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형진
1. 개요
라형진은 경동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를 졸업했다. 1999년부터 2005년까지 등번호 23번을 사용했으며, 2002년과 2005년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활동했다.
| 선수명 | 라형진 |
|---|---|
| 영어 표기 | Ra Hyeong-Jin |
| 출생일 | 1977년 2월 5일 () |
| 출생지 | 서울특별시 |
| 신장 | 186 |
| 체중 | 90 |
| 포지션 | 투수 |
| 투구 | 우 |
| 타석 | 우 |
| 프로 입단 년도 | 1999년 |
| 드래프트 순위 | 1999년 2차 1라운드(쌍방울 레이더스) |
| 첫 출장 | KBO / 1999년 |
| 마지막 경기 | KBO / 2005년 10월 16일 대구 대 두산전 |
| 선수 | 삼성 라이온즈 (1999년 ~ 2008년) 경찰 야구단 (2006년 ~ 200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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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치 | 경찰 야구단 투수코치 (2006년 ~ 2007년) 의정부 신한대학교 피닉스 투수코치 (2018년 ~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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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야구 -
시카고 화이트삭스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일리노이주 시카고를 연고로 하는 MLB 아메리칸 리그 중부 지구 소속 프로 야구 팀으로, 1901년 창단 이후 세 번의 월드 시리즈 우승과 여섯 번의 아메리칸 리그 우승을 기록했으며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를 홈 구장으로 사용한다. -
2005년 야구 -
임동규 (야구 선수)
임동규는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로, 1999년 삼성 라이온즈에 지명되어 입단 후 2006년 활약했으나 병역 문제 등으로 부진을 겪다 2010년 방출되었다. -
2002년 야구 -
현재윤
현재윤은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에서 포수로 활동했던 KBO 리그 야구 선수로, 병역 비리 사건과 부상 등의 어려움 속에서도 2013년 올스타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은퇴 후에는 해설위원과 코치로 활동했다. -
2002년 야구 -
양일환
양일환은 삼성 라이온즈에서 사이드암 투수로 7시즌 동안 활동하며 31승을 기록했고, 은퇴 후 삼성 라이온즈 투수 코치와 2군 감독 대행을 거쳐 현재는 KIA 타이거즈에서 지도자로 활동 중인 프로야구 선수 출신이다. -
한국시리즈에 관한 -
KBO 리그
KBO 리그는 1982년 출범한 대한민국의 프로 야구 리그로, 초기 6개 구단에서 현재 10개 구단이 단일 리그 체제로 운영되며 포스트시즌을 통해 우승팀을 가리고 올스타전이 개최된다. -
한국시리즈에 관한 -
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는 1975년 창단되어 1982년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한 프로 야구팀으로, 1984년과 1992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으며, KBO 리그에서 인기 있는 팀 중 하나이다.
2.1. 경동고등학교
라형진은 1992년부터 1995년까지 경동고등학교에 재학했다.
2.2. 한양대학교
라형진은 1995년부터 1999년까지 한양대학교에 재학했으며, 1995학번이다.
3. 선수 경력
4. 소속팀
4.1. 2002년 삼성 라이온즈
4.1.1. 코칭 스태프
김응용 감독을 필두로, 김종모, 양일환, 박흥식, 류중일, 조범현, 유남호 코치가 코칭 스태프로 활동했다.
4.1.2. 선수
2002년 삼성 라이온즈의 선수단은 다음과 같다.
* 투수: 엘비라스페인어, 전병호, 노장진, 라형진, 배영수, 강영식, 오상민, 임창용, 김현욱, 정현욱
* 포수: 진갑용, 현재윤
* 내야수: 김한수(주장), 김재걸, 박정환, 김승권, 브리토영어, 이승엽, 조동찬
* 외야수: 강동우, 임재철, 김종훈, 양준혁, 박한이, 마해영, 장영균
주요 기록은 다음과 같다.
* 엘비라 (최우수 평균자책점)
* 이승엽 (홈런왕, 타점왕, 정규리그 MVP)
* 마해영 (최다 안타, 한국시리즈 MVP)
4.2. 2005년 삼성 라이온즈
4.2.2. 선수
2005년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는 임동규, 전병호, 오승환, 라형진, 배영수, 안지만, 바르가스, 오상민, 박석진, 하리칼라, 권오준이었다. 포수는 이정식, 진갑용(주장)이었다. 내야수는 김한수, 김재걸, 박진만, 강명구, 양준혁, 박종호, 박석민, 조동찬이었고, 외야수는 강동우, 김종훈, 김대익, 심정수, 박한이였다. 주요 기록으로는 배영수가 최다 탈삼진을 기록했고, 오승환은 승률왕, 신인왕, 한국시리즈 MVP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