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모셋쥐
1. 개요
마모셋쥐는 털이 부드럽고, 등 쪽은 회색빛 갈색, 배 쪽은 흰색을 띠는 설치류이다. 몸길이는 150~170mm이며, 꼬리 길이는 172~201mm이다. 주로 대나무를 먹으며, 대나무에 둥지를 짓고 수상 생활에 적응하여 대나무 줄기를 능숙하게 오르내릴 수 있다. 주로 야행성이며, 미얀마 남부, 태국 서부, 말레이 반도 등 해발 500m 이하의 대나무 숲에서 서식한다.
마모셋쥐 - [생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학명 | Hapalomys longicaudatus |
|---|---|
| 명명자 | Blyth, 1859 |
보존 상태
| IUCN | EN |
|---|---|
| IUCN 기준 | IUCN3.1 |
| IUCN 참고 | Clayton, E. 2016. Hapalomys longicaudatus. The IUCN Red List of Threatened Species 2016: e.T9680A22402223. |
분류학적 정보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목 | 쥐목 |
| 과 | 쥐과 |
| 아과 | 쥐아과 |
| 족 | 시궁쥐족 |
| 속 | 마모셋쥐속 |
| 종 | 마모셋쥐 (H. longicaudatus) |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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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셋쥐의 분포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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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몸 크기
꼬리 길이를 제외한 몸길이는 150mm~170mm 정도인 보통 크기의 설치류이다. 꼬리 길이는 172mm~201mm이며, 발 길이는 26mm~32mm, 귀 길이는 12mm~15mm이다. 털은 무성하고 양털처럼 부드러우며, 등 쪽은 회색빛이 도는 갈색이고 배 쪽은 희다. 핵형은 2n=50, FN=54이다.
2.4. 핵형
핵형은 2n=50, FN=54이다.
3. 생태
마모셋쥐는 대나무에 서식하는 수상성 동물이자 야행성 동물이다.
3.1. 행동
대나무를 잘 타는 수상성 동물이며 야행성 동물이다. 대나무에 직경 3.5cm의 구멍을 뚫고 갈대로 통 안에 잎을 쌓아 둥지를 만든다. 주로 여러 대나무 부위를 먹는다.
3.2. 둥지
대나무에 직경 3.5cm의 구멍을 뚫고 갈대로 통 안에 잎을 쌓아 둥지를 만든다.
3.3. 먹이
주로 여러 대나무 부위를 먹는다.
4. 분포 및 서식지
(내용 없음 - 하위 섹션에서 상세 내용을 다루므로 상위 섹션에서는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