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콘스웨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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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로버트 콘스웨이트는 은퇴한 호주의 축구 선수이다. 그는 수비수로 활약했으며,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전남 드래곤즈, 셀랑고르 FA,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 등 여러 클럽에서 뛰었다. 2009년 호주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여 7경기에 출전했으며, 2012년 대한민국과의 경기에서 A매치 첫 골을 기록했다. 2018년 페락 FA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로버트 콘스웨이트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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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에서 뛰는 콘스웨이트
전체 이름로버트 리처드 콘스웨이트
출생일1985년 10월 24일 (38세)
출생지잉글랜드 블랙번
1.95m
포지션센터백
클럽 경력
유소년 클럽2003: 애들레이드 시티
2004: 엔필드 시티
2005: 화이트 시티
프로 클럽2003: 애들레이드 시티 (21경기, 0골)
2004: 엔필드 시티 (19경기, 1골)
2005: 화이트 시티 (3경기, 2골)
2005–2011: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103경기, 4골)
2006: → 애들레이드 올림픽 (임대) (8경기, 0골)
2011–2014: 전남 드래곤즈 (90경기, 7골)
2015–2016: 슬랑오르 (23경기, 4골)
2016–2018: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 (30경기, 2골)
2018: 페락 (11경기, 1골)
총 출장 수308경기
총 득점 수21골
국가대표 경력
국가대표팀2007: 오스트레일리아 U-23 (6경기, 1골)
2009–2013: 오스트레일리아 (7경기, 3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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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클럽 경력

2005년, 콘스웨이트는 A리그의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FC와 계약했지만, 첫 두 시즌 동안 대부분 벤치에서 시간을 보냈다. 2007-08 시즌에 들어서면서 리그 19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며, 2008년 AFC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 첫 경기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전반 3분에 선제골을 기록하며 이적 후 첫 골을 넣었다

2008년 AFC 챔피언스 리그 8강 1차전 가시마 앤틀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8분 트래비스 도트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하프타임에 콘스웨이트의 자책골로 1-1 동점이 되었다. 2차전에서는 73분 결승골을 넣어 합계 2-1로 팀을 준결승에 진출시켰다。 경기 후 상대 수비수 이와마사 다이키는 "잉글랜드와 같은 조직을 갖추고 존 디펜스를 하면서도 개인에게 강하게 붙는, 일본에는 없는 수준의 축구."라고 칭찬했다

2008년 12월 27일, 퍼스 글로리 FC전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A리그 5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2009년 10월에는 구단과 3년 재계약을 맺었다

2011년 3월 8일, K리그 전남 드래곤즈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 2015년에는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셀랑고르 FA로 이적했다.

2016년 7월 14일,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 FC와 2년 계약을 맺었다。 2018년 1월 16일 페라 FA로 1년 계약을 맺었으나, 같은 해 6월 4일 계약 기간을 6개월 남기고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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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시즌리그FA컵리그 컵대륙 대회기타합계
경기경기경기경기경기경기
애들레이드 시티 FC2003
엔필드 시티 팔콘스영어2004
화이트 시티 우드빌영어2005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FC2005-2011
애들레이드 올림픽 FC영어 (임대)2006
전남 드래곤즈2011-2014
셀랑고르 FA2015-2016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 FC2016-2018
페라 FA2018

2.1.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2005년 콘스웨이트는 A리그의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와 계약했지만, 첫 두 시즌 동안은 대부분 벤치에서 시간을 보냈다. 2007-08 시즌에 들어서면서 리그 19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2008년 AFC 챔피언스 리그 조별 예선 포항 스틸러스 전에서 전반 3분만에 선제골을 기록하며 이적 후 첫 골을 넣었다.

2008년 AFC 챔피언스 리그 8강 1차전 가시마 앤틀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전에 자책골을 넣어 1-1 동점이 되었다. 하지만 2차전에서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73분 결승골을 넣어 1-0 승리를 이끌었고, 1, 2차전 합계 2-1로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의 4강 진출을 이끌었다. 이 경기 후 상대 수비수 이와마사 다이키는 "잉글랜드와 같은 조직을 갖추고 존 디펜스를 하면서도 개인에게 강하게 붙는, 일본에는 없는 수준의 축구."라고 칭찬했다.

2008년 12월 27일, 퍼스 글로리 FC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A리그 50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2009년 10월 콘스웨이트는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와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콘스웨이트는 "클럽이 저와 재계약하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저는 매우 기뻤고, 협상은 아주 순조롭게 진행됐어요. 저는 여기에 머물게 되어 기쁩니다."라고 밝혔다.

2009년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소속의 콘스웨이트
2009년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소속의 콘스웨이트

2.2. 전남 드래곤즈

2011년 3월 8일, 콘스웨이트는 전남 드래곤즈와 2년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 K리그 등록명은 "코니"로 결정되었다. 2011년 3월 16일, 코니는 상주 상무 피닉스와의 K리그 컵 조별 예선전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2011년 4월 20일, 광주와의 K리그 컵 경기에서 전반 33분 데뷔골을 기록했다. 2011년 5월 7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2.3. 셀랑고르 FA

로버트 콘스웨이트는 2015년 초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소속 팀인 셀랑고르 FA에 합류하여 클럽을 위해 몇 골을 기록했다. 2015년 7월 토트넘 홋스퍼 FC와의 친선 경기에 말레이시아 XI 선수로 선발되었다.

2016년 1월, 셀랑고르 팬들이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여 셀랑고르 축구 협회에 그의 계약 연장을 요구하면서 셀랑고르와의 계약이 연장되었다.

2016년 7월 9일, 콘스웨이트는 셀랑고르에서 방출되었다.

2.4.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

2016년 7월 14일,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와 2년 계약을 맺고 입단했다.

2.5. 페락 FA

2018년 1월 16일, 콘스웨이트는 말레이시아 슈퍼 리그 클럽 페락과 1+1년 계약을 체결했다. 2018년 6월 4일, 계약 기간을 6개월 남기고 갑작스럽게 축구 선수 은퇴를 발표했다.

3. 국가대표 경력

2009년 3월 4일 쿠웨이트와의 2011년 AFC 아시안컵 예선에 교체 출전으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2012년 대한민국과의 친선 A매치에서 두 번째 경기를 치렀고, 이 경기에서 결승골이자 자신의 A매치 첫 골을 기록하였다.

4. 수상 경력

로버트 콘스웨이트는 선수 시절 여러 대회에서 우승 및 준우승을 기록했지만, 개인 수상 경력은 없다.

4.1. 클럽

2005년 콘스웨이트는 A리그의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와 계약했지만 첫 두 시즌 동안 대부분의 경기를 벤치에서 보냈다. 2007-08 시즌에 들어서야 그는 리그에서 19경기에 출전했다. 2008년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포항 스틸러스 전에서 그의 첫 골을 기록했다. 이후 가시마 앤틀러스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73분 골을 넣어 1-0 승리를 이끌었고, 1, 2차전 총 합계 2-1로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의 4강행을 이끌었다. 2008년 12월 27일, 콘스웨이트는 퍼스 글로리를 1-0으로 이긴 경기에서 A리그 5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2009년 10월 콘스웨이트는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와 새로운 3년 계약을 체결하였다.

2011년 3월 8일 콘스웨이트는 2년의 계약 기간에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했다. K리그 등록명은 "코니"로 결정되었다. 2011년 3월 16일, 코니는 상주 상무 피닉스와의 K리그 컵 조별 예선전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2011년 4월 20일 광주와의 K리그 컵에서 전반 33분 데뷔골을 터뜨렸다. 2011년 5월 7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2015년, 말레이시아 슈퍼리그의 셀랑고르 FA로 이적했다.

2016년 7월 14일,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 FC와 2년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

2018년 1월 16일, 페라 FA로 1년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 같은 해 6월 4일, 계약 기간을 6개월 남기고 은퇴했다.

5. 기타

콘스웨이트는 잉글랜드 블랙번에서 태어나 애들레이드에서 자랐다.

콘스웨이트는 아내 넬, 아들, 그리고 딸 사하라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