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경제 동반자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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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디지털 경제 동반자 협정(DEPA)은 디지털 경제 협력을 위한 협정으로, 2020년 뉴질랜드, 싱가포르, 칠레가 창립 회원국으로 참여했다. 대한민국은 2023년에 가입하여 디지털 통상 규범 논의에 참여하고 디지털 경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디지털 경제 동반자 협정
협정 개요
명칭디지털 경제 동반자 협정 (DEPA)
유형디지털 무역 협정
목표디지털 경제 협력 강화, 디지털 무역 촉진
특징모듈식 구조
포괄적 규범 및 표준 제시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도전 과제 대응
회원국 현황
최초 회원국싱가포르
칠레
뉴질랜드
추가 가입국대한민국 (2024년 5월 3일)
가입 신청국중국
캐나다
협정 내용
주요 내용디지털 신원 확인
인공지능
디지털 무역 원활화
국경 간 데이터 흐름
개인 정보 보호
디지털 포용성
혁신적인 디지털 제품 및 서비스
추가 의정서필요에 따라 추가 의정서 개발 가능
목표 및 기대 효과
목표디지털 경제 분야 협력 강화
무역 장벽 감소
디지털 무역 촉진
혁신 및 경제 성장 도모
기대 효과새로운 디지털 경제 기회 창출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
소비자 편익 증진
디지털 경제 표준 및 규범 발전 기여
기타 정보
관련 기사싱가포르, 칠레, 뉴질랜드 디지털 경제 협력 협정 체결 (The Straits Times)
싱가포르, 뉴질랜드, 칠레 디지털 경제 협정 추진 (ZDNet)
외부 링크싱가포르 통상산업부 DEPA 소개
DEPA 심층 분석 (Asian Trade Centre)
미주기구(OAS)의 DEPA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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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입 국가

디지털 경제 동반자 협정(DEPA)에 가입한 국가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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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입 연도
뉴질랜드2020년
싱가포르2020년
칠레2020년
대한민국2023년

2.1. 창립 회원국

디지털 경제 동반자 협정(DEPA)은 2020년 뉴질랜드, 싱가포르, 칠레 3개국이 창립 회원국으로 참여하여 출범하였다. 이들 국가는 디지털 무역 규범을 정립하고 디지털 경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협정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2.1.1. 뉴질랜드

뉴질랜드싱가포르, 칠레와 함께 2020년 디지털 경제 동반자 협정(DEPA)을 처음으로 체결한 창립 회원국이다. 뉴질랜드는 디지털 경제 분야의 혁신을 이끄는 주요 국가 중 하나로 여겨진다.

2.1.2. 싱가포르

싱가포르는 2020년에 뉴질랜드, 칠레와 함께 디지털 경제 동반자 협정을 창설하고 가입한 원년 회원국이다.

2.1.3. 칠레

칠레는 2020년 디지털 경제 동반자 협정 (DEPA) 창설 회원국으로 참여하였다. 남미 지역에서 디지털 경제 분야를 선도하는 국가 중 하나로 꼽히며, DEPA를 통해 디지털 무역을 활성화하고 관련 분야에서의 국제 협력을 강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2. 추가 회원국

(내용 없음 - 하위 섹션에서 다루므로 중복 방지를 위해 생략)

2.2.1.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2023년에 가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