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셰리든
1. 개요
마틴 셰리든은 1900년대 초반 미국의 육상 선수로, 5개의 올림픽 금메달을 포함하여 총 9개의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원반던지기, 포환던지기, 그리스식 원반던지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였으며, 뉴욕시 경찰국에서 근무하며 주지사의 경호원으로 활동했다. 셰리든은 1908년 런던 올림픽에서 일어난 깃발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에 대한 진위 여부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그는 "미국이 배출한 가장 위대한 운동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으며, 그의 메달은 현재 미국 육상 연맹 명예의 전당에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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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Martin John Sheridan (마틴 존 셰리단) |
|---|---|
| 종목 | 원반던지기 |
| 출생일 | 1881년 3월 28일 |
| 사망일 | 1918년 3월 27일 |
| 사망지 | 뉴욕 맨해튼 |
| 스포츠 | 남자 육상 |
|---|---|
| 대회 | 올림픽 |
| 금메달 | 1904 세인트루이스 - 원반던지기 |
|---|---|
| 금메달 | 1908 런던 - 원반던지기 |
| 금메달 | 1908 런던 - 그리스식 원반던지기 |
| 동메달 | 1908 런던 - 제자리 멀리뛰기 |
| 대회 | 인터칼레이티드 게임 |
|---|---|
| 금메달 | 1906 아테네 - 원반던지기 |
| 금메달 | 1906 아테네 - 포환던지기 |
| 은메달 | 1906 아테네 - 제자리 높이뛰기 |
| 은메달 | 1906 아테네 - 제자리 멀리뛰기 |
| 은메달 | 1906 아테네 - 돌 던지기 |
| 세단뛰기 | 14.21m (1905년) |
|---|---|
| 창던지기 | 36.65m (1908년) |
| 포환던지기 | 14.74m (1908년) |
| 원반던지기 | 44.01m (190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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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남자 원반던지기 선수 -
라이언 크라우저
라이언 크라우저는 미국의 포환던지기 선수로, 세계 신기록 보유자이자 올림픽 3연패를 달성한 최초의 선수이며, 2016년, 2020년, 2024년 올림픽 금메달, 2022년, 2023년 세계 선수권 대회 우승, 2023년 세계 신기록 수립 등 뛰어난 경력을 쌓았다. -
미국의 남자 원반던지기 선수 -
케네스 카펜터
케네스 카펜터는 미국의 원반던지기 선수이자 교육자로,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올림픽 기록을 경신했으며, 선수 은퇴 후에는 교사와 육상 코치로 활동하며 후진 양성에 기여했다. -
미국의 남자 높이뛰기 선수 -
레이 유리
레이 유리는 소아마비를 극복하고 정지 점프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10개의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며, 수력 공학자로도 활동한 미국의 육상 선수이다. -
미국의 남자 높이뛰기 선수 -
제임스 브렌던 코널리
제임스 브렌던 코널리는 미국의 육상 선수이자 작가로, 1896년 아테네 올림픽 세단뛰기 우승을 통해 근대 올림픽 사상 최초의 우승자가 되었으며, 이후 작가와 언론인으로 활동하며 해양 탐사기 분야에서 명성을 얻었다. -
1906년 중간 올림픽 메달리스트 -
레이 유리
레이 유리는 소아마비를 극복하고 정지 점프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10개의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며, 수력 공학자로도 활동한 미국의 육상 선수이다. -
1906년 중간 올림픽 메달리스트 -
아나스타시오스 메탁사스
아나스타시오스 메탁사스는 그리스의 왕실 건축가이자 1896년 하계 올림픽 경기장 복원 건축가로 활동했으며, 파트라스 대성당 설계, 아테네 건축물 설계, 올림픽 사격 메달 획득, 국민당 활동 등의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다.
2. 선수 경력
마틴 셰리던은 아이리시 아메리칸 육상 클럽 소속의 뛰어난 육상 선수였다. 1904년 하계 올림픽, 1906년 중간 올림픽, 1908년 하계 올림픽 원반던지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1906년 올림픽 포환던지기와 1908년 올림픽 그리스식 원반던지기에서도 우승했다. 1907년에는 전미 아마추어 육상 연맹 원반던지기 선수권 대회와 캐나다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고, 1908년에는 메트로폴리탄, 전미, 캐나다 선수권 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는 등 여러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2.1. 초기 생애 및 아마추어 선수 시절
키 191cm, 체중 88kg의 마틴 셰리던은 아이리시 아메리칸 육상 클럽의 뛰어난 선수였으며, 동료 선수들처럼 뉴욕시 경찰국에서 1906년부터 1918년 사망할 때까지 근무했다. 셰리던은 뉴욕시 경찰국에서 매우 존경받았으며, 주지사가 뉴욕시에 있을 때 주지사의 개인 경호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는 올림픽 금메달 5개를 포함하여 총 9개의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으며, "미국을 대표하는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이자, 챔피언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선수 중 한 명"으로 불렸다. 셰리던은 1904년, 1906년, 1908년 하계 올림픽 원반던지기 종목에서 우승했으며, 1906년 올림픽에서는 포환던지기, 1908년 올림픽에서는 그리스식 원반던지기에서 우승했다. 또한 1906년 중간 올림픽에서는 아테네에서 제자리 높이뛰기, 제자리 멀리뛰기, 돌 던지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1907년, 셰리던은 전미 아마추어 육상 연맹 원반던지기 선수권 대회와 캐나다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고, 1908년에는 메트로폴리탄, 전미, 캐나다 선수권 대회에서 모두 우승했다. 같은 해 열린 1908년 올림픽에서는 원반던지기에서 금메달 2개, 제자리 멀리뛰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셰리던이 1904년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1904년 올림픽에서 획득한 금메달 2개와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1906년 올림픽에서 획득한 메달 1개는 현재 미국 육상 연맹 명예의 전당 역사 갤러리(맨해튼 워싱턴 하이츠)에 전시되어 있다.
2.2. 올림픽에서의 활약
셰리던은 1904년 하계 올림픽, 1906년 중간 올림픽, 1908년 하계 올림픽 원반던지기 종목에서 우승했다. 1906년 올림픽에서는 포환던지기에서, 1908년에는 그리스식 원반던지기에서 우승했다. 1906년 중간 올림픽에서는 제자리 높이뛰기, 제자리 멀리뛰기, 돌 던지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1908년 올림픽에서는 원반던지기에서 금메달 2개와 제자리 멀리뛰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3. 기타 대회
키 191cm, 체중 88kg의 셰리던은 아이리시 아메리칸 육상 클럽 최고의 전천후 선수였으며, 동료 선수들처럼 뉴욕시 경찰국에서 1906년부터 1918년 사망할 때까지 근무했다. 셰리던은 뉴욕시 경찰국에서 매우 존경받았으며, 주지사가 뉴욕시에 있을 때 주지사의 개인 경호원으로 활동했다.
1907년, 셰리던은 전미 아마추어 육상 연맹 원반던지기 선수권 대회와 캐나다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고, 1908년에는 메트로폴리탄, 전미, 캐나다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다.
1904년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올림픽에서 획득한 금메달 2개와 1906년 중간 올림픽에서 획득한 메달 1개는 현재 미국 육상 연맹 명예의 전당 역사 갤러리, 맨해튼 워싱턴 하이츠에 전시되어 있다.
3. 깃발 논란
마틴 셰리든은 1908년 런던 올림픽에서 깃발 기수였던 랄프 로즈가 에드워드 7세 국왕에게 깃발을 숙이지 않은 사건으로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고 알려져 있다. 셰리든은 "이 깃발은 어떤 세상의 왕에게도 숙이지 않는다"라며 로즈를 옹호했고, 이는 아일랜드와 미국이 영국 군주제에 대해 반항적인 태도를 보인 사건으로 회자된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1952년에 처음 보도되었으며, 셰리든 자신이 경기 관련 기록이나 부고 기사에서 이 사건을 언급한 적은 없다.
4. 경찰관으로서의 삶
키 191cm, 체중 88kg의 셰리던은 아이리시 아메리칸 육상 클럽 최고의 전천후 선수였으며, 동료 선수들처럼 뉴욕시 경찰국에서 1906년부터 1918년 사망할 때까지 근무했다. 셰리던은 뉴욕시 경찰국에서 매우 존경받았으며, 주지사가 뉴욕시에 있을 때 주지사의 개인 경호원으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