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M
1. 개요
레이디 M은 1985년 와다 에미가 개발한 밀 크레이프 케이크를 판매하며 시작된 케이크 브랜드이다. 2001년 뉴욕시에 도매 사업체로 설립되었으며, 2004년 맨해튼에 매장을 열면서 인기를 얻었다. 2008년 켄 로마니신이 CEO로 합류하여 온라인 배송을 도입하고 신규 시장을 개척했다. 홍콩과 대만에서의 성공 이후 2017년 상하이에 중화인민공화국 본토 첫 부티크를 열었으나, 2022년 중화인민공화국 내 모든 지점을 폐쇄했다. 현재 싱가포르, 홍콩, 마카오, 대만, 미국 등지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2021년 싱가포르에 첫 샴페인 바를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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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 | 비상장 |
|---|---|
| 산업 | 제과 |
| 장르 | 빵집 |
| 설립 | 뉴욕 (2001년) |
| 설립자 | 에미 와다 |
| 핵심 인물 | 켄 로마니신 (CEO) |
| 제품 | 케이크 및 과자류 |
| 웹사이트 | 레이디 M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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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비공개 회사 -
앤티앤스
앤티앤스는 1988년 미국에서 시작하여 세계적으로 1,0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프레첼 체인점이며, 프랜차이즈 사업과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미국의 비공개 회사 -
보스턴 컨설팅 그룹
2. 역사
레이디 M은 일본에서 유래한 밀 크레이프 케이크를 기반으로 2001년 뉴욕 시에서 창립되었다. 처음에는 호텔과 레스토랑에 납품하는 도매 사업으로 시작했으나, 케이크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2004년 맨해튼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 첫 번째 부티크를 열었다. 2008년 켄 로마니신(Ken Romaniszyn) CEO 취임 이후 온라인 판매를 도입하고 홍콩, 타이완, 중국, 싱가포르 등 해외 시장으로 적극 확장하며 성장했다. 2021년에는 싱가포르에 첫 샴페인 바를 열기도 했으나, 2022년에는 중국 내 모든 매장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2.1. 창립과 초기 발전
레이디 M의 창립자 중 한 명인 와다 에미는 밀 크레이프 케이크를 발명하여 1985년부터 일본의 페이퍼 문 케이크 부티크에서 판매했다. 그녀가 만든 밀 크레이프 케이크는 20개의 얇고 손으로 만든 크레이프를 가벼운 페이스트리 크림으로 겹겹이 쌓아 (ミル・クレープ일본어) 캐러멜화된 크러스트로 덮은 것이다.
2001년, 와다는 뉴욕 시의 호텔과 레스토랑에 케이크를 배달하는 도매 사업체인 레이디 M을 설립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2004년까지 레이디 M 케이크는 인기를 얻어 회사는 맨해튼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 매장을 열기로 결정했다. 와다는 이후 일본으로 돌아가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레이디 M의 소유권을 포기했다.
2.2. 켄 로마니신 CEO 체제
현재 레이디 M의 CEO인 켄 로마니신(Ken Romaniszyn)은 2008년 회사에 합류하여 온라인 쇼핑 도입 및 성장, 신규 시장 진출, 신제품 출시를 감독했다.
홍콩과 타이완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레이디 M은 2017년 상하이에 중국 본토 첫 부티크를 열었으며, 이는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후 몇 년간 중국 내 사업을 빠르게 확장했다.
2021년에는 싱가포르 ION Orchard 쇼핑몰 내 부티크에 첫 번째 샴페인 바를 개장했다.
그러나 2022년에는 중국 내 모든 매장의 폐쇄를 발표했다.
2.3. 해외 확장과 중화인민공화국 철수
홍콩과 대만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레이디 M은 2017년 상하이에 중화인민공화국 본토 첫 부티크를 열었다. 당시 개점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며 큰 인파가 몰렸다. 이후 몇 년 동안 중화인민공화국 내에서 빠르게 매장을 확장했다.
한편, 2021년에는 싱가포르의 ION Orchard 쇼핑몰에 위치한 부티크에 첫 번째 샴페인 바를 개장하며 새로운 시도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2022년, 레이디 M은 중화인민공화국 내 모든 매장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2.4. 샴페인 바 도입
2021년, 레이디 M은 싱가포르의 ION Orchard 쇼핑몰 내 부티크에 브랜드 최초의 샴페인 바를 열었다. 이는 레이디 M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샴페인 바 형태의 매장이다.
3. 지점
2023년 기준으로, 레이디 M은 아시아와 북미 등 여러 지역에서 부티크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