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츠 헤슬리히
1. 개요
루츠 헤슬리히는 동독의 사이클 선수이다. 1976년과 1977년 주니어 세계 선수권 스프린트 종목에서 우승했고, 1979년, 1983년, 1985년, 1987년 세계 사이클 선수권 대회 스프린트 종목(아마추어)에서 우승했다.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과 1988년 서울 올림픽 스프린트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1989년 베를린 장벽 붕괴 이후 코트부스에서 자전거 가게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의 아들 니코 헤슬리히도 사이클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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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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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츠 헤슬리히, 1988년
| 출생일 | 1959년 1월 17일 |
|---|---|
| 출생지 | 오르트란트, 콧부스 현, 동독 |
주요 우승 경력
메달
| 1980년 모스크바 | 스프린트 |
|---|---|
| 1988년 서울 | 스프린트 |
| 1979년 암스테르담 | 스프린트 |
| 1983년 취리히 | 스프린트 |
| 1985년 바사노델그라파 | 스프린트 |
| 1987년 빈 | 스프린트 |
| 1981년 브르노 | 스프린트 |
| 1982년 레스터 | 스프린트 |
| 1986년 콜로라도스프링스 | 스프린트 |
| 1977년 산크리스토발 | 스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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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 경력
2.3. 올림픽
루츠 헤슬리히는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과 1988년 서울 올림픽 스프린트 종목에서 우승하였다. 특히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동독 선수로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한국과 동독의 스포츠 교류 역사에 중요한 발자취를 남겼다.
3. 개인 생활
루츠 헤슬리히는 가족과 함께 코트부스에 거주하며, 1989년 베를린 장벽 붕괴 이후 자전거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그의 증조부인 발터 헤슬리히 또한 사이클 선수였으며, 그의 아들 니코는 2008년에 경쟁 사이클 선수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3.1. 가족 관계
루츠 헤슬리히는 가족과 함께 코트부스에 거주하며, 1989년 베를린 장벽 붕괴 이후 자전거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증조부 발터 헤슬리히는 사이클 선수였으며, 아들 니코는 2008년에 사이클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