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엘 히메네스 아발로
1. 개요
마누엘 히메네스 아발로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이다. 그는 수비수로 활약했으며, 스포르팅 히혼에서 12시즌 동안 핵심 선수로 뛰며 500경기에 육박하는 출전 기록을 세웠다. 레알 부르고스 CF에서 선수 경력 마지막 시즌을 보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1982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은퇴 후에는 스포츠 에이전트로 활동했다.
| 본명: 마누엘 엔리케 히메네스 아발로 | |
| 로마자 표기: Manuel Enrique Jiménez Abal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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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56년 10월 27일 |
|---|---|
| 출생지 | 빌라가르시아 데 아로우사 |
| 키 | 177cm |
| 포지션 | 축구 (중앙 수비수) |
| 유소년 클럽 | 카릴 아로사 |
| 연도 | 1976–1977 |
|---|---|
| 클럽 | 아로사 |
| 연도 | 1977–1979 |
| 클럽 | 데포르티보 히혼 |
| 연도 | 1979–1991 |
| 클럽 | 스포르팅 히혼 |
| 출장 | 420 |
| 득점 | 8 |
| 연도 | 1991–1992 |
| 클럽 | 부르고스 |
| 출장 | 38 |
| 득점 | 0 |
| 통산 출장 | 458 |
| 통산 득점 | 8 |
| 연도 | 1980–1981 |
|---|---|
| 국가대표팀 | 스페인 B |
| 출장 | 6 |
| 득점 | 0 |
| 연도 | 1981 |
| 국가대표팀 | 스페인 |
| 출장 | 1 |
| 득점 | 0 |
-
레알 부르고스 CF의 축구 선수 -
이비차 바르바리치
이비차 바르바리치는 유고슬라비아 컵과 세군다 디비시온 우승을 경험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으로, 선수 시절 FK 벨레주 모스타르와 레알 부르고스 CF에서 활약했으며 유고슬라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 NK 시로키 브리예그 등 여러 클럽의 감독을 역임하며 NK 시로키 브리예그를 이끌고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
레알 부르고스 CF의 축구 선수 -
미겔 텐디요
미겔 텐디요는 스페인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발렌시아 CF와 레알 마드리드 CF에서 수비수로 활약하며 여러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발렌시아 CF 유소년부 기획자와 풋볼 에스쿨라 발렌시아 CF의 감독을 맡았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스포르팅 히혼 B의 축구 선수 -
다비드 비야
다비드 비야는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하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UEFA 유로 2008과 2010 FIFA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고, 현재는 퀸스보로 FC의 구단주와 오디샤 FC의 글로벌 축구 운영 책임자로 활동한다. -
스포르팅 히혼 B의 축구 선수 -
아르만도 리베이로
아르만도 리베이로는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하며 카디스 CF에서 세군다 디비시온 최우수 골키퍼로 선정되었고,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활약하다 은퇴 후 코치진으로 합류했다.
2. 클럽 경력
히메네스는 갈리시아 지방 폰테베드라 주 빌라가르시아 데 아로우사 출신이다. 그는 현역 시절 대부분을 스포르팅 히혼에서 보냈으며, 선수 생활 말년에는 레알 부르고스에서 활동했다. 그는 현역 13년 중 12년을 아스투리아스 연고 구단인 스포르팅 히혼에서 활약하며 500번 가량의 공식 경기에 출전했다. 이후 1991-92 시즌을 끝으로 레알 부르고스에서 거의 36세가 되어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이후 스포츠 에이전트로 일했다.
2.1. 스포르팅 히혼
히메네스는 현역 선수 시절 13년 중 12년을 아스투리아스 연고의 스포르팅 히혼에서 보냈다. 이 기간 동안 그는 스포르팅 히혼 소속으로 약 500번의 공식 경기에 출전했으며, 프리메라 디비시온에서는 총 420경기에 나섰다. 그는 라리가에서 매 시즌 최소 30경기 이상 출전하며 꾸준함을 보여주었다. 특히 1986-87 시즌에는 43경기에 출전해 3,870분을 소화하며 팀이 리그 4위를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
2.2. 레알 부르고스 CF
히메네스는 선수 생활 말년을 레알 부르고스 CF에서 보냈다. 그의 마지막 시즌인 1991-92 시즌에는 모든 경기에 출전하여 모든 시간을 소화했으며, 카스티야 이 레온 연고의 팀이 1부 리그 지위를 유지하고 리그 8위라는 성적을 거두는 데 기여했다. 또한 팀은 해당 시즌 리그에서 8번째로 좋은 수비 기록을 세웠다. 그는 1992년 레알 부르고스에서 거의 36세가 다 된 나이에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이후 스포츠 에이전트로 활동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히메네스는 1981년 11월 18일, 폴란드와의 친선경기에서 스페인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는 스페인의 3-2 승리로 끝났으며, 히메네스에게는 유일한 국가대표팀 출전 기록이다. 그는 1982년 FIFA 월드컵에 자국을 대표하여 참가할 선수단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