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피르포
1. 개요
로베르토 피르포는 1,800개에서 3,000개 사이의 음반을 녹음한 것으로 추정되는 아르헨티나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이다. 그는 탱고 전통주의자로 평가받지만, 위대한 탱고 음악가이자 작곡가 중 한 명으로 칭송받는다. 피아노를 탱고 악단에 정착시킨 인물 중 한 명으로, 1916년에는 '라 쿰파르시타'를 독창적으로 편곡하여 초연했고, 1935년에는 4중주단을 결성하여 활동했다. 대표곡으로는 '새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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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884년 5월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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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망 | 1969년 6월 14일 (85세) |
| 사망 장소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
| 출신지 | 아르헨티나 라스 플로레스 |
| 직업 | 지휘자 피아노 연주자 작곡가 |
| 장르 | 탱고 |
| 활동 기간 | 1910년 - 1960년 |
| 악기 | 피아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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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작곡가 -
아틸리오 스탐포네
아틸리오 스탐포네는 아르헨티나의 탱고 피아니스트, 작곡가,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1955년 악단 결성 후 현대적인 탱고 연주로 이름을 알렸으며 "아피체스" 등의 대표작과 탱고 홀 "카뇨 14" 설립, 영화 음악 작곡 등으로 아르헨티나 탱고 음악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다. -
아르헨티나의 작곡가 -
프란시스코 카나로
프란시스코 카나로는 우루과이 태생의 아르헨티나 탱고 음악가로, 바이올린 연주, 작곡, 지휘를 통해 탱고 황금기를 이끌었으며, 오데온 레코드 악단 지휘, 700여 곡 작곡, 7000여 타이틀 레코드 발매 등 탱고 음악의 대중화와 국제적 위상 강화에 기여했다. -
1969년 사망 -
장택상
장택상은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인으로, 임시정부 활동, 수도경찰청장, 초대 외무부 장관, 국무총리,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이승만 지지 후 야당 정치인으로 반독재 투쟁을 전개했다. -
1969년 사망 -
레네 바리엔토스
레네 바리엔토스 오르투뇨는 볼리비아의 군인이자 정치인으로, 1964년 쿠데타를 통해 대통령이 되어 반공 정책을 추진하고 체 게바라 게릴라 부대 진압, 광산 노동자 탄압 등 권위주의 통치를 펼치다 1969년 사망했다. -
1884년 출생 -
미와 와사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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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 출생 -
도조 히데키
도조 히데키는 일본 제국 육군의 군인으로 육군 대신, 참모총장, 내각총리대신을 역임하며 진주만 공격을 명령하여 태평양 전쟁을 일으켰고, 전범으로 사형을 선고받았다.
2. 생애 및 업적
로베르토 피르포는 경력 동안 1,800개에서 3,000개 사이의 음반을 녹음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탱고 전통주의자들 중 가장 보수적인 인물 중 한 명으로 여겨지지만, 동시에 가장 위대하고 다작의 탱고 음악가이자 작곡가 중 한 명으로도 평가받고 있다.
2.1. 피아노 도입과 초기 활동
로베르토 피르포는 고전 탱고의 거장으로 칭송받으며, 탱고 악단에 피아노를 정착시킨 선구적인 인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1916년 몬테비데오의 라 히랄다(La Giralda)라는 카페에서 헤랄도 에르만 마토스 로드리게스 작곡의 『라 쿰파르시타』를 피르포의 독창적인 편곡으로 초연하여 이 곡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1935년에는 반도네온 연주자 후안 캄바렐리 등과 로베르토 필포 4중주단을 결성하여 수많은 녹음 연주를 남겼다.
대표곡으로는 『새벽』이 있으며, 이 곡은 전 세계 탱고 악단에서 널리 연주되고 있다.
2.2. '라 쿰파르시타' 초연
1916년 몬테비데오의 라 히랄다(La Giralda)라는 카페에서 헤랄도 에르만 마토스 로드리게스가 작곡한 라 쿰파르시타를 피르포의 독창적인 편곡으로 초연하여 이 곡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3. 주요 작품
* 새벽 (El Amanecer)
* 마레하다 (Marejada)
* 보헤미안의 영혼 (Alma de bohemio)
* 엘 라피도(급행열차) (El rápido)
* 오메로 (Homero)
4. 평가 및 유산
피르포는 경력 동안 1,800개에서 3,000개 사이의 음반을 녹음한 것으로 추정되는 다작의 음악가였다. 그는 탱고 전통주의자들 중 가장 보수적인 인물 중 한 명으로 여겨지지만, 동시에 가장 위대하고 다작의 탱고 음악가이자 작곡가 중 한 명으로도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