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폴로니드: 관용의 집
1. 개요
라폴로니드: 관용의 집은 20세기 초 파리의 사창가를 배경으로 매춘부들의 삶을 그린 영화이다. 베르트랑 보넬로가 감독, 각본, 제작, 음악을 담당했으며, 2011년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출품되었다. 2012년 세자르 영화상에서 의상상을 수상했으며, 뤼미에르 상에서 아델 에넬이 유망 신인 여우상을 받았다. 영화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로튼 토마토에서 83%의 신선도를 기록했다.
| 원제 | L'Apollonide: Souvenirs de la maison close |
|---|---|
| 영어 제목 | House of Tolerance |
| 한국어 제목 | 라폴로니드: 관용의 집 |
| 프랑스어 제목 | L'Apollonide: Souvenirs de la maison close |
| 일본어 제목 | 메종 ある娼館の記憶 (메종 아루 쇼칸노 키오쿠) |
| 감독 | 베르트랑 보넬로 |
| 각본 | 베르트랑 보넬로 |
| 제작 | 크리스티나 라르센 베르트랑 보넬로 |
| 음악 | 베르트랑 보넬로 |
| 촬영 | 조제 데셰 |
| 편집 | 파브리스 루오 |
| 미술 | 아랑 그프로와 |
| 의상 | 아나이스 로망 |
| 주연 | 하프시아 헤르지 셀린 살레트 재스민 트린카 아델 에넬 앨리스 바놀 일리아나 자베트 노에미 르보브스키 |
| 제작사 | 레 필름 뒤 랑드망 마이 뉴 픽처 아르테 프랑스 시네마 |
| 배급사 | Haut et Court |
| 개봉일 | 2011년 5월 16일 (칸) 2011년 9월 21일 (프랑스) 2011년 10월 24일 (도쿄) 2012년 6월 2일 (일본) |
| 상영 시간 | 125분 |
| 언어 | 프랑스어 |
| 제작비 | €380만 |
| 흥행 수익 | $14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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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촬영한 영화 -
사랑과 죽음
우디 앨런 감독의 코미디 영화 《사랑과 죽음》은 러시아 혁명 시대를 배경으로 사랑, 죽음, 삶의 아이러니를 다루며 러시아 문학과 유럽 영화를 패러디하고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음악을 활용하여 독특한 유머와 러시아적 분위기를 조성, 비평적·상업적 성공과 함께 베를린 국제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했다. -
프랑스에서 촬영한 영화 -
번!
《번!》은 1844년 앤틸리스 로열 슈거 컴퍼니의 이익을 위해 영국 해군성이 퀘이마다 섬에서 흑인 노예 반란을 조장하는 영화로, 말론 브란도와 에바리스토 마르케스가 주연을 맡아 제국주의의 잔혹함과 억압받는 자들의 저항을 보여주며 식민주의, 제국주의, 노예제도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과 사회·정치적 메시지로 인해 다양한 해석을 낳았다. -
2011년 영화 -
블랙손 (영화)
《블랙손》은 1908년 총격전에서 살아남아 볼리비아에서 가명으로 살아가던 부치 캐시디가 고향으로 돌아가려 하는 여정을 그린 2011년 스페인 서부극 영화로, 샘 셰퍼드가 주연을 맡았으며 고야상에서 여러 상을 수상하는 등 평론가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2011년 영화 -
통증 (영화)
통증은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채권추심원과 혈우병 환자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고통을 공유하며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
파리를 배경으로 한 영화 -
남산의 부장들
남산의 부장들은 1970년대 박정희 대통령 암살 사건을 배경으로 중앙정보부 부장들의 갈등과 권력 암투를 그린 영화이며, 김충식 작가의 논픽션을 원작으로 이병헌, 이성민 등이 출연하여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배역을 연기하고, 10.26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어 호평을 받았다. -
파리를 배경으로 한 영화 -
노다메 칸타빌레
니노미야 도모코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노다메 칸타빌레》는 지휘자를 꿈꾸는 엘리트 음대생 치아키 신이치와 엉뚱한 천재 피아니스트 노다 메구미의 만남과 성장을 그린 미디어 믹스 작품으로, 다양한 클래식 음악과 함께 유쾌한 코미디와 감동적인 스토리로 전개되며 국제적인 인기를 얻었다.
2. 줄거리
19세기부터 20세기에 걸쳐 파리의 고급 사창가 라폴로니드를 무대로, 그곳에서 생활하는 매춘부들의 일상을 아름답고 퇴폐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이야기는 20세기 초 파리의 호화로운 사창가(르 샤바네와 같은 '메종 클로즈')를 배경으로 하며, 매춘부 집단의 제한된 삶, 그들의 경쟁, 희망, 두려움, 즐거움, 그리고 고통을 다룬다.
3. 등장인물
다음은 영화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이다.
3.1. 클로틸드
셀린 살레트가 클로틸드 역을 연기했다.
3.2. 사미라
하프시아 헤르지가 사미라 역을 연기했다.
3.3. 쥘리
재스민 트린카가 쥘리 역을 연기했다.
3.4. 레아
아델 에넬이 레아 역을 연기했다.
3.6. 폴린
일리아나 자베스가 폴린 역을 연기했다.
3.7. 마리프랑스
노에미 르보브스키가 마리프랑스 역을 연기했다.
3.8. 미쇼
루이도 드 랑케생이 미쇼 역을 연기했다.
3.9. 자크
그자비에 보부아가 자크 역을 연기했다.
3.11. 매춘부
에스테르 가렐이 매춘부 역을 연기하였다.
4. 제작
이 영화는 레 필름 뒤 렁드망과 감독 베르트랑 보넬로의 회사인 마이 뉴 픽처가 아르테 프랑스 시네마와 공동 제작했다. 국립 영화 센터(CNC)로부터 540000EUR, 일 드 프랑스 지역으로부터 416000EUR를 받았으며, 카날+와 시네시네마로부터 선판매 투자를 받았다. 총 예산은 3800000EUR였다. 보넬로는 감독, 각본 외에도 제작을 겸임했으며, 음악도 직접 담당했다.
4.1. 기획
이 프로젝트는 베르트랑 보넬로가 생각해 오던 두 가지 영화 아이디어가 합쳐지면서 시작되었다. 약 10년 전, 그는 현대 매춘에 관한 영화를 만들려고 했지만, 그 프로젝트는 취소되었다. 영화 온 워(2008)를 마친 후, 보넬로는 다음 영화는 여성 집단 내의 역학에 관한 것으로 하겠다고 결정했고, 그의 파트너는 역사적 배경 속의 매춘부들에 관한 영화를 제안했다. 이후 감독은 매춘굴을 매춘부들의 관점에서 닫힌 세계로 보는 측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웃는 얼굴 형태의 흉터라는 아이디어는 빅토르 위고의 동명의 소설을 각색한 영화 웃는 남자(1928)에서 비롯되었다. 보넬로는 "라폴로니드: 관용의 집"을 쓰는 동안 이틀 밤 연속으로 그 영화에 대한 꿈을 꿨고, 그러한 흉터를 가진 여성 캐릭터를 포함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한다.
4.2. 캐스팅
캐스팅은 거의 9개월이 걸렸다. 베르트랑 보넬로 감독은 전문 배우와 아마추어 배우를 섞어 하나의 그룹으로서 서로 잘 협력하는 앙상블을 원했다. 보넬로는 카메라를 소녀들에게 집중하고 고객은 거의 보여주지 않기로 했다. 그는 "매춘부가 고객보다 우위에 있다는 인상을 강화한다. 나는 여배우들에게 '조심해, 나는 12명의 지적인 소녀들을 원한다'고 말했다. 그것은 정말로 나에게 중요했다. 그들은 속는 것이 아니라 강한 여성들이다."라고 설명했다.
4.3. 촬영
이 영화는 베르트랑 보넬로가 생각해 오던 두 가지 영화 아이디어가 합쳐지면서 시작되었다. 약 10년 전, 그는 현대 매춘에 관한 영화를 만들려고 했지만, 그 프로젝트는 취소되었다. 영화 온 워(2008)를 마친 후, 보넬로는 다음 영화는 여성 집단 내의 역학에 관한 것으로 하겠다고 결정했고, 그의 파트너는 역사적 배경 속의 매춘부들에 관한 영화를 제안했다.
촬영은 2010년 5월 31일 생레미레쉬브뢰즈에서 시작되어 8주 동안 지속되었다. 이 영화는 하나의 연속된 세트에서 촬영되어 카메라가 컷 없이 각 방 사이를 이동할 수 있었다. 보넬로는 카메라를 소녀들에게 집중하고 거의 고객을 보여주지 않기로 했다. 그는 "매춘부가 고객보다 우위에 있다는 인상을 강화한다. 나는 여배우들에게 '조심해, 나는 12명의 지적인 소녀들을 원한다'고 말했다. 그것은 정말로 나에게 중요했다. 그들은 속는 것이 아니라 강한 여성들이다."라고 설명했다.
5. 개봉
이 영화는 2011년 9월 21일 프랑스에서 오 엣 쿠르(Haut et Court)에 의해 개봉되었다.
5.1. 영화제 출품
이 영화는 2011년 5월 16일 2011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세계 초연되었다. 보넬로 감독의 영화가 영화제에서 상영된 것은 이번이 네 번째이며, 티레시아 (2003)에 이어 메인 경쟁 부문에서는 두 번째였다. 이 영화는 2011년 9월 21일 프랑스에서 오 엣 쿠르(Haut et Court)에 의해 개봉되었다.
본 작품은 2011년 5월에 개최된 제64회 칸 영화제의 경쟁 부문에 출품되었다. 이듬해 2012년 제37회 세자르 영화상에서는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으며, 아나이스 로망이 의상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뤼미에르 상에서는 아델 에넬이 유망 신인 여우상을 수상했다.
일본에서는 2011년 10월에 개최된 제24회 도쿄 국제 영화제의 WORLD CINEMA 부문에서 어떤 사창가의 기억이라는 제목으로 상영된 후, 2012년 6월에 극장 개봉되었다.
5.2. 프랑스 개봉
이 영화는 2011년 5월 16일 2011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되었다. 베르트랑 보넬로 감독의 영화가 영화제에서 상영된 것은 이번이 네 번째이며, 티레시아 (2003)에 이어 메인 경쟁 부문에서는 두 번째였다. 이 영화는 2011년 9월 21일 프랑스에서 오 엣 쿠르(Haut et Court)에 의해 배급되었다.
6. 평가
《라폴로니드: 관용의 집》은 19세기부터 20세기에 걸쳐 파리의 고급 사창가를 배경으로, 그곳에서 생활하는 매춘부들의 일상을 아름답고 퇴폐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베르트랑 보넬로 감독은 감독, 각본 외에도 제작과 음악을 직접 담당했다.
2011년 제64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출품되었으며, 이듬해 2012년 제37회 세자르 영화상에서 7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아나이스 로망이 의상 디자인상을 받았다. 같은 해 뤼미에르 상에서는 아델 에넬이 유망 신인 여우상을 받았다.
일본에서는 2011년 제24회 도쿄 국제 영화제의 WORLD CINEMA 부문에서 '어떤 사창가의 기억'이라는 제목으로 상영된 후, 2012년 6월에 극장 개봉되었다.
6.1. 해외 평론
로튼 토마토에서는 30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83%의 신선도와 7.2/10점의 평점을 받았다. 이 영화는 "매춘업의 세계에 대한 분위기 있는 연구로, 『관용의 집』은 코르셋을 입은 여성들을 넘어 묘사된 나른한 날들처럼 오래 머문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메타크리틱에서는 9명의 평론가를 기준으로 100점 만점에 75점을 받아 "전반적으로 호의적인 평가"를 받았다.
슬랜트 매거진(Slant Magazine)의 필 콜드런은 별 4개 만점을 주면서 "영화적 시간의 미끄러운 주관성이 제공하는 가능성에 이토록 직접적이고 지적으로 접근한 영화는 많지 않다."라고 평가했다. 로저 이버트는 별 4개 중 3.5개를 주면서, 이 영화를 "1900년경 파리의 호화로운 사창가의 쇠퇴에 대한 우울한 비가로, 매춘부와 그 고객들이 성행위의 움직임을 통해 몽유병자처럼 미끄러지는 닫힌 세계"라고 묘사했다.
7. 수상 내역
《라폴로니드: 관용의 집》은 2011년 제64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출품되었다. 이듬해 2012년 제37회 세자르 영화상에서 7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으며, 아나이스 로망이 의상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뤼미에르상에서는 아델 에넬 등이 가장 유망한 여자배우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