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델라인 로빈슨
1. 개요
마델라인 로빈슨은 프랑스의 배우이다. 193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타르타랭 드 타라스콩》 (1934), 《마담 앙고의 딸》 (1935), 《40명의 어린 어머니들》 (1936), 《죽일 남자》 (1937), 《아시아를 향한 폭풍》 (1938), 《교차로》(1942), 《벨맨》 (1945), 《도망자》 (1947), 《재판》 (1962), 《테디 베어》(199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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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마델라인 스보보다 |
|---|---|
| 출생일 | 1917년 11월 5일 |
| 출생지 | 파리, Île-de-France, 프랑스 |
| 사망일 | 2004년 8월 1일 |
| 사망지 | 로잔, 보주, 스위스 |
| 직업 | 배우 |
| 활동 기간 | 1935년–1995년 (영화 & 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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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계 프랑스인 -
이트카 체스케 왕녀
이트카 체스케 왕녀는 보헤미아 국왕 얀의 딸로, 프랑스 왕 샤를 5세의 어머니이며, 노르망디 공작 장과 결혼하여 10명의 자녀를 낳고 예술 후원자로 활동하다가 흑사병으로 사망했다. -
체코계 프랑스인 -
밀란 쿤데라
체코슬로바키아 출신 프랑스 소설가이자 수필가인 밀란 쿤데라는 사회주의 비판과 인간 존재의 가벼움에 대한 철학적 탐구를 다룬 작품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었으며, 대표작으로는 《농담》,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등이 있다. -
2004년 사망 -
로널드 레이건
미국의 배우 출신으로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거쳐 제40대 대통령을 지낸 로널드 레이건은 레이거노믹스 정책으로 미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소련과의 긴장 완화로 냉전 종식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지만, 재정 적자 증가와 소득 불평등 심화, 이란-콘트라 사건 등 논란도 있었다. -
2004년 사망 -
박명근
박명근은 대한민국의 정치인, 공무원, 기업인으로,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후 한국 전쟁에 참전, 공직 생활과 박정희 대통령 비서관을 거쳐 4선 국회의원 및 대한투자신탁 사장을 역임했으며, 그의 업적을 기리는 송덕비가 건립되었다. -
프랑스의 여자 영화 배우 -
마르뜨 멜롯
마르뜨 멜롯은 1925년부터 1947년까지 <마티아스 파스칼의 죽음>, <보바리 부인>, <레 미제라블>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192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활동한 배우이다. -
프랑스의 여자 영화 배우 -
시몬 시뇨레
프랑스 배우 시몬 시뇨레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데뷔하여 `황금 투구`, `맨 위의 방`, `바보들의 배`, `마담 로자` 등의 대표작을 남겼으며, `맨 위의 방`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고, 극작 참여 및 사회적 활동도 활발히 펼쳤다.
2. 주요 작품 목록
마델라인 로빈슨의 주요 작품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제목 | 비고 |
|---|---|---|
| 1934년 | 타르타랭 드 타라스콩 | |
| 1935년 | 마담 앙고의 딸 | |
| 1936년 | 40명의 어린 어머니들 | |
| 습격 | ||
| 여학생 기숙사 소동기 | ||
| 1937년 | 죽일 남자 | |
| 1938년 | 아시아를 향한 폭풍 | |
| 브누아 대위 | ||
| 빛의 도시 | ||
| 1938년 | 무죄 | |
| 1940년 | 놀라운 밤 | |
| 1942년 | 낯선 사람에게의 약속 | |
| 교차로 | ||
| 1943년 | 여름 빛 | 미쉘 역 |
| 러브 스토리 | ||
| 두스 | ||
| 1945년 | 벨맨 | |
| 1947년 | 왕당파 | |
| 위대한 마게 | ||
| 도망자 | ||
| 1948년 | 크루아-모르의 기사 | |
| 부캥캉 형제 | ||
| 1949년 | 아름답고 작은 해변 | |
| 루이즈 박사의 이야기 | ||
| 11시에서 자정 사이 | ||
| 바튼 미스터리 | ||
| 1950년 | 화요일의 손님 | |
| 신은 인간을 필요로 한다 | ||
| 1951년 | 사나운 삼각 관계 | |
| 1952년 | 내 인생의 남자 | |
| 세상에 홀로 | ||
| 1953년 | 그들의 마지막 밤 | |
| 1954년 | 재판 중 | 온 트리얼 |
| 1956년 | 파리의 마네킹 | |
| 열정적인 여름 | ||
| 1957년 | 암늑대들 | |
| 늑대 | ||
| 1959년 | 레다 | 더블 턴 |
| 1961년 | 날마다 절망적으로 | |
| 1962년 | 프랑스식 십계 | Le Diable et les Dix Commandements |
| 재판 | 그루바흐 부인 역 | |
| 엡섬의 신사 | ||
| 1963년 | 카프카의 심판 | |
| 1966년 | 어 뉴 월드 | |
| 1978년 | 어떤 이혼녀 | |
| 1979년 | 1월의 7일 | |
| 1988년 | 까미유 끌로델 | |
| 1994년 | 테디 베어 |
2.1. 1930년대
마델라인 로빈슨은 1930년대에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 연도 | 제목 | 역할 | 비고 |
|---|---|---|---|
| 1934 | 타르타랭 드 타라스콩 | ||
| 1935 | 마담 앙고의 딸 | ||
| 1936 | 40명의 어린 어머니들 | ||
| 습격 | |||
| 여학생 기숙사 소동기 | |||
| 1937 | 죽일 남자 | ||
| 1938 | 아시아를 향한 폭풍 | ||
| 브누아 대위 | |||
| 빛의 도시 | |||
| 1938 | 무죄 |
2.2. 1940년대
1940년 로빈슨은 놀라운 밤에 출연했다. 1942년에는 낯선 사람에게의 약속, 교차로에 출연했다. 1943년 여름 빛에서 미쉘 역을 맡았고, 러브 스토리, 두스에도 출연했다. 1945년 벨맨, 1947년 왕당파, 위대한 마게, 도망자, 1948년 크루아-모르의 기사, 부캥캉 형제에 출연했다. 1949년 아름답고 작은 해변, 루이즈 박사의 이야기, 11시에서 자정 사이, 바튼 미스터리에 출연했다.
2.3. 1950년대
마델라인 로빈슨은 1950년대에 다음과 같은 영화에 출연하였다.
| 연도 | 제목 | 비고 |
|---|---|---|
| 1950년 | 신은 인간을 필요로 한다 | |
| 1951년 | 사나운 삼각 관계 | |
| 1952년 | 내 인생의 남자 | |
| 1952년 | 세상에 홀로 | |
| 1953년 | 그들의 마지막 밤 | |
| 1954년 | 재판 중 | 온 트리얼 |
| 1956년 | 파리의 마네킹 | |
| 1956년 | 열정적인 여름 | |
| 1957년 | 암늑대들 | |
| 1957년 | 늑대 | |
| 1959년 | 레다 | 더블 턴 |
2.4. 1960년대
* 카프카의 심판 (1963년)
* 프랑스식 십계 (1962년)
* 레다 (1959년)
* 날마다 절망적으로 (1961년)
* 재판 (1962년) - 그루바흐 부인 역
* 엡섬의 신사 (1962년)
* 어 뉴 월드 (1966년)
2.5. 1970년대 이후
* 세상에 홀로 (1952)
* 그들의 마지막 밤 (1953)
* 재판 중 (1954)
* 파리의 마네킹 (1956)
* 열정적인 여름 (1956)
* 암늑대들 (1957)
* 더블 턴 (열정의 그물) (1959)
* 날마다 절망적으로 (1961)
* 재판 (1962) - 그루바흐 부인
* 엡섬의 신사 (1962)
* 1월의 7일 (1979)
* 테디 베어 (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