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호티거
1. 개요
마르크 호티거는 스위스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FC 로잔 스포르트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FC 시옹을 거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에버턴에서 뛰었다. 1994년 FIFA 월드컵과 UEFA 유로 1996에 스위스 국가대표로 출전했으며, 1989년부터 1996년까지 총 63경기에 출전하여 5골을 기록했다. 은퇴 후에는 브래드 프리델의 프리미어 사커 아카데미 단장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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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마르크 호티거 |
|---|---|
| 출생일 | 1967년 11월 7일 () |
| 출생지 | 로잔, 스위스 |
| 신장 | 1.76m |
| 포지션 | 수비수 |
| 유소년 클럽 | 해당 정보 없음 |
|---|---|
| 1988–1992 | 로잔 스포츠 (123경기, 5골) |
| 1992–1994 | 시옹 (67경기, 13골) |
| 1994–1996 | 뉴캐슬 유나이티드 (39경기, 1골) |
| 1996–1997 | 에버턴 (17경기, 1골) |
| 1997–1999 | 로잔 스포츠 (45경기, 1골) |
| 1999–2002 | 시옹 (82경기, 1골) |
| 총 경기 수 | 373경기 |
| 총 골 수 | 22골 |
| 1989–1996 | 스위스 (63경기, 5골) |
|---|
-
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잉글랜드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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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2. 클럽 경력
로잔 출신인 호티거는 고향 클럽 FC 로잔 스포르트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진출하여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에버턴에서 활약했다. 1997년 친정팀 로잔으로 복귀했으며, 이후 시옹으로 이적하여 2002년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2.1. 스위스 리그
로잔에서 태어난 호티거는 고향의 FC 로잔 스포르트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에서 활동한 후, 1997년 6월 25의 이적료로 친정팀인 FC 로잔 스포르트로 복귀했다. 이후 1999년에는 FC 시옹으로 이적하여 활약했으며, 2002년 FC 시옹에서 선수 생활을 마감하며 은퇴했다.
2.2. 뉴캐슬 유나이티드
스위스 로잔 출신인 호티거는 모국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한 후, 1994년 8월 1일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525에 계약하며 잉글랜드 무대에 진출했다. 그는 1994-95 시즌 동안 팀의 주전 우측 수비수로 활약했으며, 특히 FA컵 3라운드에서 블랙번 로버스를 상대로 약 22m 거리에서 터뜨린 결승골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러나 케빈 키건 감독이 이듬해 여름 윔블던에서 같은 포지션의 선수인 워런 바턴을 영입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호티거는 1995-96 시즌에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며 입지가 줄어들었다. 결국 그는 1996년 1월 19일, 700의 이적료로 에버턴으로 이적하게 되었다.
2.3. 에버턴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워런 바턴 영입 후 주전 경쟁에서 밀려난 호티거는 1996년 1월 19일, 700의 이적료로 에버턴과 계약했다. 그러나 노동허가증 발급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고, 1996년 3월 9일이 되어서야 허가증을 받아 정식으로 에버턴 선수가 될 수 있었다.
에버턴에서는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으며, 볼턴 원더러스를 상대로 한 골을 넣는 데 그쳤다. 결국 1997년 6월, 25의 이적료에 친정팀인 로잔으로 복귀했다.
2.4. 스위스 리그 복귀
에버턴에서는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볼턴 원더러스를 상대로 1골을 넣는 데 그쳤다.
1997년 6월, 그는 25의 이적료로 친정팀인 로잔으로 복귀했다. 이후 1999년에 시옹으로 다시 이적하여 그곳에서 활약하다가 2002년에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3. 국가대표 경력
1989년부터 1996년까지 스위스 대표로 출전하여 63경기 5득점의 결과를 기록했다. 1994년 FIFA 월드컵과 UEFA 유로 1996에도 스위스 대표로 출전했다.
5. 경력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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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단 | 시즌 | 리그 | 출장 | 골 |
|---|---|---|---|---|
| 로잔 스포츠 FC | 1988–89 | 스위스 슈퍼리그 | 20 | 3 |
| 1989–90 | 35 | 1 | ||
| 1990–91 | 33 | 1 | ||
| 1991–92 | 35 | 0 | ||
| 합계 | 123 | 5 | ||
| FC 시옹 | 1992–93 | 스위스 슈퍼리그 | 32 | 7 |
| 1993–94 | 35 | 6 | ||
| 합계 | 67 | 13 | ||
|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 1994–95 | 프리미어리그 | 38 | 1 |
| 1995–96 | 1 | 0 | ||
| 합계 | 39 | 1 | ||
| 에버턴 FC | 1995–96 | 프리미어리그 | 9 | 1 |
| 1996–97 | 8 | 0 | ||
| 합계 | 17 | 1 | ||
| 로잔 스포츠 FC | 1997–98 | 스위스 슈퍼리그 | 29 | 0 |
| 1998–99 | 16 | 1 | ||
| 합계 | 45 | 1 | ||
| FC 시옹 | 1999–00 | 스위스 슈퍼리그 | 14 | 0 |
| 2000–01 | 33 | 1 | ||
| 2001–02 | 35 | 0 | ||
| 합계 | 82 | 1 | ||
| 경력 합계 | 373 | 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