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면
1. 개요
마도면은 대한민국 화성시의 면으로, 조선 시대 말 남양군 소속의 쌍수리면과 마도면이 통합되어 1914년 수원군에 편입되면서 시작되었다. 1949년 화성군에, 2001년 화성시에 속하게 되었다. 마도라는 지명은 조선 초 중국 사신이 삼베옷을 입고 해문리 지역에서 배를 타고 중국으로 건너다녔다는 데서 유래했다. 행정 구역은 10개의 법정리와 26개의 행정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면 행정복지센터는 석교리에 위치한다. 관내에는 청원초등학교와 마도초등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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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 행정 구역 -
우정읍
화성시 우정읍은 고려 시대 쌍부현에서 조선 시대 오정면, 압정면으로 나뉘었다가 2003년 읍으로 승격되었으며, 기아 오토랜드 화성과 조암터미널 등의 주요 시설을 포함한 13개 법정리를 관할한다. -
화성시의 행정 구역 -
진안동
진안동은 2006년 태안읍 폐지 후 설치된 화성시의 행정동으로, 여러 법정동을 관할하며, 병점역이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다. -
경기도의 읍·면 -
화도읍
화도읍은 1914년 상도면과 하도면을 합쳐 명명된 남양주시의 읍으로, 1991년 읍으로 승격되었으며, 다양한 기관과 학교, 의료 시설, 주거 시설, 문화재, 명소 등이 위치하고, 경춘선, 서울양양고속도로 등 교통이 편리하다. -
경기도의 읍·면 -
팽성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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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설치 -
이촌동
이촌동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하며, 한강변 모래벌판에서 이주한 주민들에 의해 "옮겨진 마을"이라는 뜻으로 이름 붙여졌으며, 동부이촌동은 일본인 거주 지역, 서부이촌동은 개발이 진행 중인 지역이고, 한강공원, 국립중앙박물관 등 주요 시설과 이촌역을 통해 편리한 교통 환경을 제공한다. -
1914년 설치 -
담양군
2. 역사
조선 시대 말기 남양군 관할이었던 쌍수리면과 마도면은 1914년 3월 1일, 일제강점기 당시 행정구역 통폐합 정책에 따라 하나로 합쳐져 마도면이 되었고, 수원군에 편입되었다. 이는 일제의 식민 통치 강화를 위한 조치로 여겨진다. 이후 1949년 수원읍이 시로 승격하면서 화성군 마도면으로 변경되었으며, 2001년 3월 21일 화성군이 화성시로 승격됨에 따라 현재의 화성시 마도면이 되었다.
마도면의 '마도(麻道)'라는 이름은 조선 초 중국과의 해상 무역이 활발하던 시기에서 유래했다. 당시 중국 사신들이 삼베옷(ko)을 입고 마도면 해문리 지역에서 배를 타고 중국으로 건너갔다고 하여 '마도'로 불리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3. 지명 유래
마도(麻道)라는 이름은 조선 초기에 유래되었다. 당시 중국과의 해상 무역이 활발했는데, 한 중국 사신이 마의(麻依, 삼베옷)를 입고 현재의 마도면 해문리 지역에서 배를 타고 중국으로 건너갔다고 하여 '마도'라고 불리게 되었다.
4. 행정 구역
마도면은 10개의 법정리와 26개의 행정리로 구성되어 있다.
4.1. 법정리 및 행정리
5. 교육
(내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