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실라우렌
1. 개요
레오나르도 실라우렌은 스페인의 축구 선수로, 아레나스 게초와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아틀레틱 빌바오 소속으로 1933년 코파 델 레이, 1933-34 시즌 라 리가에서 우승했다. 스페인 내전 이후, 멕시코,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등 다양한 클럽에서 활동했으며, 레알 클루브 에스파냐 소속으로 멕시코 리그와 컵 대회에서 우승을 기록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14경기에 출전했고, 1934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또한 바스크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동했다.
| 전체 이름 | Leonardo Cilaurren Uriarte |
|---|---|
| 출생일 | 1912년 11월 5일 |
| 출생지 | 바수르토-소로차, 스페인 |
| 사망일 | 1969년 12월 9일 |
| 사망지 | 마드리드, 스페인 |
| 키 | 1.75 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1929–1931 | 아레나스 클루브 데 게초 (43경기, 0골) |
|---|---|
| 1931–1936 | 아틀레틱 빌바오 (49경기, 2골) |
| 1938–1939 | CD 에우스카디 (12경기, 0골) |
| 1939–1941 | 리버 플레이트 (19경기, 3골) |
| 1941–1943 | 페냐롤 |
| 1943–1945 | 레알 클루브 에스파냐 |
| 1931–1935 | 스페인 (14경기, 0골) |
|---|---|
| 1937–1939 | 바스크 (3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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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클루브 에스파냐의 축구 선수 -
호세 이라라고리
호세 이라라고리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선수로 활동하며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에서 우승하고, 1934년 FIFA 월드컵에 출전했으며, 감독으로서 아틀레틱 빌바오를 이끌고 코파 델 레이에서 우승했다. -
레알 클루브 에스파냐의 축구 선수 -
가스파르 루비오
가스파르 루비오는 레알 마드리드와 발렌시아 등에서 활약한 스페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국가대표팀에서 뛰어난 득점력을 보여 '목말뼈의 제왕'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
아르헨티나에 거주한 스페인인 -
앙헬 수비에타
앙헬 수비에타는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데뷔하여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운 스페인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산 로렌소에서 13년간 활약하며 리그 우승과 코파 리오 데 라 플라타 우승을 이끌었다. -
아르헨티나에 거주한 스페인인 -
호세 이라라고리
호세 이라라고리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선수로 활동하며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에서 우승하고, 1934년 FIFA 월드컵에 출전했으며, 감독으로서 아틀레틱 빌바오를 이끌고 코파 델 레이에서 우승했다. -
아레나스 클루브 데 게초의 축구 선수 -
기예르모 고로스티사
기예르모 고로스티사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로, 아틀레틱 빌바오와 발렌시아 CF에서 라리가 우승 6회, 코파 델 레이 우승 5회를 달성하고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리그 득점왕을 두 차례 수상했으며, 스페인 내전 당시 정치적 논란을 겪기도 했다. -
아레나스 클루브 데 게초의 축구 선수 -
야세르 하메드
야세르 하메드는 팔레스타인 아버지와 바스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축구 선수로, 아틀레틱 빌바오 유소년 팀에서 성장하여 스페인 하위 리그에서 활동했으며, 현재는 알마스리 SC에서 뛰면서 팔레스타인 국가대표팀으로 AFC 아시안컵에 참가했다.
2.1. 아틀레틱 빌바오
실라우렌은 바스크 주 빌바오 출신으로, 스페인 내전이 발발하기 전까지 아레나스 게초와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활약하였다. 아틀레틱 빌바오 소속으로는 1933년에 코파 델 레이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1933-34 시즌에는 라리가 정상에 올랐다. 하지만 그의 선수 경력은 스페인 내전으로 인해 중단되었다.
2.2. 스페인 내전 이후
1938-39 시즌, 그는 멕시코 리그의 에우스카디(바스크 유랑단) 선수로 뛰었다. 1939년에는 아르헨티나의 리버 플레이트에 입단하여 19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이후 우루과이의 페냐롤에서 활약하다가 1943년 에스파냐에 입단하며 멕시코 리그로 복귀했다. 레알 클루브 에스파냐 소속으로 1943-44 시즌 리가 MX 우승, 1944-45 시즌 코파 MX 우승을 달성했으며, 1944년과 1945년에는 멕시코 슈퍼컵 2연패를 기록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실라우렌은 1931년과 1935년 사이에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14번 출전하였고, 1934년 FIFA 월드컵에도 참가했다.
3.1. 바스크 대표팀
1937년부터 1939년까지, 그는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을 일주한 바스크 국가대표팀의 일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