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타샤 콜랜더
1. 개요
라타샤 콜랜더는 미국의 육상 선수로, 허들 선수로 시작하여 단거리 달리기 선수로 전향했다. 1994년 세계 주니어 육상 선수권 대회 100m 허들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 데뷔했으며, 2000년 시드니 올림픽 4×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매리언 존스의 도핑 문제로 메달이 박탈되었으나, 스포츠 중재 재판소의 판결로 박탈이 철회되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100m에서는 8위를 기록했으며, 2005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200m에서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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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출생 -
댄 보일
댄 보일은 캐나다 출신의 은퇴한 아이스하키 선수이며, 대학 아이스하키 선수 시절 여러 상을 수상하고 프로 선수로 활동하며 스탠리 컵 우승과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NHL 통산 1,093경기에 출전했다. -
1976년 출생 -
권김현영
권김현영은 여성주의 연구활동가로서, 여러 여성단체에서 활동하고 대학에서 여성학을 가르치며, 저서 출간, 방송 출연 등을 통해 미투 운동 등 사회 문제에 대한 견해를 밝히는 활동을 하고 있다. -
올림픽 육상 메달리스트 -
얀 젤레즈니
얀 젤레즈니는 체코의 육상 선수로 남자 창던지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올림픽 3회 금메달과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3회 우승을 달성했으며, 98.48m의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2006년 은퇴 후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
올림픽 육상 메달리스트 -
댄 오브라이언
미국의 육상 선수 댄 오브라이언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10종 경기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3회 우승자이며, 1992년에는 10종 경기 세계 신기록을 세웠고, 은퇴 후에는 저술, 모델, 방송 해설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미국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마이클 조던
마이클 조던은 1963년 뉴욕에서 태어나 시카고 불스에서 활약하며 NBA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평가받으며 6번의 NBA 챔피언십 우승, 5번의 MVP 수상, 10번의 득점왕을 차지했고, 은퇴 후 야구 선수로 활동하거나 샬럿 호네츠의 구단주로 활동하기도 했다. -
미국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코비 브라이언트
코비 브라이언트는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20시즌 동안 5회의 NBA 우승을 이룬 미국의 전설적인 프로 농구 선수로, 고등학교 졸업 후 NBA에 직행하여 뛰어난 득점력과 화려한 수상 경력을 쌓았으나 2020년 헬리콥터 사고로 사망했다.
2. 경력
라타샤 콜랜더는 선수 생활 초기에 100m 허들 선수로 활동하며 1994년 세계 주니어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이후 단거리 종목으로 전향하여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는 400m와 4x400m 계주에 미국 대표로 출전했으며, 4x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금메달은 팀 동료의 도핑 문제로 잠시 논란이 있었으나 유지되었다.
시드니 올림픽 이후 콜랜더는 100m와 200m 등 더 짧은 단거리 종목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는 100m 종목에 출전했으며, 2005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는 200m 종목에 출전했다.
2.1. 올림픽 및 세계 선수권 대회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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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랜더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 400m와 4×400m 계주에 출전했다. 400m에서는 8강에 머물렀지만(기록: 52.07초), 질 마일스-클라크, 모니크 헨나가, 매리언 존스와 함께 출전한 4×400m 계주에서 3분 22초 6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매리언 존스의 도핑 문제로 인해 금메달을 박탈당했으나, 스포츠 중재 재판소가 2010년 7월 16일 실격 처분은 무효라고 판정하여 박탈은 철회되었다.
콜랜더는 이후 100m를 중심으로 더 짧은 거리에 집중하게 되었고,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출전권을 건 선발 레이스 100m에서 10.97초의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워 올림픽에 출전했다. 그러나 아테네 올림픽 100m 결승에서는 11.18초를 기록하며 8위에 머물렀고, 4x100m 계주에서는 결승에서 기권했다. 2005년 헬싱키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는 200m 종목에 출전하여 22.66초의 기록으로 5위를 차지했다.
3. 주요 성적
라타샤 콜랜더는 미국 육상 국가대표로서 여러 국제 대회에 참가하여 활약했다. 1994년 세계 주니어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는 100m 허들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선수 경력 중 가장 큰 성과는 2000년 하계 올림픽에서 달성했다. 시드니에서 열린 이 대회 여자 4x400m 계주 종목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2004년 하계 올림픽과 2005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등 주요 대회에도 꾸준히 참가하며 미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3.1. 국제 대회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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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대회 | 개최지 | 종목 | 결과 | 기록 |
|---|---|---|---|---|---|
| 1994 | 1994년 세계 주니어 육상 선수권 대회 | 리스본, 포르투갈 | 100m 허들 | 2위 | 13.30 |
| 4 × 100m 계주 | 실격 | - | |||
| 2000 | 2000년 하계 올림픽 | 시드니, 오스트레일리아 | 400m | 8강 | 52.07 |
| 4 × 400m 계주 | 1위 | 3:22.62 | |||
| 2004 | 2004년 하계 올림픽 | 아테네, 그리스 | 100m | 8위 | 11.18 |
| 4 × 100m 계주 | 기권 | - | |||
| 2005 | 2005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 헬싱키, 핀란드 | 200m | 5위 | 22.66 |
3.2. 개인 최고 기록
* 100m - 10초 97 (2004년)
* 200m - 22초 34 (2005년)
* 400m - 49초 87 (2000년)
4. 기타
콜랜더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 400m와 4×400m 계주에 출전했다. 400m에서는 예선에서 탈락했지만, 질 마일스-클라크, 모니크 헨나가, 매리언 존스와 함께 출전한 4×400m 계주에서는 3분 22초 6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하지만 이후 팀 동료였던 매리언 존스의 도핑 사실이 드러나면서 금메달이 박탈되었으나, 스포츠 중재 재판소(CAS)가 2010년 7월 16일 해당 실격 처분은 무효라고 판결하여 금메달 박탈 결정이 철회되었다.
시드니 올림픽 이후 콜랜더는 100m를 중심으로 더 짧은 거리에 집중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출전권을 위한 미국 대표 선발전 100m에서 10.97초의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었지만, 본선 결승에서는 8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