 팀에서 J1 리그 클럽 시미즈 에스펄스에 입단했다. 그러나 사나다 마사노리에 밀려 경기에 전혀 출전하지 못했다. 2002년에는 당시 제휴 관계였던 J2 리그 클럽 반포레 고후로 임대되어, 붕괴되었던 고후의 수비를 아라일이나 이케하타 요스케와의 연계로 재건하여 최하위 탈출에 기여하며 주전 골키퍼로 많은 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2003년에는 신입 선수 아베 겐사쿠에게 주전 자리를 빼앗겼다.
2004년에는 시미즈 에스펄스로 복귀했지만, 새롭게 입단한 니시베 요헤이에 밀려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2005년에는 완전 이적으로 다시 반포레 고후로 이적하여 복귀 후에는 주전 골키퍼를 맡았지만, 수비가 안정되지 않아 중반 이후에는 아베 겐사쿠에게 다시 포지션을 내주었다. 2006년에는 클럽이 J1으로 승격되었지만,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07년 6월에 아베 겐사쿠의 부진으로 다시 주전 골키퍼가 되었지만, 클럽은 2007 시즌 말에 J2로 강등되었다. 2008년부터는 임대 영입된 사쿠라이 시게루에게 포지션을 빼앗겼고, 2009년에는 같은 임대 선수인 오기 코타 앞에서 벤치에조차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져 시즌 종료 후 전력 외 통보를 받았다.
2010년에는 가토 신야와 교체되면서 에히메 FC로 완전 이적했지만, 가와키타 유스케·야마모토 히로마사에 이은 3번째 골키퍼로 취급되어 출전 기회가 없었다. 2011년에는 카타레 토야마로 완전 이적하여 은퇴한 나카가와 유지를 대신하는 주전 골키퍼로 기대받았지만, 캠프 중 2월 12일에 FC 도쿄와의 연습 경기에서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 인대 파열로 전치 6개월 진단을 받아 시작부터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10월 1일의 오이타 트리니타전에서 벤치에 들어가 선수로 복귀했고, 10월 22일의 도쿄 V전에서 3년 만에 리그전에 출전하여 2-1 승리에 기여했다. 그 이후 이이다 타케미에게서 포지션을 빼앗아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2012년에는 개막부터 주전 골키퍼를 맡았지만, 팀의 컨디션이 전혀 나아지지 않아 골든 위크에 들어서면서 이이다 타케미와 교체되었다. 그러나 5월 27일의 옛 소속팀 에히메 FC전에서 이이다 타케미가 뇌진탕을 일으켜 중간 투입되어 좋은 플레이를 펼치며 승리에 기여하며 그 후 주전 골키퍼 자리를 되찾았지만, 6월 10일에 이이다 타케미의 선수 등록 말소로 인해 모리타 타츠야가 입단하면서 그 자리를 빼앗겼다. 6월 17일의 옛 소속팀 반포레 고후전 이후에는 항상 벤치에 있었지만, 중간 출전은 1경기에 그쳤다. 시즌 종료 후인 11월 23일, 현역 은퇴가 발표되었다.
2.1. 클럽 경력
쓰루타는 1982년 9월 9일 후지에서 태어났다. 2001년 유소년 팀에서 J1 리그 클럽 시미즈 에스펄스에 입단했다. 그러나 사나다 마사노리에 밀려 경기에 전혀 출전하지 못했다. 2002년에는 당시 제휴 관계였던 J2 리그 클럽 반포레 고후로 임대되어, 붕괴되었던 고후의 수비를 아라일이나 이케하타 요스케와의 연계로 재건하여 최하위 탈출에 기여하며 주전 골키퍼로 많은 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2003년에는 신입 선수 아베 겐사쿠에게 주전 자리를 빼앗겼다.
2004년에는 시미즈 에스펄스로 복귀했지만, 새롭게 입단한 니시베 요헤이에 밀려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2005년에는 완전 이적으로 다시 반포레 고후로 이적하여 복귀 후에는 주전 골키퍼를 맡았지만, 수비가 안정되지 않아 중반 이후에는 아베 겐사쿠에게 다시 포지션을 내주었다. 2006년에는 클럽이 J1으로 승격되었지만,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07년 6월에 아베 겐사쿠의 부진으로 다시 주전 골키퍼가 되었지만, 클럽은 2007 시즌 말에 J2로 강등되었다. 2008년부터는 임대 영입된 사쿠라이 시게루에게 포지션을 빼앗겼고, 2009년에는 같은 임대 선수인 오기 코타 앞에서 벤치에조차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져 시즌 종료 후 전력 외 통보를 받았다.
2010년에는 가토 신야와 교체되면서 에히메 FC로 완전 이적했지만, 가와키타 유스케·야마모토 히로마사에 이은 3번째 골키퍼로 취급되어 출전 기회가 없었다. 2011년에는 카타레 토야마로 완전 이적하여 은퇴한 나카가와 유지를 대신하는 주전 골키퍼로 기대받았지만, 캠프 중 2월 12일에 FC 도쿄와의 연습 경기에서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 인대 파열로 전치 6개월 진단을 받아 시작부터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10월 1일의 오이타 트리니타전에서 벤치에 들어가 선수로 복귀했고, 10월 22일의 도쿄 V전에서 3년 만에 리그전에 출전하여 2-1 승리에 기여했다. 그 이후 이이다 타케미에게서 포지션을 빼앗아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2012년에는 개막부터 주전 골키퍼를 맡았지만, 팀의 컨디션이 전혀 나아지지 않아 골든 위크에 들어서면서 이이다 타케미와 교체되었다. 그러나 5월 27일의 옛 소속팀 에히메 FC전에서 이이다 타케미가 뇌진탕을 일으켜 중간 투입되어 좋은 플레이를 펼치며 승리에 기여하며 그 후 주전 골키퍼 자리를 되찾았지만, 6월 10일에 이이다 타케미의 선수 등록 말소로 인해 모리타 타츠야가 입단하면서 그 자리를 빼앗겼다. 6월 17일의 옛 소속팀 반포레 고후전 이후에는 항상 벤치에 있었지만, 중간 출전은 1경기에 그쳤다. 시즌 종료 후인 11월 23일, 현역 은퇴가 발표되었다.
2.2. 주요 부상
2011년 FC 도쿄와의 연습 경기에서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 인대 파열로 전치 6개월 진단을 받았다. 2012년 5월 27일 에히메 FC전에서 이이다 타케미가 뇌진탕을 일으켜 중간 투입되어 좋은 플레이를 펼치며 승리에 기여했다.
3. 은퇴 후 경력
쓰루타 다쓰야는 은퇴 후 카타레 도야마에서 코치 경력을 시작했다. 2014년에는 U-18 골키퍼 코치를 맡았고, 2015년부터 2016년까지는 U-18 및 U-15 골키퍼 코치를 겸임했다. 2016년 4월부터 9월까지는 카타레 도야마의 골키퍼 코치를 맡았다. 2017년에는 다시 U-18 및 U-15 골키퍼 코치를 맡았으며, 2018년부터는 아카데미 골키퍼 코치 치프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