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치디오 센티멘티
1. 개요
루치디오 센티멘티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로, 골키퍼를 포함한 다양한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모데나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유벤투스, 라치오 등에서 뛰었으며, 1945년부터 1953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서 9경기에 출전하여 1950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그는 뛰어난 조준력과 페널티킥 성공률, 발 기술, 정확한 배급 능력을 갖춘 공격적인 골키퍼로 평가받았으며, "코키"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센티멘티 가문은 이탈리아 축구 명가로, 그의 형제들과 사촌, 조카들 또한 축구 선수로 활동했다. 루치디오 센티멘티는 94세의 나이로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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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Lucidio Sentimenti |
|---|---|
| 출생일 | 1920년 7월 1일 |
| 출생지 |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 주 봄포르토 |
| 사망일 | 2014년 11월 28일 |
| 사망지 | 이탈리아 피에몬테 주 토리노 |
| 키 | 1.70m |
| 포지션 | 골키퍼 |
| 1940–1942 | 모데나 (49경기, 1골) |
|---|---|
| 1942–1949 | 유벤투스 (186경기, 1골) |
| 1949–1954 | 라치오 (170경기, 3골) |
| 1954–1957 | 비첸차 (82경기, 0골) |
| 1957–1960 | 체니시아 (74경기, 0골) |
| 1959 | 토리노 (3경기, 0골) |
| 총 경기 수 (골) | 564경기 (7골) |
| 1945–1953 | 이탈리아 (9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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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데나도 출신 -
루카 토니
루카 토니는 이탈리아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스트라이커 포지션에서 활약했으며, 여러 클럽에서 뛰어나 활약을 보였고,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이탈리아 대표팀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세리에 A 득점왕을 두 차례 수상했다. -
모데나도 출신 -
프랑코 네로
프랑코 네로는 1966년 영화 《장고》의 주연으로 국제적인 인지도를 얻은 이탈리아 배우이자 영화 감독으로, 150편이 넘는 작품에서 연기 경력을 쌓았으며 영화 감독으로도 데뷔했다. -
세리에 A의 축구 선수 -
조지 웨아
조지 웨아는 1990년대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FIFA 올해의 선수와 발롱도르를 수상한 라이베리아의 정치인이자 전 축구 선수이며, 선수 은퇴 후에는 라이베리아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
세리에 A의 축구 선수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에밀리아로마냐주 출신 축구 선수 -
줄리아노 사르티
줄리아노 사르티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하며 피오렌티나, 인테르나치오날레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경험했고,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선수로도 활동했으며, 은퇴 후에는 감독으로 활동하다 2017년에 사망했다. -
에밀리아로마냐주 출신 축구 선수 -
카를로 안첼로티
카를로 안첼로티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으로, 선수 시절 AS 로마와 AC 밀란에서 세리에 A 및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했고, 은퇴 후 여러 유럽 명문 클럽들을 지휘하며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포함한 다양한 리그 우승을 달성, 현재는 레알 마드리드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센티멘티는 1945년부터 1953년까지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총 9경기에 출전했으며, 1950년 FIFA 월드컵에 이탈리아 선수단의 일원으로 참가했다.
4. 경기 방식
과거 필드 플레이어로도 활약했던 그는 뛰어난 슈팅 능력을 바탕으로 스트라이커를 포함한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었다. 정확한 페널티킥 능력과 뛰어난 발 기술, 그리고 정확한 장거리 패스 능력을 갖추고 있었다. 이러한 능력 덕분에 초창기 '골 넣는 골키퍼'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코키'(Cochi)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그는 믿음직하고 끈기 있으며 침착한 골키퍼로, 뛰어난 경기 지능과 순간적인 판단력이 강점이었다. 상대 공격수의 움직임을 예측하여 라인 밖으로 나와 공을 처리하는 데 능숙했으며,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운동 신경, 넓은 활동 반경, 강인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공중볼 처리와 펀칭 능력도 우수했다. 골문 앞에서의 뛰어난 선방 능력 역시 장점이었으며, 민첩성, 안정적인 볼 핸들링, 꾸준함, 침착성, 그리고 정확한 위치 선정 능력은 정상급으로 평가받았다. 다만 선수 경력 동안 간혹 중거리 슈팅에 약점을 보이기도 했다.
5. 개인사
센티멘티 가문은 이탈리아 축구의 명가로 알려져 있다. 루치디오의 형제들인 에니오, 아르날도, 비토리오, 그리고 프리모 역시 축구 선수였으며, 사촌 리노와 조카 로베르토, 안드레아도 축구계에 몸담았다.
루치디오는 모데나, 유벤투스, 그리고 라치오에서 활동했다. 특히 공격형 미드필더였던 형 비토리오와는 이 세 팀 모두에서 함께 선수 생활을 했다. 다른 형제인 프리모와도 라치오에서 잠시 같이 뛰었다.
7. 수상
* 비첸차
** 세리에 B: 195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