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앨런 헐스
1. 개요
러셀 앨런 헐스는 1950년 뉴욕에서 태어난 미국의 물리학자이다. 1974년 조지프 후턴 테일러 주니어와 함께 최초의 쌍성 펄서 PSR B1913+16을 발견하여 일반 상대성 이론을 검증하고 중력파의 존재를 입증했으며, 이 공로로 1993년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매사추세츠 대학교 애머스트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국립 전파 천문대와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연구했으며, 텍사스 대학교 댈러스에서 객원 교수로 재직하며 과학 교육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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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러셀 앨런 헐스 |
|---|---|
| 원어 이름 | Russell Alan Hulse |
| 출생일 | 1950년 11월 28일 |
|---|---|
| 출생지 | 미국 뉴욕 시 |
| 국적 | 미국 |
|---|
| 모교 | 쿠퍼 유니언 (이학사) 매사추세츠 대학교 애머스트 (박사) |
|---|---|
| 직장 | 텍사스 대학교 댈러스 프린스턴 플라스마 물리 연구소 미국 국립 전파 천문대 |
| 박사 지도교수 | 조지프 후턴 테일러 주니어 |
| 수상 | 노벨 물리학상 (1993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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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대학교 애머스트 동문 -
강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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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대학교 애머스트 동문 -
진대제
진대제는 세계 최초 16메가 D램 개발을 주도한 공학자이자 기업인, 정치인으로, 정보통신부 장관을 역임하고 미국 공학한림원 회원으로 선출되었으며 현재 솔루스첨단소재 대표이사이다. -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
카를 페르디난트 브라운
카를 페르디난트 브라운은 브라운관과 브라운관 오실로스코프를 개발하고 무선 전신 기술 발전에 기여했으며, 1909년 무선 전신 개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
펠릭스 블로흐
펠릭스 블로흐는 고체 물리학과 핵자기 공명 분야에 기여하고, 블로흐 파를 이용한 고체 내 전자 이론을 정립했으며, 핵자기 공명 현상 연구를 통해 MRI 기술 개발의 기초를 마련하여 1952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
뉴욕 출신 -
재러드 쿠슈너
재러드 쿠슈너는 미국의 사업가, 투자자, 부동산 개발업자, 신문 발행인이자 도널드 트럼프의 사위이며 전 미국 대통령 수석 고문으로, 쿠슈너 컴퍼니즈 CEO로서 부동산 사업을 확장하고 트럼프 행정부에서 다양한 정책 분야에 관여했으며, 현재는 투자 회사 애피니티 파트너스를 설립하여 투자 활동을 하고 있다. -
뉴욕 출신 -
리처드 스나이더
2. 생애
1974년 헐스와 테일러는 펄사와 어두운 동반성으로 이루어진 쌍성 펄사 PSR B1913+16를 발견하였다. 이들은 이 공로로 1993년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하였다.
2.1. 초기 생애 및 학력
러셀 앨런 헐스는 뉴욕 시에서 태어났다. 1966년 브롱스 과학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쿠퍼 유니언에서 1970년 학사 학위를 받았다. 1975년 매사추세츠 대학교 애머스트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의 학력은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 기간 | 학교 및 학위 |
|---|---|
| 1962년 ~ 1966년 | 브롱스 과학 고등학교 (졸업) |
| 1966년 ~ 1970년 | 쿠퍼 유니언 (학사) |
| 1970년 ~ 1975년 | 매사추세츠 대학교 애머스트 (박사) |
2.2. 쌍성 펄서 발견과 노벨상 수상
1974년, 러셀 앨런 헐스는 매사추세츠 대학교 애머스트에서 박사 학위 논문을 준비하면서 아레시보 천문대에서 조지프 후턴 테일러 주니어와 함께 펄서를 연구했다. 이 과정에서 최초의 쌍성 펄서 PSR B1913+16을 발견했다. 쌍성 펄서는 펄서와 어두운 동반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중성자별의 회전은 매우 규칙적이고 안정적인 전파를 방출한다. 헐스와 테일러 등은 이 쌍성 펄서를 이용하여 일반 상대성 이론을 정밀하게 검증하고, 중력파의 존재를 입증했다.
1979년, 연구자들은 펄서의 궤도 운동에서 나타나는 작은 가속 효과를 측정하여, 이 시스템이 중력파를 방출한다는 최초의 증거를 제시했다. 이 복사 에너지의 근사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사중극 복사 공식(1918)에 의해 설명된다.
1993년, 헐스와 테일러는 최초의 쌍성 펄서 발견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하였다.
2.3. 이후 생애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헐스는 웨스트버지니아주 그린뱅크에 있는 미국 국립 전파 천문대에서 박사후 연구를 수행했다. 그는 프린스턴 대학교로 이동하여 프린스턴 플라즈마 물리 연구소에서 수년간 근무했다. 그는 또한 과학 교육 분야에서도 활동했으며, 2003년 텍사스 대학교 댈러스의 객원 교수로 합류하여 물리학과 수학, 과학 교육을 가르쳤다.
2003년에 헐스는 미국 과학 진흥 협회의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2004년, 텍사스 대학교 댈러스에 합류하여 UT 댈러스 과학 및 공학 교육 센터(SEEC)의 초대 이사가 되었다. 2007년 7월, 헐스는 오로라 이미징 기술(Aurora Imaging Technology) 자문 위원회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