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간저빌쥐
1. 개요
모르간저빌쥐는 쥐를 닮은 설치류의 일종으로, 큰 귀와 긴 뒷발을 가지고 있다. 아르헨티나 남부와 칠레 남부 지역의 스텝 지대에서 주로 발견되며, 초식성이며 씨앗과 곤충을 먹는다. 야행성 동물로 풀 덤불 아래에 굴을 파고 살며, 올빼미와 같은 포식자에게 잡아먹히는 경우가 많다. 번식기는 10월부터 4월까지이며, 한 번에 3~9마리의 새끼를 낳고, 수명은 9개월을 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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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년 기재된 포유류 -
오카피
오카피는 기린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콩고 민주 공화국에 서식하며, 초콜릿색 털과 얼룩말과 유사한 줄무늬를 가지며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고 있다. -
1901년 기재된 포유류 -
미헤이관박쥐
미헤이관박쥐는 중간 크기의 관박쥐류로, 옅은 입술과 회갈색 귀와 비막을 가지며, 동굴에서 서식하며 해질녘에 곤충을 사냥하고, 105kHz에서 112kHz 사이의 주파수를 사용하여 반향정위를 하며 렉과 유사한 짝짓기 시스템을 갖는다. -
목화쥐아과 -
단색올드필드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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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쥐아과 -
계곡오시쿠도
계곡오시쿠도는 2008년 동물학자들이 학술적으로 명명한 설치류의 일종으로, 아르헨티나 투쿠만 주에서 발견된 LMC 7247 모식표본을 통해 알려졌다.
2. 특징
모르간저빌쥐는 쥐를 닮은 가는 설치류로 큰 귀와 가늘고 긴 뒷발을 갖고 있다. 꼬리 길이 8cm를 포함하여 성체의 전체 몸길이는 15~20cm이고, 몸무게는 10~31g이다. 암컷이 수컷보다 약간 크다. 털은 가늘고 부드러우며 상체는 둔탁한 갈색빛 회색을 띠고, 배 쪽은 순백색이다. 뚜렷한 노란색 선 털이 옆구리를 따라 이어지며 흰 털과 갈색 털을 구분한다. 꼬리는 털이 많고 꼬리 아랫면보다 윗면이 더 짙은 색을 띤다. 대부분의 저빌쥐속 종과 달리 뒷발은 발바닥에 두꺼운 털이 덮여 있다.
3. 분포 및 서식지
모르간저빌쥐는 멘도사주 남부와 네우켄주, 리오네그로 주 지역부터 남쪽의 마젤란 해협까지 아르헨티나 남부 지역에서 발견된다. 칠레 마가야네스 현과 티에라델푸에고 현에서도 발견된다. 분포 지역 해수면과 해발 1280m 사이의 앞이 트인 모래 초원 지역 스텝 지대에서 가장 흔하게 서식한다. 알려져 있는 아종은 없다.
4. 생태 및 습성
모르간저빌쥐는 주로 초식동물로 매자나무 (Berberis), 아케나 (Acaena), 구기자 (Lycium)와 같은 관목의 씨앗을 먹으며, 일부 곤충을 먹을 수도 있다. 야행성 동물이며, 풀 덤불 아래에 구멍을 뚫어 둥지를 만들지만 둥지에 먹이를 저장하지는 않는다. 올빼미와 다른 포식자에 자주 잡아 먹히며, 일부는 달리거나 도약을 하고 지그재그로 도망쳐 공격을 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번식기는 10월부터 4월까지 지속되지만 더 남쪽과 추운 곳에서는 더 짧다. 생후 6~8주 후에는 성적으로 성숙해지며 한 번에 3~9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수명은 9개월을 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