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부르크 바이러스병
1. 개요
마르부르크 바이러스병은 마르부르크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질병으로, 환자의 혈액, 구토물, 분비물 등을 통해 전파된다. 5~10일의 잠복기 후 발열, 오한,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이후 구토와 설사, 출혈이 발생한다. 치사율은 25%에 이르며, 아직까지 치료법은 알려져 있지 않다. 대한민국에서는 법정감염병 제1급감염병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으며, 아직까지 보고된 사례는 없다.
| 질병 종류 | 감염병 |
|---|---|
| 국제 질병 분류 (ICD-10) | A98.4 |
| 국제 질병 분류 (ICD-9) | 078.81 |
| 원인 | 마르부르크 바이러스 |
|---|---|
| 전염 경로 | 체액 혈액 감염된 동물과의 접촉 |
| 증상 | 발열 근육통 두통 구토 출혈 |
| 진단 방법 | 바이러스 분리 |
| 예방 방법 | 개인 위생 관리 |
| 치료 방법 | 대증 요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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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혈열 -
한타바이러스
한타바이러스는 신증후성 출혈열과 한타바이러스심폐증후군을 유발하며, 설치류의 배설물을 통해 전파되고, 예방을 위해 설치류 접촉을 피해야 하며, 대한민국에서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관리된다. -
출혈열 -
신증후군 출혈열
신증후군 출혈열은 부니야바이러스과 한탄바이러스속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하며 들쥐 배설물로 감염되어 발열, 출혈, 신부전 증상을 보이는 급성 열성 질환으로, 한국에서 유행 후 병원체가 발견 및 백신 개발되었고 유라시아 지역, 특히 중국에서 많이 발생한다. -
절지동물 매개 바이러스성 질병 -
에볼라 출혈열
에볼라 출혈열은 에볼라바이러스속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 열성 출혈 질환으로, 독감 유사 증상으로 시작하여 구토, 설사, 출혈을 동반하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르지만, 효과적인 백신이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고 치료는 증상 완화에 집중하며 감염 예방을 위한 격리 및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
절지동물 매개 바이러스성 질병 -
신증후군 출혈열
신증후군 출혈열은 부니야바이러스과 한탄바이러스속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하며 들쥐 배설물로 감염되어 발열, 출혈, 신부전 증상을 보이는 급성 열성 질환으로, 한국에서 유행 후 병원체가 발견 및 백신 개발되었고 유라시아 지역, 특히 중국에서 많이 발생한다. -
열대병 -
회충증
회충증은 회충 감염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회충 알이 섞인 음식 섭취를 통해 감염되며 장폐색, 내장 손상, 폐렴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대변 검사로 진단하고 위생 시설 개선과 구충제 사용으로 치료 및 예방한다. -
열대병 -
에볼라 출혈열
에볼라 출혈열은 에볼라바이러스속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 열성 출혈 질환으로, 독감 유사 증상으로 시작하여 구토, 설사, 출혈을 동반하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르지만, 효과적인 백신이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고 치료는 증상 완화에 집중하며 감염 예방을 위한 격리 및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2. 역사
이 병은 1967년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2.1. 발견
이 병은 1967년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의 연구원이 아프리카 녹색원숭이의 조직을 관찰하던 중 감염되어 사망하여 처음 발견되었다. 당시 환자 31명 중 7명이 사망하였다. 이 병의 병원체는 필로바이러스과의 병원체로 매우 빠른 속도로 증식한다. 이 병은 우간다와 케냐, 짐바브웨 등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서만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되었고, 유럽 환자들도 모두 이 지역에서 감염되었다.
3. 전파 경로
주로 환자의 혈액, 구토물과 분비물 등으로 전파된다. 환자의 보호자들 중 다수가 감염되었고, 오염된 주사기 등을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다.
4. 임상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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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에서 10일간의 잠복기를 거친 후 발열, 오한, 근육통 등의 증세가 나타나고 그로부터 며칠 후 구토와 설사 증세도 나타난다. 이후 출혈이 시작되고, 출혈로 인한 장기부전증과 쇼크 등으로 환자는 사망한다. 발병 후 약 7일에서 10일 안에 사망하며 치사율은 25퍼센트에 이른다. 전체적으로 에볼라열과 비슷하다.
5. 치료 및 예방
아직까지 치료법은 알려져 있지 않다. 체액 손실이 심하면 전해질 등을 보충해주고, 혈액 손실이 심할 경우 혈액을 보충해 준다. 예방법 역시 알려져 있지 않다. 이 병의 예방은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지역을 여행하지 말고, 병원체와 접촉하지 않는 것뿐이다.
6. 대한민국 현황
대한민국에서는 아직까지 마르부르크 바이러스병이 보고된 적은 없고, 현재 법정감염병 제1급감염병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