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스
1. 개요
모던스는 1920년대 파리를 배경으로, 미국인 예술가 닉 하트가 전 부인과 위조 의뢰인 사이에서 갈등하며 헤밍웨이, 거트루드 스타인 등 당대 예술가들과 교류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앨런 루돌프가 감독하고, 키스 캐러딘, 린다 피오렌티노, 존 론 등이 출연했다. 이 영화는 평론가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로튼 토마토에서 높은 평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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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을 배경으로 한 영화 -
공주와 개구리
"공주와 개구리"는 2009년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제작된 영화로, 레스토랑을 열려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웨이트리스 티아나가 마법에 걸린 개구리 왕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며, 1920년대 뉴올리언스를 배경으로 한 뮤지컬 형식의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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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 대통령의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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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의 2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
시카고 (2002년 영화)
롭 마샬 감독의 2002년 뮤지컬 영화 《시카고》는 1920년대 시카고를 배경으로, 살인 혐의로 체포된 쇼걸 록시 하트와 벨마 켈리가 명성을 얻기 위해 경쟁하는 이야기를 그리며, 르네 젤위거, 캐서린 제타-존스, 리처드 기어 등이 출연하여 아카데미 작품상을 포함한 6개 부문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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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와 개구리"는 2009년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제작된 영화로, 레스토랑을 열려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웨이트리스 티아나가 마법에 걸린 개구리 왕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며, 1920년대 뉴올리언스를 배경으로 한 뮤지컬 형식의 작품이다. -
미국의 드라마 영화 -
라스트 사무라이
1876년 메이지 유신 시대 일본을 배경으로, 미국 남북전쟁 참전 용사가 사무라이 문화에 심취하여 그들과 함께 정부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라스트 사무라이》는 서구 문명과 일본 전통 문화의 충돌, 개인의 성장을 다루며 역사적 고증 및 서사 논쟁을 야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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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오브 도그
《파워 오브 도그》는 1925년 몬태나를 배경으로, 형제 필과 조지가 과부 로즈를 만나 결혼하지만, 필의 냉대와 로즈의 알코올 중독으로 갈등이 심화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2. 줄거리
키스 캐러딘이 연기한 닉 하트는 파리에서 망명 생활을 하는 미국인 예술가로, 어니스트 헤밍웨이(케빈 J. 오코너), 거트루드 스타인(엘사 레이븐) 등 당대의 유명 예술가 및 작가들과 함께 지낸다. 닉은 전 부인 레이첼(린다 피오렌티노)과 자신의 그림 위조를 의뢰한 나탈리 드 빌(제럴딘 채플린) 사이에서 갈등한다. 그는 또한 아내가 다른 남자와 아직 결혼한 상태임을 모르는 레이첼의 현재 남편 버트럼 스톤(존 론)과도 대립해야 한다.
1920년대 파리. 시카고 출신의 무명 화가 니콜라스 하트는 자주 가는 레스토랑에서 팜므 파탈 스타일의 여자 레이첼에게 눈길이 간다. 그녀는 수상한 자산가 스톤의 아내였다. 거트루드 스타인이 여는 살롱에 헤밍웨이 등과 함께 참가한 니콜라스는 그곳에서 스톤 부부를 다시 만나 한바탕 소동을 일으키고, 스톤과 링에서 결투를 할 약속을 한다. 동시에, 나탈리 드 빌 백작 부인으로부터 마티스, 세잔, 모딜리아니 등의 회화 위조를 의뢰받는다.
3. 등장인물
영화 《모던스》에는 다음과 같은 배우들이 출연했다.
* 키스 캐러딘
* 린다 피오렌티노
* 존 론
* 월리스 쇼운
* 주느비에브 뷔졸드
* 제럴딘 채플린
* 케빈 J. 오코너
* 레이날드 부샤드
* 글렌 브래들리
* 피에르 샤농
* 안토니아 다우핀
* 알리 지론
* 로버트 굴드
* 해리 힐
* 비버리 머레이
* 엘자 레이븐
* 게일라드 사테인
* 다니엘 슈나이더
* 레니 스코피
* 브룩 스미스
* 데이빗 스타인
* 마르뜨 투르종
* 티모시 웨버
* 마이클 윌슨
3.1. 주요 인물
3.2. 1920년대 파리의 실존 인물들
1920년대 파리에서 망명한 미국인 예술가 닉 하트(키스 캐러딘)는 어니스트 헤밍웨이(케빈 J. 오코너), 거트루드 스타인(엘사 레이븐), 앨리스 B. 토클라스(Ali Giron) 등 당대의 유명 예술가 및 작가들과 함께 지냈다.
3.3. 기타 조연
4. 제작 과정
앨런 루돌프 감독은 1975년에 '모던스'의 시나리오 초고를 작성했으나, 여러 문제로 인해 1987년에야 촬영이 시작되었다. 1977년에 촬영될 예정이었고 Alive Enterprises에서 제작할 예정이었지만, 영화는 개발 지옥에 갇히게 되었다.
레이첼 스톤 역에는 원래 멕 틸리가 맡을 예정이었으나, 스케줄 문제로 하차하면서 린다 피오렌티노가 대신 계약했다. 버트럼 스톤 역에는 존 론이 캐스팅되기 전에 믹 재거와 샘 셰퍼드가 고려되었다. 나탈리 드 빌 역에는 이자벨라 로셀리니가 스크린 테스트를 받았지만, 제럴딘 채플린에게 배역이 돌아갔다.
공동 각본가인 존 브래드쇼는 1960년대~70년대의 중요한 저널리스트 중 한 명으로, 에스콰이어지의 기고 편집자이자 제작자 캐롤라인 파이퍼의 남편이었다. 그는 1986년 11월 영화 완성 전에 사망했으며, 영화 마지막에 "브래드쇼에게 헌정(for Bradshaw)"이라는 문구가 나오는 것은 그에 대한 헌사이다.
오프닝에 사용된 주요 등장인물들이 나란히 있는 그림은 키스 반 동겐의 『몽파르나스 블루스』라는 그림의 패러디로, 키스 캐러딘이 그렸다.
5. 평가
이 영화는 평론가들로부터 비교적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21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81%의 평점을 기록하고 있다. 존 론은 이 영화로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 남우조연상, 각본상, 촬영상 후보에 올랐다.
미국의 영화 평론가 로저 이버트는 "모던스"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 "1920년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파리에 대한 일종의 자료 연구와 같은 영화입니다. 헤밍웨이가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와 파리는 날마다 축제로 만들어낸 원자재에 관한 영화이며, 거트루드 스타인, 말콤 카울리, 클리포드 어빙의 책에 대한 원자재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6. 기타
* 오프닝에 사용된 그림은 키스 반 동겐의 '몽파르나스 블루스'를 패러디한 것으로, 키스 캐러딘이 직접 그렸다.
* 공동 각본가 존 브래드쇼는 영화 제작 중 사망했으며, 영화는 그에게 헌정되었다.
* 영화 속 나탈리 드 빌은 실존 인물인 나탈리 바니와 페기 구겐하임을 모델로 한 캐릭터이다.
* 영화의 시대적 배경은 1926년으로 설정되었으며, 마지막 장면에서 닉 하트의 대사는 1929년 세계 대공황을 암시한다.
* 한국 개봉 당시 존 론은 '마지막 황제'로 큰 인기를 얻고 있었으며, 이로 인해 한국판 비디오 테이프 패키지에는 존 론이 주연처럼 부각되기도 했다.
7. 삽입곡
* 사랑의 말을 들려줘
8. 제작진
| 분야 | 이름 | 비고 |
|---|---|---|
| 감독 | 앨런 루돌프 | |
| 각본 | 존 브래드쇼, 앨런 루돌프 | |
| 음악 | 마크 아이셤 | 로스앤젤레스 영화 비평가 협회상 음악상 수상 |
| 미술 | 스티븐 레글러 | |
| 촬영 감독 | 쿠리타 토요미치 | |
| 의상 | 레니 에이프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