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멜로 이야기
1. 개요
《마시멜로 이야기》는 호아킴 데 포사다와 엘런 싱어가 집필한 자기 계발 서적이다. 이 책은 한 운전기사가 마시멜로를 통해 성공의 교훈을 얻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대한민국 출판 당시, 번역 과정에 대한 논란이 있었으며, 번역자로 알려진 정지영 아나운서가 이로 인해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책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의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 이름 | 마시멜로 이야기 |
|---|---|
| 원제 | Don't Eat the Marshmallow... Yet!: The Secret to Sweet Success in Work and Life |
| 번역가 | 정지영, 김경환 |
| 저자 | 호아킴 데 포사다, 엘런 싱어 |
| 국가 | 미국 |
| 언어 | 영어 |
| 주제 | 인생 가운데 있는 마시멜로를 참아내라. |
| 장르 | 자기 계발 |
| 출판사 | 버클리 북스 |
| 발행일 | 2005년 9월 6일 |
| 한국어 발행일 | 2005년 11월 20일 |
| 페이지 | 173 |
| ISBN | 0425205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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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책 -
에스놀로그
에스놀로그는 세계 언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이터베이스이며, 7,000개 이상의 언어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으며, 언어의 명칭, 화자 수, 지리적 분포, 언어 계통 등을 포함한다. -
2005년 책 -
만화 혐한류
《만화 혐한류》는 한국에 대한 극단적인 부정적 인식을 조장하는 일본 만화로, 역사 왜곡, 한국 문화 폄훼, 독도 영유권 부정 등의 주장을 담고 있으며, 일본 사회의 반한 감정을 반영하여 인종차별 및 역사 왜곡 비판을 받았고 넷우익 확산에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과 그 영향력에 대한 의문이 공존한다. -
미국의 책 -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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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책 -
정의론
정의론은 존 롤스가 원초적 입장과 무지의 베일이라는 개념을 통해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위한 정의의 원칙을 제시하며, 최대 자유 평등 원칙, 차등 원칙 및 기회균등 원칙을 포함하는 사회 정의 이론으로, 자유주의적 평등주의 이념의 핵심으로 평가되어 사회 개혁 논의에 철학적 기반을 제공한다.
2. 저자
Joachim de Posada영어와 엘런 싱어는 《마시멜로 이야기》의 공동 저자이다. 호아킴 데 포사다는 미국에서 대중 연설가이자 자기 계발 전문가로 활동하다 2015년에 사망했고, 엘런 싱어는 미국의 문화 콘텐츠 회사 텐새컨드솔루션(Ten-Second Solution영어)을 설립하였다.
2.2. 엘런 싱어
엘런 싱어는 미국에서 문화 콘텐츠 회사 텐새컨드솔루션(Ten-Second Solution영어)을 설립하였다.
3. 주요 내용
마시멜로 이야기의 등장인물 찰리는 한 회사의 운전기사로, 순간의 유혹을 참지 못하는 경향이 있었다. 회사의 사장 조나단은 찰리에게 인생에서 마시멜로와 같은 유혹을 참아야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찰리는 조나단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성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이 책에는 아룬 간디와 호르헤 포사다의 일화도 소개된다. 아룬 간디는 아버지에게 거짓말을 하고, 그의 아버지는 아들을 잘못 키웠다는 자책감에 15km나 되는 거리를 걸어간다. 아룬 간디는 이 일을 계기로 평생 거짓말을 하지 않게 되었다. 양손 타자이자 포수인 호르헤 포사다의 이야기도 책의 핵심 내용을 뒷받침한다.
4. 대한민국판 번역 논란
이 책은 대한민국에서 번역 출판되는 과정에서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처음에는 당시 SBS 아나운서였던 정지영이 번역한 것으로 알려져 발간 직후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이 책이 실제로는 정지영이 아닌 다른 사람에 의해 대리 번역되었다는 의혹이 대한민국 출판계에서 제기되었다.
출판사인 한국경제 측은 2005년 7월 정지영과 단독 번역 계약을 맺었으나, 오역 우려로 인해 8월 초 김경환과 이중 계약을 맺었다고 해명했다. 이 논란으로 인해 정지영은 SBS에서 퇴사하고, 진행하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후 책 수익금 81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으나, 2007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4.1. 번역 과정 논란
이 책은 정지영이 번역했다는 점 때문에 발간 직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그러나 대한민국 출판계에서 정지영이 아닌 다른 사람이 대리로 번역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출판사 한국경제는 2005년 7월 정지영과 단독 번역 계약을 맺었으나, 오역 우려로 8월 초 김경환과 이중 계약을 맺었다고 해명했다. 이 논란으로 정지영은 SBS에서 퇴사하고, 《스위트뮤직박스》, 《결정! 맛대맛》에서 하차했다. 이후 정지영은 책 수익금 81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2007년, 정지영은 이와 관련하여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4.2. 출판사 해명
이 책은 처음에 당시 SBS 아나운서로 활동한 정지영이 번역했다는 점 때문에, 발간하자마자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하였다. 하지만, 해당 책은 정지영이 아닌 다른 사람이 대리로 번역했다는 의혹이 대한민국 출판계에서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책을 출판한 한국경제 측은 2005년 7월 정지영이 단독 번역하기로 계약을 맺었으나, 오역 우려가 있어 8월 초에 김경환과 이중 계약을 맺었다고 해명하였다.
4.3. 정지영의 대응
이 책은 처음에 당시 SBS 아나운서로 활동한 정지영이 번역했다는 점 때문에, 발간하자마자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하였다. 하지만, 해당 책은 정지영이 아닌 다른 사람이 대리로 번역했다는 의혹이 대한민국 출판계에서 터져 나왔다. 이 논란 때문에 결과적으로 정지영은 SBS에서 퇴사하였으며, 자신이 진행하였던 《스위트뮤직박스》, 《결정! 맛대맛》에서 하차하였다. 정지영은 후에 책 수익금 81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였다. 하지만, 2007년 이와 관련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4.4. 사회적 영향
이 책은 처음에 당시 SBS 아나운서로 활동한 정지영이 번역했다는 점 때문에, 발간하자마자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하였다. 하지만, 대한민국 출판계에서 해당 책은 정지영이 아닌 다른 사람이 대리로 번역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책을 출판한 한국경제 측은 해당 책은 2005년 7월 정지영이 단독 번역하기로 계약을 맺었으나, 오역 우려가 있어 8월 초에 김경환과 이중 계약을 맺었다고 해명하였다. 이 논란으로 정지영은 SBS에서 퇴사하였으며, 자신이 진행하던 《스위트뮤직박스》, 《결정! 맛대맛》에서 하차하였다. 이후 정지영은 책 수익금 81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였다. 그러나 2007년 이와 관련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