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드라미
1. 개요
맨드라미는 아시아, 아메리카, 서인도 제도의 열대 지역이 원산지인 한해살이풀이다. 높이는 90cm 정도이며 닭벼슬 모양의 꽃이 7~10월에 핀다. 씨앗에는 지방유와 니코틴산이 들어있고, 꽃과 씨앗 모두 한방에서 약재로 사용되어 안과 질환, 지혈, 지사 등에 효과가 있다.
맨드라미 - [생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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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osia cristata
| 계 | 식물계 |
|---|---|
| 미분류 문 | 속씨식물군 |
| 미분류 강 | 진정쌍떡잎식물군 |
| 목 | 석죽목 |
| 과 | 비름과 |
| 속 | 맨드라미속 |
| 종 | 맨드라미 (C. cristata) |
| 학명 | Celosia cristata |
| 학명 명명 |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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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특징
맨드라미는 한해살이풀로 90cm 정도 높이로 자란다. 줄기는 곧고 단단하며 털이 없고 간혹 붉은색을 띤다. 잎은 5cm~10cm 길이로 어긋나며, 긴 타원형 잎자루를 가진다.
4.1. 꽃
꽃은 닭 벼슬 모양이며 줄기 끝에 달리고, 꽃받침은 바늘 모양으로 5조각이며 끝이 날카롭다. 수술은 5개이고 꽃받침보다 길며, 암술은 1개이고 암술대는 길다. 꽃은 홍색·황색·백색으로 7~10월에 핀다. 열매는 달걀꼴로 숙존 꽃받침이 있고 옆으로 벌어진다. 씨앗은 3~5개이고 검은색이며 광택이 있다.
5. 이용
씨앗에는 지방유와 니코틴산 등이 들어 있으며, 한방에서 충혈되거나 백태가 끼는 안과 질환에 효과가 있다. 꽃 역시 한방에서 약재로 쓰는데 말린 것은 간경(肝經)과 대장경(大藏經)에 작용하여 지혈·지사에 쓰인다. 그 외에도 장출혈이나 토혈 등의 처방에도 이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