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비름
1. 개요
가시비름은 비름과에 속하는 식물로, 줄기에 가시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40~80cm, 최대 2m까지 자라며, 잎겨드랑이와 꽃차례에 가늘고 날카로운 가시가 돋아 있다. 씨앗으로 번식하며, 아프리카, 브라질, 태국 등에서 식용으로 사용되고, 인도에서는 약재로 쓰이기도 한다. 일본에서는 귀화 식물로 옥수수, 수수 밭에서 작물 생장을 방해하는 문제 식물로 여겨진다.
| 학명 | Amaranthus spinosus |
|---|---|
| 명명자 | L. |
| 이명 | Amaranthus spinosus var. inermis Amaranthus viridis |
| 계 | 식물계 |
|---|---|
| 문 | 피자식물문 |
| 강 | 쌍떡잎식물강 |
| 목 | 석죽목 |
| 과 | 비름과 |
| 속 | 비름속 |
| 원산지 | 열대 아메리카 |
|---|---|
| 분포 지역 |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
| 서식지 | 길가, 밭, 공터 |
| 생활 방식 | 한해살이풀 |
|---|---|
| 크기 | 30~80cm |
| 줄기 | 곧게 서고 가지가 갈라짐 |
| 잎 | 어긋나고 긴 타원형 |
| 꽃 | 녹색, 잎겨드랑이에 뭉쳐서 핌 |
| 개화 시기 | 7~9월 |
| 열매 | 삭과, 익으면 터져 씨앗이 흩어짐 |
| 특징 | 잎겨드랑이에 가시가 있음 |
| 용도 | 어린 잎은 식용 약재 (이뇨, 해열, 해독) |
|---|---|
| 기타 | 잡초 |
| TNC 상태 | G5 |
|---|---|
| TNC 상태 시스템 | TNC |
| TNC 상태 참조 | NatureServe Explorer - Amaranthus spinosus |
| PLANTS 데이터베이스 ID | AMSP |
|---|---|
| PLANTS 데이터베이스 taxon | Amaranthus spinosus |
| PLANTS 데이터베이스 접근 날짜 | 2016년 1월 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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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름아과 -
비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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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름아과 -
쇠무릎
쇠무릎은 비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줄기 마디가 부풀어 오른 것이 특징이며, 어린순은 나물로, 뿌리는 우슬이라는 약재로 사용되어 관절염 등에 효능이 있다. -
약용식물 -
인삼
인삼은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동아시아에서 약재로 사용되며, 뿌리가 사람의 모습을 닮아 이름 붙여졌고, 강장, 강심 등의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약용식물 -
아스파라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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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폰 린네가 명명한 분류군 -
벵골호랑이
벵골호랑이는 인도아대륙에서 서식하는 호랑이 아종으로, 노란색~주황색 털과 검은 줄무늬를 가지며, 멧돼지, 사슴 등 우제류를 먹이로 하며, 서식지 파괴와 밀렵으로 인해 제한적인 지역에서 서식한다. -
칼 폰 린네가 명명한 분류군 -
잉어
잉어는 동아시아에 널리 분포하는 민물고기로, 하천 중류 이하의 진흙 바닥을 선호하며, 길조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다양한 요리 재료로 활용되며, 기생충 감염 위험에 주의해야 한다.
2. 특징
줄기는 곧게 서며, 키는 40~80cm이며, 최대 2m까지 자란다. 잎은 어긋나기로 잎자루가 있으며, 좁은 난형 또는 난형이다. 줄기는 연두색이며 붉은 기운을 띠고 광택이 있으며, 모서리가 있다. 잎겨드랑이 및 꽃차례에 가늘고 날카로운 가시가 있는 것이 특징이며, 이것이 한국 이름의 유래가 되었다. 6월부터 10월에 개화하며, 방대한 씨앗을 생산한다.
번식은 씨앗에 의해 이루어지며, 한 포기당 씨앗 수는 수백만에서 수천만 정도이다. 크기는 1mm 이하의 검은색 광택이 있는 구형이며, 무게는 1mg도 되지 않는다. 특히 대량 발생하고 있는 규슈에서는 4월경 발아 후 약 3개월 만에 결실한다.
2.1. 형태
줄기는 곧게 서며, 키는 40~80cm이며, 최대 2m까지 자란다. 잎은 어긋나기로 잎자루가 있으며, 좁은 난형 또는 난형이다. 줄기는 연두색이며 붉은 기운을 띠고 광택이 있으며, 모서리가 있다. 잎겨드랑이 및 꽃차례에 가늘고 날카로운 가시가 있는 것이 특징이며, 이것이 한국 이름의 유래가 되었다. 6월부터 10월에 개화하며, 방대한 씨앗을 생산한다.
번식은 씨앗에 의해 이루어지며, 한 포기당 씨앗 수는 수백만에서 수천만 정도이다. 크기는 1mm 이하의 검은색 광택이 있는 구형이며, 무게는 1mg도 되지 않는다. 특히 대량 발생하고 있는 규슈에서는 4월경 발아 후 약 3개월 만에 결실한다.
2.2. 생태
2.3. 번식
번식은 씨앗에 의해 이루어지며, 한 포기당 수백만에서 수천만 개의 씨앗을 생산한다. 씨앗은 크기가 1mm 이하의 검은색 광택이 있는 구형이며, 무게는 1mg도 되지 않는다. 특히 대량 발생하고 있는 규슈에서는 4월경 발아 후 약 3개월 만에 결실한다.
3. 용도
3.1. 식용
가시비름(Amaranthus spinosus)은 아프리카에서 식용 식물로 가치가 높다. 브라질에서는 "caruru de porco"라고 불리며, 삶거나 앙구(pt)와 같은 짭짤한 죽 요리에 첨가하여 사용한다. 브라질 내륙 지역에서 더 흔하게 사용된다. 태국 요리에서는 phak khom (phak khom/ผักขม태국어)이라고 불리며, 어린 줄기를 볶아 만든 Phat phak khom과 같은 음식에 사용된다.
벵골어로는 "Katanote (কাটানটে)"라고 불린다. 마니푸리어로는 "Chengkrook"이라고 불리며 볶음 요리나 다른 채소와 섞은 국에 사용된다. 모리셔스에서는 "Brède malbar"라고 불린다.
씨앗은 많은 참새과 새들이 먹는다.
4. 한국에서의 가시비름
4.1. 분포
4.2. 문제점
가시비름은 일본에서 메이지 시대 중기에 류큐 열도에 유입되어 귀화한 식물이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에는 혼슈에도 귀화하였으며, 최근에는 도호쿠 지방에서도 발견된다. 주로 옥수수 밭과 수수 밭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 종자로 대량 번식하여 작물의 성장을 방해한다. 또한, 가시 때문에 소가 먹을 수 없고, 사료에 섞이면 가축에게 피해를 준다. 사람도 가시 때문에 접근하기 어렵다.
현재는 베어내기, 뽑아내기, 제초제를 이용해 가시비름을 제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