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문둥이박쥐
1. 개요
마다가스카르문둥이박쥐는 몸길이 74~90mm의 작은 박쥐이다. 털은 부드럽고 무성하며 등 쪽은 짙은 갈색, 배 쪽은 회색빛 갈색을 띤다. 건물에 은신하며, 주로 딱정벌레를 먹고, 마다가스카르섬 중부 고지대 동부 지역의 열대 우림에 제한적으로 분포한다.
마다가스카르문둥이박쥐 - [생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학명 | Laephotis matroka |
|---|---|
| 명명자 | (Thomas & Schwann, 1905) |
| 이전 학명 | Neoromicia matroka |
| 영문명 | Malagasy serotine |
| 멸종 위기 등급 | 최소 관심 대상 |
| 멸종 위기 등급 참고 | Monadjem, A., Ratrimomanarivo, F.H., Jenkins, R.K.B., Andriafidison, D., Hutson, A.M., Ranivo, J., Razafimanahaka, J., Kofoky, A., Cardiff, S.G., Goodman, S. & Racey, P.A. 2017. Neoromicia matroka. The IUCN Red List of Threatened Species 2017: e.T40033A220597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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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문둥이박쥐 분포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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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특징
작은 박쥐로 전체 몸길이가 74mm~90mm이고 전완장이 29mm~35mm, 꼬리 길이가 28mm~36mm이다. 정강이뼈 길이는 11mm~14mm, 귀 길이는 10mm~14mm이고 몸무게는 최대 9g이다. 털은 부드럽고 무성하다. 등 쪽은 짙은 갈색이지만 배 쪽은 회색빛 갈색이다. 귀는 삼각형 모양이고 끝이 둥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