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사 리켈메
1. 개요
라리사 리켈메는 파라과이의 모델이자 배우로, 2010년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며 국제적인 유명세를 얻었다. 그녀는 가슴에 휴대폰을 꽂고 응원하는 모습으로 주목받았으며, 파라과이가 우승하면 누드 세레머니를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어 화제가 되었다. 월드컵 이후에는 공개 프로포즈를 통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스페인 스포츠 신문 '마르카'로부터 "월드컵의 여자친구"로 불리기도 했다. 모델 활동 외에도 아르헨티나 TV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플레이보이 브라질'에 누드 화보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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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의 여자 모델 -
나디아 페레이라
파라과이 모델이자 미인대회 우승자인 나디아 페레이라는 미스 유니버스에서 파라과이 역대 최고 성적인 2위를 기록했으며, 모델 활동과 가수 마크 앤서니와의 결혼으로도 주목받았다. -
파라과이의 여자 모델 -
레린 프랑코
레린 프랑코는 파라과이를 대표하는 창던지기 선수이며, 모델 및 배우로도 활동하고 2012년에 파라과이 신기록을 세웠다. -
아순시온 출신 -
로케 산타 크루스
로케 산타 크루스는 파라과이의 축구 선수로, 클루브 리베르타드에서 공격수로 뛰고 있으며, 과거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A매치 112경기 32골을 기록했고, 바이에른 뮌헨에서 분데스리가 5회 우승, DFB-포칼 4회 우승, UEFA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을 달성했다. -
아순시온 출신 -
산티아고 페냐
산티아고 페냐는 파라과이의 정치인이자 경제학자로, 2023년 파라과이 대통령 선거에서 콜로라도당 후보로 당선되어 대통령으로 재임 중이며, 경제 발전, 외국 투자 유치, 교육 및 보건 시스템 개선, 부패 척결 등을 주요 과제로 추진하고 과거 독재 정권 옹호 발언으로 논란이 있었다. -
1985년 출생 -
샘 올트먼
샘 올트먼은 2015년 오픈AI를 공동 설립하고 챗GPT 개발을 주도한 미국의 기업인이자 투자자로, 와이 콤비네이터 대표를 역임했으며 월드코인을 공동 설립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1985년 출생 -
마르빈 콤퍼
마르빈 콤퍼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한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코치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등 여러 클럽에서 수비수로 뛰었으며 은퇴 후 RB 라이프치히 등에서 코치직을 수행했다.
2. 생애
라리사 리켈메는 파라과이의 모델이자 배우이다.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글래머 체형을 지닌 리켈메는 세로 포르테뇨의 열렬한 팬이기도 하다. 월드컵 기간 동안 그녀는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가슴골에 Nokia 휴대폰을 꽂고 응원하는 모습과 남성용 화장품 브랜드 "Axe"의 글자를 가슴에 쓴 모습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2.1. 2010년 FIFA 월드컵
라리사 리켈메는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파라과이를 응원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그녀는 파라과이와 슬로바키아의 경기에서 가슴 사이에 노키아 휴대폰을 끼고 파라과이 국기 색상의 티셔츠를 입은 모습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유명해졌다. 또한 데오도란트 브랜드 Axe의 모델로서 가슴에 "Axe"라는 글자를 새겨 광고하기도 했다.
리켈메는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인물 중 한 명이 되었고, 스페인 스포츠 신문 마르카는 그녀를 "월드컵의 여자친구"라고 칭했다. 그녀는 파라과이가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나체 세레머니를 하겠다고 공약했고, 아르헨티나가 우승하면 디에고 마라도나와 함께 누드 세레모니를 하겠다고도 했다. 비록 두 팀 모두 탈락했지만, 리켈메는 약속대로 누드 세레머니를 했다.
월드컵 이후, 리켈메는 공개 프로포즈를 진행했는데, 경쟁률이 1592대 1에 달했다. 이 중 80%는 한국인 남성이었으며, 최연소 18세부터 최연장 47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남성들이 지원했다.
2.2. 월드컵 이후
2010년 FIFA 월드컵 이후 리켈메는 공개 프로포즈를 진행했는데, 경쟁률이 무려 1592대 1이었다. 1592명의 남성 중에는 최연소 18세(1992년 생)부터 최연장 47세(1963년 생)까지 다양했으며, 이 중 80%가 한국인 남성이었다.
월드컵에서 유명세를 얻은 리켈메는 파라과이가 우승하거나 스페인을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하면 바디 페인팅만 한 채 아순시온을 알몸으로 달리겠다고 약속했다. 파라과이는 스페인에 패했지만, 리켈메는 약속을 지켰고, 2010년 9월에는 플레이보이 브라질에 누드 화보를 찍었다.
2011년 코파 아메리카에서도 리켈메는 파라과이 우승 시 누드 공약을 내걸었으나, 결승에서 우루과이에게 3대 0으로 패하며 실현되지 않았다.
모델 및 연기 활동 외에도, 리켈메는 아르헨티나 Bailando por un Sueño에 출연했다.
2.3. 모델 및 방송 활동
파라과이의 모델이자 배우인 라리사 리켈메는 2010년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과 세로 포르테뇨의 열렬한 팬인 그녀는 파라과이와 슬로바키아의 경기에서 골을 넣자 가슴 사이에 노키아 휴대폰을 끼고 파라과이 국기 색상의 티셔츠를 입은 모습이 처음으로 국제 매체에 사진으로 게재되었다(휴대폰 회사 홍보의 일환). 리켈메는 파라과이에서 데오도란트 브랜드 Axe의 모델이며, 월드컵 파라과이 경기에서는 가슴에 "Axe"라는 글씨를 새겨 데오도란트 브랜드 광고를 하기도 했다.
2010년 FIFA 월드컵 당시 미녀 서포터로 세계적으로 이름과 미모가 알려졌으며,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과 세로 포르테뇨의 서포터였던 그녀는 자국 대표팀의 경기가 있을 때마다 수도 아순시온의 퍼블릭 뷰잉 앞에서 응원했다.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풍만한 가슴골에 Nokia사 제조 휴대 전화를 꽂고 응원하는 모습, 다른 경기에서는 남성용 화장품 브랜드 "Axe"의 글자를 유방 노출 부위에 쓴 모습이 보도되면서 인지도가 급상승하게 되었다.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인물 중 한 명이 된 후, 스페인 최대 스포츠 신문인 마르카는 그녀를 "월드컵의 여자친구"로 칭하며, 월드컵에서 가장 유명한 팬으로 묘사했다.
유명세를 얻은 후, 아르헨티나의 감독 디에고 마라도나가 아르헨티나가 2010년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알몸으로 달리겠다고 약속하자, 리켈메는 파라과이가 월드컵에서 우승하거나 심지어 스페인을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하기만 해도 알몸으로(바디 페인팅만 한 채) 아순시온을 달리겠다고 약속했다. 2010년 월드컵 8강전에서 파라과이는 스페인에게 패했지만, 리켈메는 약속을 지켜 파라과이 신문 "Diario Popular"에 세미 누드 사진을 게재했다. 같은 해 9월, 리켈메는 플레이보이 브라질에 누드 화보를 찍었다.
2010년 10월 11일에는 국내외를 불문하고 결혼 상대를 모집하겠다고 대한민국의 결혼 중개 회사를 통해 발표하여, 전 세계에서 1,592명이나 되는 응모가 쇄도했다. 응모한 남성의 연령은 18세에서 47세까지였으며, 교사, 경찰관, 군인 외에도 대기업 사원이나 연예인의 응모자도 있었다고 한다.
모델 활동과 연기 외에도, 리켈메는 댄싱 위드 더 스타의 아르헨티나 버전인 Bailando por un Sueño에도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