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데브뢰
1. 개요
루이 데브뢰는 여러 자녀를 두었으며, 이들은 프랑스와 나바라 왕국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마리, 샤를, 필리프, 마르그리트, 잔 데브뢰 등이 그의 자녀이다.
루이 데브뢰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276년 출생 -
쩐 영종
쩐 영종은 쩐 왕조의 제4대 황제로, 쩐 인종의 아들이며 즉위 초 아버지와 숙부의 보좌를 받아 안정적인 치세를 펼쳤으나 사치스러운 생활과 불교 숭상으로 비판받았고, 21년간 재위 후 아들에게 양위하였다. -
1276년 출생 -
크리스토페르 2세
크리스토페르 2세는 에스트리센 가문 출신으로 덴마크 국왕을 두 차례 역임하며 귀족들의 왕권 제약과 독일 세력 의존으로 혼란을 겪었고, 그의 사망 후 덴마크는 공위시대로 접어들었다. -
1319년 사망 -
호콘 5세
호콘 5세는 1299년부터 1319년까지 노르웨이를 통치한 국왕으로, 왕권 약화, 수도 이전, 아케르스후스 요새 건설 등의 업적을 남기고 외손자에게 왕위를 물려주었다. -
1319년 사망 -
정신부주
충렬왕의 첫 번째 왕비였던 정신부주는 원 세조의 딸 제국대장공주가 왕비가 되면서 제2비로 밀려나 별궁에서 40여 년간 지내다 제국대장공주 사후에 궁으로 돌아와 정신부주로 불렸고 불교에 귀의하여 전등사와 인연을 맺었다. -
에브뢰가 -
호아나 2세
호아나 2세는 나바라의 루이 10세의 딸로, 프랑스 왕위 계승에서 제외되었지만 1328년 나바라 여왕으로 즉위하여 남편과 공동 통치하며 내정에 힘쓰다 1349년 흑사병으로 사망했다. -
에브뢰가 -
카를로스 3세 (나바라)
카를로스 3세는 1387년부터 1425년까지 나바라 왕국을 통치한 국왕이자 에브뢰 백작으로, 실추된 국위 회복, 내정 정비, 외교 관계 개선, 예술 장려, 법률 수정 등 귀족 중심의 정책을 펼쳤으며 장녀 블랑카 1세를 후계자로 정하여 왕위 계승을 안정시키려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