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어 이브라임
1. 개요
메시어 이브라힘은 1960년대 파리를 배경으로, 젊은 유대인 소년 모모와 터키인 무슬림 이브라힘 데미르치의 우정을 그린 영화이다. 모모는 이브라힘에게 매료되어 그를 아버지처럼 따르며, 이브라힘의 보살핌 속에서 성장한다. 이브라힘이 모모를 입양한 후 함께 터키로 여행을 떠나지만, 이브라힘은 사고로 사망하고 모모는 가게를 물려받기 위해 파리로 돌아온다. 오마 샤리프가 이브라힘 씨 역을, 피에르 불랑제가 모모 역을 연기했다. 2004년 세자르상 남우주연상을 비롯하여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시카고 국제 영화제 등에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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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피파 -
사디
사디는 13세기에 활동한 이란의 시인으로,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경험을 쌓은 후 《과수원》과 《장미원》을 저술하여 페르시아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
수피파 -
파리두딘 아타르
페르시아의 수피 시인이자 약사였던 파리두딘 아타르는 '아타르'라는 필명으로 《새들의 회의》, 《신비주의 성자 열전》 등의 대표작을 남겼으며, 그의 사상은 루미를 비롯한 후대 시인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
2003년 영화 -
또 다른 결승전
《또 다른 결승전》은 2002년 FIFA 월드컵 결승전 날 FIFA 랭킹 최하위 두 팀인 부탄과 몬트세랫의 친선 축구 경기이자 이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로, 축구를 통한 우정의 메시지를 담아 부탄이 4-0으로 승리하며 A매치 첫 승을 거두었다. -
2003년 영화 -
라스트 사무라이
1876년 메이지 유신 시대 일본을 배경으로, 미국 남북전쟁 참전 용사가 사무라이 문화에 심취하여 그들과 함께 정부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라스트 사무라이》는 서구 문명과 일본 전통 문화의 충돌, 개인의 성장을 다루며 역사적 고증 및 서사 논쟁을 야기했다. -
프랑스의 드라마 영화 -
더 트리
더 트리(The Tree)는 2010년 개봉한 줄리 베르투첼리 감독의 영화로, 남편을 잃은 던 오닐 가족이 거대한 나무와 교감하며 슬픔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
프랑스의 드라마 영화 -
피아노 (1993년 영화)
제인 캠피언 감독의 영화 《피아노》는 선택적 함구증을 가진 여성 아다가 딸과 함께 뉴질랜드로 이주하여, 피아노 연주로 감정을 표현하며 남편과 은퇴한 선원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야기를 그린, 여성의 억압과 자기표현을 다룬 작품이다.
2. 줄거리
1960년대 파리의 노동자 계급 지역에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주인공 모이즈 슈미트(모모)는 어머니 없이 우울증을 앓는 아버지와 함께 사는 유대인 소년이다. 모모는 자신의 아파트 맞은편에서 식료품점을 운영하는 터키인 무슬림 노인 이브라힘 데미르치에게 매료된다(모모는 그곳에서 종종 물건을 훔치곤 한다). 이브라힘은 모모를 아들처럼 대하고, 둘의 관계는 깊어져 모모는 아버지보다 이브라힘에게 더 가까움을 느낀다. 이브라힘은 모모를 애칭으로 부르며, 아버지가 떠나고 자살한 후에는 모모를 입양한다. 이후 두 사람은 이브라힘의 고향인 터키로 여행을 떠나고, 모모는 이브라힘의 문화를 배우게 된다. 여행이 끝날 무렵, 이브라힘은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모모는 가게를 물려받기 위해 파리로 돌아온다.
3. 등장인물
3.2. 조연
* 오마 샤리프 - 이브라힘 씨 역
* 질베르 멜키 - 모모의 아버지 역
* 이자벨 르노 - 모모의 어머니 역
* 로라 네이마크 - 미리암 역
* 앤 수아레즈 - 실비 역
* 이자벨 아자니 - 영화 배우 역
4. 제작진
| 미술 | 카샤 비스콥 |
|---|---|
| 의상 | 캐서린 부샤드 |
| 배역 | 브리짓 므와동 |
5. 수상 및 후보
2003년 시카고 국제 영화제에서 피에르 불랑제가 남우주연상 은상을 수상했다. 2003년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는 오마 샤리프가 관객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특별 공로상도 받았다. 2004년 세자르상 남우주연상 역시 오마 샤리프에게 돌아갔다.
전미 비평가 위원회는 톱 5 외국어 영화상을 수여했다. 2004년 골든 글로브 외국어 영화상 부문을 포함하여 여러 상 후보에 올랐으며, 골든 새틀라이트상 외국어 영화상·남우조연상 후보에도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