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남역
1. 개요
라남역은 1919년 12월 10일 영업을 시작한 역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일본 조선군의 본부가 위치하여 군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해방 이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의해 국유화되었다. 한국 전쟁 이후 평라선의 주요 역으로 여객 및 화물 운송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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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양역
서평양역은 평의선과 평라선이 공유하는 철도역으로, 1929년 경의선 역으로 개업한 후 한국 전쟁 이후 노선 변경을 거쳐 현재 위치에 있으며, 1961년부터 여성 역무원들만 운영되어 북한 체제 선전의 일환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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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북선에 위치한 온성역은 1932년 11월 1일에 영업을 개시하여 세선역과 풍인역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2. 역사
1919년 12월 10일 일본에 의해 라남역으로 영업이 개시되었다. 라남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 조선군의 본부가 있던 곳으로, 군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3. 역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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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남역은 일제강점기에 건설되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 조선군의 본부가 라남에 있었기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4. 노선
라남역은 평라선에 속해 있으며, 평라선은 평양역에서 라진역 구간을 운행하는 주요 철도 노선이다. 일제강점기에 일본에 의해 라남역으로 개업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 조선군의 본부가 있던 라남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5. 같이 보기
* 평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