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부인
1. 개요
망치부인은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학원 강사, 보험설계사 등으로 일했다. 2007년부터 아프리카TV에서 <망치부인의 생방송 시사 수다>를 진행하며 시사 평론가로 활동했다. '망치부인'이라는 별칭은 영화 《쇼생크 탈출》에서 유래되었으며, 사회 현안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했다. 2012년 선거법 위반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며, 국정원 직원을 고소하는 등의 사건에 연루되었다. 아프리카TV 방송대상 등을 수상하며 시사 분야에서 영향력을 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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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이경선 |
|---|---|
| 배우자 | 김용석 |
| 종교 | 개신교 |
| 소속 | 아프리카TV |
| 웹사이트 | http://afreeca.com/gtv7 |
| 출생일 | 1969년 5월 24일 |
|---|---|
| 출생지 |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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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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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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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1969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사회탐구 강사, 외국계 금융회사 영업사원 등으로 활동했으며, 한반도평화와경제발전전략연구재단에서도 근무했다.
2007년, 아프리카TV 창립자 문용식의 권유로 인터넷 방송 <망치부인의 생방송 시사 수다>를 시작했다. '망치부인'이라는 별칭은 영화 《쇼생크 탈출》의 작은 망치처럼 부조리한 사회를 깨뜨리는 데 기여하고 싶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과거 사회탐구 강사 경험을 살려 대중적인 시사 평론을 진행하며 인기를 얻었다.
주요 활동으로는 2007년 한미 FTA 반대 단식 농성 중이던 김근태 의원 현장 생중계가 있으며, 이는 일반인의 국회 내 첫 인터넷 생중계 사례로 기록되었다. 이후 안철수-박원순 후보 단일화 등 주요 정치 현안에 대한 방송을 이어갔고, 세월호 참사 이후에는 미국에서 관련 강연회를 여는 등 사회 운동에도 참여했다.
2.1. 초기 생애 및 학창 시절
1969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2.2. 방송 이전 경력
| 경력 내용 | 기간 |
|---|---|
| 사회탐구 영역 학원강사 및 개인교습 | 12년 |
| 외국계 금융회사 영업사원 근무 | 2년 |
| 한반도평화와경제발전전략연구재단 근무 | 4년 |
2.3. 아프리카TV 방송 시작 및 활동
2007년 아프리카TV 창립자이자 대표인 문용식의 권유로 아프리카TV에서 인터넷 방송 <망치부인의 생방송 시사 수다>를 진행하기 시작하였다. 10여 년간 사회탐구 영역 강사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대중의 눈높이에 맞는 시사 평론을 지향했다.
'망치부인'이라는 별칭은 미국 영화 《쇼생크 탈출》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영화 속 주인공 앤디 듀프레인(팀 로빈스 분)이 감옥 탈출에 사용한 작은 조각용 '망치'처럼, 자신도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한 뒤 조용히 잊히고 싶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이경선은 방송을 통해 설명했다. 주로 게임이나 먹방이 많은 아프리카TV 환경 속에서도 시사 평론 방송으로 꾸준히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고, 여러 해에 걸쳐 방송 관련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주요 방송 활동으로는 2007년 3월 27일, 한미 FTA에 반대하며 단식농성을 하던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원의 농성 현장을 생중계한 것이 있다. 이는 대한민국 국회의사당 안에서 일반인이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며 인터넷 생중계를 진행한 첫 사례로 기록된다. 당시 아프리카TV의 ‘김근태방송국’을 통해 중계된 이 방송은 3월 29일까지 약 1만 3천 명의 누적 시청자 수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2010년에는 <망치부인의 생방송 시사 수다>가 아프리카TV의 BJ 랭킹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2011년 9월 6일, 안철수와 박원순의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선언 당시에는 실시간 시청자 수가 3,200여 명까지 급증하기도 했다.
2014년 12월 12일에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엠블러에서 '세월호를 기억하는 필라사람들의 모임(필라세사모)'의 초청을 받아, '세월호를 통해 바라본 한국사회'라는 주제로 시사 강연회를 열었다.
2.4. 세월호 관련 활동
2014년 12월 12일, 이경선은 '세월호를 기억하는 필라사람들의 모임(필라세사모)'의 초청을 받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엠블러에 위치한 메노나이트교회에서 강연회를 열었다. 이 강연회는 '세월호를 통해 바라본 한국사회'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3. 주요 활동 및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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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세월호 참사 관련 활동
2014년 12월 12일, 이경선은 '세월호를 기억하는 필라사람들의 모임(필라세사모)'의 초청을 받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엠블러에 위치한 메노나이트교회에서 '세월호를 통해 바라본 한국사회'라는 주제로 시사 강연회를 진행했다.
4. 논란 및 사건 사고
망치부인은 인터넷 방송 활동 중 여러 논란 및 사건 사고에 연루되었다. 대표적으로 2012년 총선 과정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일부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고 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또한, 국정원 소속 직원이 온라인상에서 망치부인과 그 가족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욕적인 글을 게시한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망치부인은 해당 직원을 고소하였고, 법원은 해당 직원에게 모욕죄 유죄 판결을 내렸다. 이 사건 처리 과정에서 국정원의 초기 해명과 다른 사실이 밝혀지고 검찰의 수사 및 기소 과정에 대한 논란이 일기도 했다.
4.1. 선거법 위반 논란
2012년 11월 16일, 4·11 총선 당시 서울 도봉구 갑 지역구 야권 단일화 과정에서 이백만 당시 통합진보당 후보를 허위사실로 비방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되었다. 서울북부지방법원 형사11부(부장판사 김재환)는 1심에서 "지난 4ㆍ11 총선을 앞두고 허위사실을 퍼트리며 상대 후보를 비방한 이경선 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경선은 항소했고, 이후 [http://afreeca.com/gtv7 <망치부인의 생방송 시사 수다방> 웹사이트] 첫 화면에 2심 판결문을 게재하였다. 2심 선고 내용은 "피고인을 징역 6개월에 처한다. 다만 이 판결 확정일로부터 2년간 위 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한다. 피고인에게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한다. 이 사건 공소사실 중 허위사실 공표에 의한 공직선거법위반의 점은 무죄."였다. 이경선은 [http://live.afreecatv.com:8079/app/index.cgi?szBoard=read_bbs&szBjId=gtv7&nStationNo=769025&nBbsNo=1271422&nTitleNo=4816053&nRowNum=15&nPageNo=1 이 웹사이트에 이 판결문을 게시한 이유]에 대해, 자신이 방송을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주장에 반박하기 위해서라고 자신의 방송을 통해 밝혔다.
4.2. 국정원 직원 고소 사건
2013년 10월, 이경선은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자신과 가족에 대한 성폭력적인 내용의 비방글을 인터넷에 게시한 '좌익효수'라는 필명의 국정원 직원을 협박, 모욕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보다 앞선 2013년 7월, 통합진보당 오병윤 의원과 광주시당은 '좌익효수'를 국정원법 위반 및 명예훼손, 모욕 혐의 등으로 고발한 바 있다. 당시 국정원은 '좌익효수'가 국정원 직원이 아니라고 부인했으나, 이후 그가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 수사에 깊이 관여한 국정원 핵심 직원임이 드러나자 "개인의 일탈이며 국정원과는 무관하다"고 입장을 바꿨다. 2014년 3월 26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이경선의 고소 건과 관련하여 해당 국정원 직원을 소환 조사하기로 결정했다.
2016년 4월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5단독 이창경 판사는 모욕죄 및 국정원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좌익효수'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좌익효수'의 혐의 중 모욕죄만 유죄로 인정하고, 국정원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다. 그러나 2016년 4월 26일, 검찰이 '좌익효수'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미 700개 이상의 댓글을 선거 개입 혐의로 판단했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그럼에도 검찰은 이 중 단 10개의 댓글만을 선거 개입 혐의로 기소하여 무죄 판결이 나오게 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러한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자, 검찰은 2016년 4월 27일 '좌익효수' 사건에 대해 항소를 제기했다. '좌익효수' 역시 2016년 4월 28일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했다.
5. 어록
* 닉네임 '망치부인'은 영화 쇼생크 탈출에서 주인공이 사용한 망치처럼, 억울한 사람들을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돕고 조용히 잊히고 싶다는 뜻에서 지었다고 밝혔다.
* 스스로를 '도봉구 창동 사는 불량주부'라고 칭한다.
* 방송은 자신에게 '세상과 소통하는 가장 효과적인 창'이며, 시청자는 '진행 방향을 알려주는 등대', '부족함을 깨닫게 해주는 계기판', '힘들고 외로울 때 기댈 언덕'과 같다고 설명했다.
* 아프리카TV의 별풍선에 대해서는, 자신이 별풍선을 너무 좋아해 방송의 질이 떨어질까 우려하여 스스로 일정 기준(10,000개) 이상은 받지 않도록 절제한다고 언급했다.
* 자신의 방송을 '온 국민이 고등학교 사회탐구 교과서 내용만 이해해도 세상이 바뀐다는 신념으로 교과서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진행하는 시사 수다 방송'이라고 정의했다.
* 방송을 위해 매일 아침 6시부터 뉴스를 청취하고 종이 신문과 인터넷 뉴스를 확인하며, 오후 2시 생방송 이후 다음 날 생방송까지 재방송을 송출하는 등 노력을 기울인다고 말했다.
* 방송 활동에 대해 남편과 딸은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며, 친정과 시댁 식구들도 이해해주지만, 친구들은 혹시 다칠까 봐 걱정한다고 전했다.
* 팬들이 보내주는 다양한 선물 덕분에 '연명 중'이라며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 아프리카TV 서비스에 대해서는 '날마다 발전하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정치인에 대해서는 '장기판의 말일 뿐'이라며 특정 정치인에게 자아를 의탁하지 말아야 하고, '정치인 위에 국민이 있다'는 소신을 밝혔다.
* 어린 시절 늘 라디오를 듣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일찍 시사에 눈을 떴으며, 어머니로부터 콩나물 키우기에 빗댄 꾸준함의 중요성과 삼국지를 통해 세상을 보는 통찰력을 배우라는 가르침을 받았다고 회고했다.
6. 상훈
| 연도 | 수상 내역 |
|---|---|
| 2011 | 아프리카TV 방송대상 BJ |
| 2013 | 아프리카TV 방송대상 BJ |
| 2014 | 아프리카TV 방송대상 BJ |
| 2015 | 아프리카TV BJ대상 BJ |
| 2016 | 아프리카TV BJ대상 BJ (TOP 5) |
| 2017 | 아프리카TV BJ대상 (시사 학습 부문 대상) |
이 외에도 아프리카TV의 베스트 BJ, 파트너 BJ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