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타샤 콜랜더
1. 개요
라타샤 콜랜더는 미국의 육상 선수로, 허들 선수로 시작하여 단거리 달리기 선수로 전향했다. 1994년 세계 주니어 육상 선수권 대회 100m 허들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 데뷔했으며, 2000년 시드니 올림픽 4×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매리언 존스의 도핑 문제로 메달이 박탈되었으나, 스포츠 중재 재판소의 판결로 박탈이 철회되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100m에서는 8위를 기록했으며, 2005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200m에서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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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하계 올림픽 메달리스트 -
이언 소프
이언 소프는 22개의 세계 신기록을 세우고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수영계의 전설적인 오스트레일리아 경영 선수로, 은퇴 후에는 방송, 사업, 자선 활동을 하며 사회적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2000년 하계 올림픽 메달리스트 -
팀 하더웨이
팀 하더웨이는 은퇴한 미국의 농구 선수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마이애미 히트 등에서 활약하며 5번의 NBA 올스타에 선정되었고 2022년 네이스미스 농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현재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어시스턴트 코치를 역임한다. -
미국의 여자 단거리달리기 선수 -
개브리엘 토머스
개브리엘 토머스는 1996년 애틀랜타 출생으로 하버드 대학교에서 신경생물학 및 국제보건학을 전공하며 2020년 도쿄 올림픽 200m 동메달, 4x100m 계주 은메달, 2023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200m 은메달, 2024년 파리 올림픽 3관왕을 달성한 미국 육상 선수이다. -
미국의 여자 단거리달리기 선수 -
헬렌 스티븐스
헬렌 스티븐스는 미주리주 풀턴 출신의 육상 선수로,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풀턴의 번개"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프로 야구 및 소프트볼 선수, 여성 최초의 준프로 농구팀 구단주 겸 감독으로도 활동한 인물이다. -
1976년 출생 -
댄 보일
댄 보일은 캐나다 출신의 은퇴한 아이스하키 선수이며, 대학 아이스하키 선수 시절 여러 상을 수상하고 프로 선수로 활동하며 스탠리 컵 우승과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NHL 통산 1,093경기에 출전했다. -
1976년 출생 -
권김현영
권김현영은 여성주의 연구활동가로서, 여러 여성단체에서 활동하고 대학에서 여성학을 가르치며, 저서 출간, 방송 출연 등을 통해 미투 운동 등 사회 문제에 대한 견해를 밝히는 활동을 하고 있다.
2. 경력
라타샤 콜랜더는 선수 생활 초기에 100m 허들 선수로 활동하며 1994년 세계 주니어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이후 단거리 종목으로 전향하여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는 400m와 4x400m 계주에 미국 대표로 출전했으며, 4x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금메달은 팀 동료의 도핑 문제로 잠시 논란이 있었으나 유지되었다.
시드니 올림픽 이후 콜랜더는 100m와 200m 등 더 짧은 단거리 종목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는 100m 종목에 출전했으며, 2005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는 200m 종목에 출전했다.
2.1. 올림픽 및 세계 선수권 대회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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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랜더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 400m와 4×400m 계주에 출전했다. 400m에서는 8강에 머물렀지만(기록: 52.07초), 질 마일스-클라크, 모니크 헨나가, 매리언 존스와 함께 출전한 4×400m 계주에서 3분 22초 6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매리언 존스의 도핑 문제로 인해 금메달을 박탈당했으나, 스포츠 중재 재판소가 2010년 7월 16일 실격 처분은 무효라고 판정하여 박탈은 철회되었다.
콜랜더는 이후 100m를 중심으로 더 짧은 거리에 집중하게 되었고,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출전권을 건 선발 레이스 100m에서 10.97초의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워 올림픽에 출전했다. 그러나 아테네 올림픽 100m 결승에서는 11.18초를 기록하며 8위에 머물렀고, 4x100m 계주에서는 결승에서 기권했다. 2005년 헬싱키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는 200m 종목에 출전하여 22.66초의 기록으로 5위를 차지했다.
3. 주요 성적
라타샤 콜랜더는 미국 육상 국가대표로서 여러 국제 대회에 참가하여 활약했다. 1994년 세계 주니어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는 100m 허들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선수 경력 중 가장 큰 성과는 2000년 하계 올림픽에서 달성했다. 시드니에서 열린 이 대회 여자 4x400m 계주 종목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2004년 하계 올림픽과 2005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등 주요 대회에도 꾸준히 참가하며 미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3.1. 국제 대회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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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대회 | 개최지 | 종목 | 결과 | 기록 |
|---|---|---|---|---|---|
| 1994 | 1994년 세계 주니어 육상 선수권 대회 | 리스본, 포르투갈 | 100m 허들 | 2위 | 13.30 |
| 4 × 100m 계주 | 실격 | - | |||
| 2000 | 2000년 하계 올림픽 | 시드니, 오스트레일리아 | 400m | 8강 | 52.07 |
| 4 × 400m 계주 | 1위 | 3:22.62 | |||
| 2004 | 2004년 하계 올림픽 | 아테네, 그리스 | 100m | 8위 | 11.18 |
| 4 × 100m 계주 | 기권 | - | |||
| 2005 | 2005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 헬싱키, 핀란드 | 200m | 5위 | 22.66 |
3.2. 개인 최고 기록
* 100m - 10초 97 (2004년)
* 200m - 22초 34 (2005년)
* 400m - 49초 87 (2000년)
4. 기타
콜랜더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 400m와 4×400m 계주에 출전했다. 400m에서는 예선에서 탈락했지만, 질 마일스-클라크, 모니크 헨나가, 매리언 존스와 함께 출전한 4×400m 계주에서는 3분 22초 6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하지만 이후 팀 동료였던 매리언 존스의 도핑 사실이 드러나면서 금메달이 박탈되었으나, 스포츠 중재 재판소(CAS)가 2010년 7월 16일 해당 실격 처분은 무효라고 판결하여 금메달 박탈 결정이 철회되었다.
시드니 올림픽 이후 콜랜더는 100m를 중심으로 더 짧은 거리에 집중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출전권을 위한 미국 대표 선발전 100m에서 10.97초의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었지만, 본선 결승에서는 8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