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갈반
1. 개요
루이스 갈반은 아르헨티나의 전 축구 선수로, 주로 수비수로 활약했다. 1970년 탈예레스 데 코르도바에 입단하여 선수 경력의 대부분을 보냈으며, 1978년 FIFA 월드컵 우승 멤버이다. 클럽에서는 코파 에르마니다드와 코르도바 축구 리그 등에서 우승했으며, 국가대표로 1975년부터 1983년까지 활약하며 1978년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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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루이스 아돌포 갈반 |
|---|---|
| 키 | 1.74m |
| 포지션 | 센터백 |
| 출생지 |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
| 유소년 클럽 | 해당 정보 없음 |
|---|---|
| 프로 클럽 | 1970–1982: 타예레스 데 코르도바 (267경기, 15골) 1982–1983: 로마 네그라 (14경기, 0골) 1983–1984: 벨그라노 데 코르도바 (10경기, 0골) 1984–1985: 센트랄 노르테 (10경기, 0골) 1986: 볼리바르 (불명) 1986–1987: 타예레스 데 코르도바 (불명) |
| 마지막 업데이트 | 2007년 7월 |
| 국가대표팀 | 아르헨티나 |
|---|---|
| 국가대표팀 연도 | 1975–1983 |
| 국가대표팀 출전 | 34경기 |
| 국가대표팀 득점 | 0골 |
| FIFA 월드컵 | 1978 아르헨티나 우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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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델에스테로주 출신 -
레네 오우세만
아르헨티나 축구 선수 레네 오우세만은 우라칸에서 1973년 메트로폴리타노 우승을 이끌고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1978년 FIFA 월드컵 우승에 기여했으나, 은퇴 후 암호화폐 투자 회사 관리자로 활동 중 사기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
산티아고델에스테로주 출신 -
훌리오 리카르도 크루스
아르헨티나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 훌리오 리카르도 크루스는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에서 뛰었고, 특히 인테르나치오날레에서 다수의 우승컵을 들어올렸으며,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2006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
1975년 팬아메리칸 게임 축구 참가 선수 -
우고 산체스
우고 산체스는 멕시코 출신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멕시코와 스페인 리그에서 뛰어난 득점력을 보여주며 5회의 피치치상, 레알 마드리드 5년 연속 라리가 우승, 유러피언 골든슈 수상, 3회의 FIFA 월드컵 출전 등 맹활약했으며 FIFA 100, 골든풋 레전드, 마르카 레전드 등에 선정되었다. -
1975년 팬아메리칸 게임 축구 참가 선수 -
아메리코 가예고
아메리코 가예고는 아르헨티나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1978년 FIFA 월드컵 우승 멤버로 활약했으며, 감독으로서 리버 플레이트 등 여러 팀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2019년에는 파나마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
볼리비아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카를로스 테노리오
카를로스 테노리오는 에콰도르 출신으로 여러 국가 리그에서 활동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인 전직 축구 공격수이며, 특히 카타르 알 사드에서 전성기를 보내고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에콰도르 대표팀의 16강 진출에 기여했다. -
볼리비아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토마스 은코노
토마스 은코노는 카메룬의 전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했으며, FIFA 월드컵에 세 번 출전하고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을 이끌었으며, RCD 에스파뇰에서 활약하고 지도자로 활동했다.
2.1. 탈예레스 데 코르도바
갈반은 17세에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클럽 아틀레티코 우니온 등에서 뛴 것으로 추정된다. 1970년, 그는 선수 생활 대부분을 보낸 탈예레스 데 코르도바에 입단했다. 비록 클럽에서 주요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는 못했지만, 갈반은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탈예레스가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의 나시오날 챔피언십에서 준우승(1977년)과 4위(1976년, 1978년)를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메트로폴리타노 챔피언십에서는 3위(1980년)를 기록했다. 당시 아르헨티나 리그는 전반기 메트로폴리타노 챔피언십과 후반기 나시오날 챔피언십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1967-1984).
12년간 클럽에서 활약한 갈반은 1982년 탈예레스를 떠나 벨그라노 데 코르도바를 포함한 여러 지역 팀에서 뛰었다.
1986년에는 볼리비아로 건너가 라 파스를 연고로 하는 볼리바르에서 잠시 활동했으나, 1987년 다시 탈예레스로 복귀했다. 이후 1988년 고향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의 스포르티보 페르난데스, 1989년 탈예레스 데 헤수스 마리아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고, 41세의 나이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2.2. 후기 경력
갈반은 12년 동안 탈예레스에서 활약한 후 1982년에 팀을 떠났고, 벨그라노 데 코르도바를 포함한 여러 지방 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1986년, 갈반은 볼리비아로 이적하여 라 파스의 볼리바르에서 뛰었지만, 오래 머물지는 않았다. 1987년에 다시 친정팀인 탈예레스로 복귀했다. 그는 1988년 고향인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의 스포르티보 페르난데스에서 뛰었고, 1989년 탈예레스 데 헤수스 마리아에서 마지막 선수 생활을 한 뒤 41세의 나이로 축구계에서 은퇴했다.
3. 국가대표 경력
갈반은 1975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여 8년간 활약했다. 같은 해 1975년 팬아메리칸 게임 축구에 아르헨티나 대표로 출전했다.
그는 1978년 FIFA 월드컵과 1982년 FIFA 월드컵에 주전 선수로 출전했다. 특히 1978년 대회에서는 아르헨티나의 사상 첫 FIFA 월드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1982년 대회에서는 2차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갈반은 1983년, 35세의 나이로 국가대표에서 은퇴했으며, 아르헨티나 대표로 총 34경기에 출전했다.
3.1. 1978 FIFA 월드컵
갈반의 선수 경력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은 1978년 FIFA 월드컵에 아르헨티나 대표로 선발되었을 때였다. 그는 이 대회에서 주전 선수로 활약하며 주장 다니엘 파사레야와 함께 모든 경기에 출전했다. 특히 모누멘탈에서 열린 결승전에서는 연장전 끝에 네덜란드를 3-1로 꺾고 아르헨티나의 사상 첫 FIFA 월드컵 우승에 기여했다.
3.2. 1982 FIFA 월드컵
갈반은 스페인 82에서 아르헨티나 대표로 선발되어 주전 선수로 출전했다. 하지만 '알비셀레스테'는 실망스러운 성적을 거두었고, 2차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3.3. 은퇴
갈반은 스페인 82에서 아르헨티나 대표로 선발되었지만, '알비셀레스테'는 실망스러운 캠페인을 보냈고, 2차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그는 1983년, 35세의 나이로 국가대표 선수에서 은퇴했다. 갈반은 아르헨티나 대표로 총 34경기에 출전했다.
4.1. 클럽
갈반은 17세에 선수 생활을 시작했는데, 클루브 아틀레티코 우니온 산티아고에서 처음 활동한 것으로 추정된다. 1970년, 선수 경력의 대부분을 보낸 탈예레스 데 코르도바에 입단했다. 비록 탈예레스 소속으로 주요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는 못했지만, 팀이 나시오날 챔피언십에서 준우승(1977년)과 4위(1976년, 1978년)를 차지하고, 메트로폴리타노 챔피언십에서 3위(1980년)를 기록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당시 아르헨티나 1부 리그는 1967년부터 1984년까지 전반기에 메트로폴리타노 챔피언십, 후반기에 나시오날 챔피언십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2년간 활약했던 탈예레스를 1982년에 떠나, 벨그라노 데 코르도바를 비롯한 여러 지역 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1986년에는 볼리비아로 건너가 라 파스를 연고로 하는 볼리바르에 입단했지만, 오래 머물지 않고 1987년 친정팀 탈예레스로 복귀했다. 이후 1988년에는 고향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의 스포르티보 페르난데스에서, 1989년에는 탈예레스 데 헤수스 마리아에서 마지막 선수 생활을 보낸 뒤, 41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 클럽 | 대회 | 우승 연도 / 성과 |
|---|---|---|
| 탈예레스 데 코르도바 | 코파 에르마니다드 | 1977 |
| 코르도바 축구 리그 | 1974, 1975, 1976, 1977, 1978, 1979 | |
| 프리메라 디비시온 (나시오날) | 준우승: 1977 | |
| 로마 네그라 | 올라바리아 축구 리그 | 1982 |
4.2. 국가대표
갈반은 1975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데뷔하여 8년간 활동했다. 같은 해 1975년 팬아메리칸 게임 축구에 아르헨티나 대표로 출전했다.
선수 경력의 정점은 1978년 FIFA 월드컵이었다. 그는 주장 다니엘 파사레야와 함께 중앙 수비를 책임지며 대회 모든 경기에 출전했고, 엘 모누멘탈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네덜란드를 연장전 끝에 3-1로 꺾고 아르헨티나의 사상 첫 월드컵 우승에 기여했다.
갈반은 1982년 FIFA 월드컵에도 아르헨티나 대표로 참가했으나, 아르헨티나는 2차 조별 리그에서 탈락하며 아쉬운 성적을 거두었다. 1983년, 35세의 나이로 국가대표에서 은퇴했으며, 총 34경기에 출전했다.
수상 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