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노동뉴스
1. 개요
매일노동뉴스는 1992년 PC 통신망을 통해 창간된 대한민국의 노동 전문 언론이다. 1993년 정식 창간 이후 일간 신문 발행, 온라인 뉴스 플랫폼 레이버투데이 운영, 출판편집업 및 용역 사업을 펼치고 있다. 1990년대 노동문화상 수상, 민주언론상 특별상 수상 등 언론으로서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인정받았으며, 2022년 창립 30주년을 맞이했다. 현재 박승흡 회장, 부성현 공동대표이사, 한계희 편집인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노동, 진보 관련 뉴스 보도를 중심으로 한다.
| 이름 | 매일노동뉴스 |
|---|---|
| 원어명 | (원어명 정보 없음) |
| 종류 | 일간 신문 |
| 판형 | (판형 정보 없음) |
| 소유주 | ㈜매일노동뉴스 |
| 출판사 | (출판사 정보 없음) |
| 편집국장 | 한계희 |
| 주필 | (주필 정보 없음) |
| 창간일 | 1993년 5월 18일 |
| 본사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16길 15, 3층 (서교동) |
| 발행 부수 | (발행 부수 정보 없음) |
| 자매지 | (자매지 정보 없음) |
| ISSN | (ISSN 정보 없음) |
| OCLC | (OCLC 정보 없음) |
| 웹사이트 | 매일노동뉴스 홈페이지 |
| 한겨레 기사 | 치우침없는 기사 노사 양쪽 '열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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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인터넷 신문 -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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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인터넷 신문 -
빅뉴스
빅뉴스는 변희재 등이 창간한 인터넷 신문으로, 초기에는 진보 및 친노무현 성향을 띠었으나 실크세대론을 주창하며 새로운 세대론을 제시했고, 호남 및 서남 지역 뉴스를 운영하며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지역의 기사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
1993년 창간 -
노바야 가제타
노바야 가제타는 1993년 러시아에서 창간된 독립 언론으로, 탐사 보도로 사회적 관심을 환기했으나 푸틴 정권의 탄압과 검열로 활동이 중단되었고, 편집장 드미트리 무라토프는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으며, 현재는 '노바야 가제타 유럽'으로 해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1993년 창간 -
월간 G 판타지
스퀘어 에닉스에서 발행하는 월간 만화 잡지 월간 G 판타지는 1993년 월간 강강 판타지로 창간하여 1994년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으며, G 판타지 코믹스 레이블로 단행본이 간행되고 다양한 미디어 믹스 작품을 배출했다. -
대한민국의 신문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1920년 창간되어 민주주의, 민족주의, 문화주의를 사시로 내걸고 민족운동 등을 전개했으며, 일제강점기 폐간 후 복간되어 방송 사업을 시작했고, 여러 논란을 겪으며 현재 주 6일제로 신문을 발행한다. -
대한민국의 신문 -
중앙일보
중앙일보는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에 의해 1965년 창간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일간신문으로, 삼성그룹에서 분리되었지만 오너 일가와의 관계가 지속되고, JTBC 등 미디어 사업을 확장하며 보수 성향 언론으로 분류되지만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2. 역사
1992년 7월 18일, PC 통신망을 통해 매일노동뉴스 1호를 배포하며 시작되었다. 1993년 5월 18일, 매일노동뉴스가 정식 창간되었고, 초대 발행인으로 노회찬 대표가 취임했다. 이는 매일노동뉴스가 진보적인 논조를 갖게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1996년 4월 30일, 1,000호를 발행했다. 1999년,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으로부터 제1회 노동문화상(노동언론부문)을 수상하며 노동 전문 언론으로서의 위상을 인정받았다.
2000년 5월 24일, 매일노동뉴스는 2,000호를 발행했다. 2001년에는 '민주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하며 언론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인정받았다. 2003년 10월 9일, 박승흡 대표이사(발행인)가 취임했다. 2004년 9월 15일에는 3,000호를 발행하고, 인터넷 뉴스 '레이버투데이'를 창간하여 온라인 영역으로 확장했다.
2006년 3월 17일, 황원래 대표이사(발행인)가 취임했다. 2007년 5월부터는 베를리너 특별판을 매월 1회 제작하기 시작했다. 2008년 2월 28일, 박성국 대표이사(발행인)가 취임했으며, 같은 해 10월 28일에는 4,000호를 발행했다.
2012년 5월, 매일노동뉴스는 창립 20주년을 맞이했다. 그리고 같은 해 10월 24일, 지령 5,000호를 발행했다.
매일노동뉴스는 2013년 1월 2일 '100년 가는 노동언론'을 위한 증자사업을 시작했다. 2014년 10월 30일에는 영남본부를 개소하고 영남 지역 현지 인쇄를 시작했으며, 2016년 11월 10일에는 6,000호를 발행했다. 2017년 3월 6일 부성현·박운 공동대표가 취임했고, 같은 해 9월 5~6일에는 서울시 좋은 일자리 도시 국제포럼 행사를 주관했다. 2020년 12월 1일에는 7,000호를 발행했으며, 2022년 11월 4일에는 창립 30주년 기념식 및 후원 행사를 개최했다.
2.1. 창간 및 초기 (1992년 ~ 1999년)
1992년 7월 18일, PC 통신망을 통해 매일노동뉴스 1호를 배포하며 시작되었다. 1993년 5월 18일, 매일노동뉴스가 정식 창간되었고, 초대 발행인으로 노회찬 대표가 취임했다. 이는 매일노동뉴스가 진보적인 논조를 갖게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1996년 4월 30일, 1,000호를 발행했다. 1999년,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으로부터 제1회 노동문화상(노동언론부문)을 수상하며 노동 전문 언론으로서의 위상을 인정받았다.
2.2. 발전 및 성장 (2000년 ~ 2012년)
2000년 5월 24일, 매일노동뉴스는 2,000호를 발행했다. 2001년에는 '민주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하며 언론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인정받았다. 2003년 10월 9일, 박승흡 대표이사(발행인)가 취임했다. 2004년 9월 15일에는 3,000호를 발행하고, 인터넷 뉴스 '레이버투데이'를 창간하여 온라인 영역으로 확장했다.
2006년 3월 17일, 황원래 대표이사(발행인)가 취임했다. 2007년 5월부터는 베를리너 특별판을 매월 1회 제작하기 시작했다. 2008년 2월 28일, 박성국 대표이사(발행인)가 취임했으며, 같은 해 10월 28일에는 4,000호를 발행했다.
2012년 5월, 매일노동뉴스는 창립 20주년을 맞이했다. 그리고 같은 해 10월 24일, 지령 5,000호를 발행했다.
2.3. 혁신 및 현재 (2013년 ~ 현재)
매일노동뉴스는 2013년 1월 2일 '100년 가는 노동언론'을 위한 증자사업을 시작했다. 2014년 10월 30일에는 영남본부를 개소하고 영남 지역 현지 인쇄를 시작했으며, 2016년 11월 10일에는 6,000호를 발행했다. 2017년 3월 6일 부성현·박운 공동대표가 취임했고, 같은 해 9월 5~6일에는 서울시 좋은 일자리 도시 국제포럼 행사를 주관했다. 2020년 12월 1일에는 7,000호를 발행했으며, 2022년 11월 4일에는 창립 30주년 기념식 및 후원 행사를 개최했다.
3. 사업 영역
노동, 진보 관련 뉴스를 중심으로 하는 일간 매일노동뉴스를 발행한다. 인터넷 https://web.archive.org/web/20190202095310/http://www.labortoday.co.kr/ 레이버투데이를 운영하고, 출판편집업·용역사업 등을 한다.
3.1. 일간 매일노동뉴스 발행
노동, 진보 관련 뉴스를 중심으로 하는 일간 매일노동뉴스를 발행한다. 인터넷 [https://web.archive.org/web/20190202095310/http://www.labortoday.co.kr/ 레이버투데이]를 운영하고, 출판편집업·용역사업 등을 한다.
3.2. 인터넷 레이버투데이 운영
일간 매일노동뉴스 발행과 함께 온라인 뉴스 플랫폼인 [https://web.archive.org/web/20190202095310/http://www.labortoday.co.kr/ 레이버투데이]를 운영하며 실시간 뉴스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출판편집업·용역사업 등을 한다.
3.3. 출판편집업 및 용역사업
매일노동뉴스는 일간 매일노동뉴스 발행, 인터넷 https://web.archive.org/web/20190202095310/http://www.labortoday.co.kr/ 레이버투데이 운영, 출판편집업·용역사업 등을 하고 있다.
4. 조직 구조
| 직책 | 이름 |
|---|---|
| 회장 | 박승흡 |
| 공동대표이사·발행인 | 부성현 |
| 편집인 | 한계희 |
| 감사 | 정병욱 (민변 노동위원회 위원장) |
| 고충처리위원장 | 박성국 논설위원 |
감사로 민변 노동위원회 위원장이 참여하고 있다는 점은 매일노동뉴스가 노동 인권 보호에 중요한 가치를 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 직책 | 이름 |
|---|---|
| 편집국장 | 한계희 |
| 편집부국장 | 김학태 |
| 선임기자 | 연윤정 |
| 기자 | 김미영, 제정남, 홍준표, 이재, 강예슬, 정소희, 임세웅, 어고은 |
| 사진기자 | 정기훈 |
| 편집기자 | 김효정, 김선영 |
4.1. 임원
| 직책 | 이름 |
|---|---|
| 회장 | 박승흡 |
| 공동대표이사·발행인 | 부성현 |
| 편집인 | 한계희 |
| 감사 | 정병욱 (민변 노동위원회 위원장) |
| 고충처리위원장 | 박성국 논설위원 |
감사로 민변 노동위원회 위원장이 참여하고 있다는 점은 매일노동뉴스가 노동 인권 보호에 중요한 가치를 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4.2. 편집·취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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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책 | 이름 |
|---|---|
| 편집국장 | 한계희 |
| 편집부국장 | 김학태 |
| 선임기자 | 연윤정 |
| 기자 | 김미영, 제정남, 홍준표, 이재, 강예슬, 정소희, 임세웅, 어고은 |
| 사진기자 | 정기훈 |
| 편집기자 | 김효정, 김선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