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딕 (2011년 영화)
1. 개요
모비딕은 2011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로, 1994년 발람 대교 폭발 사건을 배경으로 한다. 사회부 기자 이방우가 옛 친구 윤혁으로부터 비밀 문서를 받고, 동료 기자들과 함께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린다. 영화는 1990년대의 시대적 배경과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권력의 어두운 면과 진실 추구를 긴장감 있게 그려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박인제 감독이 연출했으며, 황정민, 진구, 김민희, 김상호 등이 출연했다. 2011년 씨네21 영화상에서 각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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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영화 -
블랙손 (영화)
《블랙손》은 1908년 총격전에서 살아남아 볼리비아에서 가명으로 살아가던 부치 캐시디가 고향으로 돌아가려 하는 여정을 그린 2011년 스페인 서부극 영화로, 샘 셰퍼드가 주연을 맡았으며 고야상에서 여러 상을 수상하는 등 평론가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2011년 영화 -
통증 (영화)
통증은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채권추심원과 혈우병 환자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고통을 공유하며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효자동 이발사
《효자동 이발사》는 1960-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청와대 인근 효자동 이발관을 운영하는 이발사 성한모와 그의 가족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0.26 사건 등 역사적 사건들을 소시민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권위주의 정권의 억압과 가족애, 민주주의 열망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
대한민국의 드라마 영화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드라마 영화 -
남산의 부장들
남산의 부장들은 1970년대 박정희 대통령 암살 사건을 배경으로 중앙정보부 부장들의 갈등과 권력 암투를 그린 영화이며, 김충식 작가의 논픽션을 원작으로 이병헌, 이성민 등이 출연하여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배역을 연기하고, 10.26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어 호평을 받았다.
2. 줄거리
1994년 겨울, 서울 외곽의 가상의 발람 대교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고, 정부는 이를 테러리스트의 소행으로 발표한다. 사회부 기자 이방우(황정민)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 윤혁(진구)으로부터 폭발 사건이 조작되었다는 증거를 건네받고, 진실을 밝히기 위한 취재를 시작한다. 이방우는 동료 기자 성효관(김민희), 손진기(김상호)와 함께 사건을 파헤치면서, 단순한 폭발 사고가 아닌 거대한 음모가 숨겨져 있음을 알게 된다. 그들은 진실에 다가갈수록 비밀 조직의 위협에 직면하고, 목숨을 건 추적을 이어간다.
3. 등장인물
* 황정민 - 이방우 역
* 진구 - 윤혁 역
* 김민희 - 성효관 역
* 김상호 - 손진기 역
* 이경영 - 장선생 역
* 김보연 - 조부장 역
* 박진우 - 남선수 역
* 김민재 - 김용성 역
* 배성우 - 맹사장 역
* 조한철 - 박정길 역
* 한수연 - 서은숙 역
* 정두겸 - 장의원 역
* 박기산 - 박장군 역
* 강성해 - 류회장 역
* 권범택 - 김국장 역
* 이일섭 - 이총장 역
* 임형태 - 노인 역
* 김성현 - 킬러 역
* 이희준 - 현덕 역
* 강미진 - 아나운서 역
* 임정운 - 리포터1 역
* 여민구 - 리포터2 역
* 홍주환 - 다방 종업원 역
* 송영재 - 선배기자 역
* 서정하 - 비자금운전기사 역
* 조용재 - 김형사 역
* 김승훈 - 택시기사 역
* 박하영 - 손희민 역
* 이태형 - 정석영 역
* 김영주 - 김상식 역
* 오대환 - 발암교 덩치 역
* 배윤범 - 공항직원 역
* 안남희 - 승무원 역
* 최우형 - 콩코드운전자2 역
* 유정호 - 전화국 덩치 역
* 안민영 - 손진기 아내 역
* 전소현 - 슈퍼주인 역
* 김유안 - 공중전화여자 역
* 홍기준 - 기자1 역
* 김성표 - 기자2 역
* 성열석 - 기자3 역
* 장우진 - 기자4 역
* 이지영 - 여기자 역
* 김현수 - 모비딕감청실직원1 역
* 김민성 - 모비딕감청실직원2 역
* 정기섭 - 형사 역
* 이성일 - 진행자 역
* 김태호 - 그림자 역
* 송용호 - 덩치1(명섭이) 역
* 설우신 - 덩치2 역
* 서정주 - 덩치3 역
* 강풍 - 덩치4 역
* 김용운 - 덩치5 역
* 최광락 - 덩치6 역
* 김철준 - 콘코드운전자1 역
* 이건문 - 트럭 운전자 역
* 김은겸 - 극장관객녀 역
* 김승필 - 퍽치기 역
* 김선영 - 여기자1 역
* 송영창 - 신부 역
* 안길강 - 마형사 역
* 조희봉 - 임찍사 역
* 정만식 - 남선수 역
3.1. 주요 인물
* 황정민 - 이방우 역: 사회부 기자로, 발람대교 폭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 진구 - 윤혁 역: 이방우의 옛 친구로, 발람대교 사건의 진실을 알고 있는 인물이다. 이방우에게 비밀 문서를 건넨다.
* 김민희 - 성효관 역: 이방우의 동료 기자로, 이방우와 함께 사건을 취재하며 진실을 추적한다.
* 김상호 - 손진기 역: 이방우, 성효관의 동료 기자이다.
* 이경영 - 장선생 역
* 김보연 - 조부장 역
* 박진우 - 남선수 역
* 김민재 - 김용성 역
* 배성우 - 맹사장 역
* 조한철 - 박정길 역
* 한수연 - 서은숙 역
* 정두겸 - 장의원 역
* 박기산 - 박장군 역
* 강성해 - 류회장 역
* 권범택 - 김국장 역
* 이일섭 - 이총장 역
* 임형태 - 노인 역
* 김성현 - 킬러 역
* 이희준 - 현덕 역
* 강미진 - 아나운서 역
* 임정운 - 리포터1 역
* 여민구 - 리포터2 역
* 홍주환 - 다방 종업원 역
* 송영재 - 선배기자 역
* 서정하 - 비자금운전기사 역
* 조용재 - 김형사 역
* 김승훈 - 택시기사 역
* 박하영 - 손희민 역
* 이태형 - 정석영 역
* 김영주 - 김상식 역
* 오대환 - 발암교 덩치 역
* 배윤범 - 공항직원 역
* 안남희 - 승무원 역
* 최우형 - 콩코드운전자2 역
* 유정호 - 전화국 덩치 역
* 안민영 - 손진기 아내 역
* 전소현 - 슈퍼주인 역
* 김유안 - 공중전화여자 역
* 홍기준 - 기자1 역
* 김성표 - 기자2 역
* 성열석 - 기자3 역
* 장우진 - 기자4 역
* 이지영 - 여기자 역
* 김현수 - 모비딕감청실직원1 역
* 김민성 - 모비딕감청실직원2 역
* 정기섭 - 형사 역
* 이성일 - 진행자 역
* 김태호 - 그림자 역
* 송용호 - 덩치1(명섭이) 역
* 설우신 - 덩치2 역
* 서정주 - 덩치3 역
* 강풍 - 덩치4 역
* 김용운 - 덩치5 역
* 최광락 - 덩치6 역
* 김철준 - 콘코드운전자1 역
* 이건문 - 트럭 운전자 역
* 김은겸 - 극장관객녀 역
* 김승필 - 퍽치기 역
* 김선영 - 여기자1 역
* 송영창 - 신부 역 (특별출연)
* 안길강 - 마형사 역 (특별출연)
* 조희봉 - 임찍사 역 (특별출연)
* 정만식 - 남선수 역
3.2. 조연
* 이경영 : 장선생 역
* 김보연 : 조부장 역
* 박진우 : 남선수 역
* 김민재 : 김용성 역
* 배성우 : 맹사장 역
* 조한철 : 박정길 역
* 한수연 : 서은숙 역
* 정두겸 : 장의원 역
* 박기산 : 박장군 역
* 강성해 : 류회장 역
* 권범택 : 김국장 역
* 이일섭 : 이총장 역
* 임형태 : 노인 역
* 김성현 : 킬러 역
* 이희준 : 현덕 역
* 강미진 : 아나운서 역
* 임정운 : 리포터1 역
* 여민구 : 리포터2 역
* 홍주환 : 다방 종업원 역
* 송영재 : 선배기자 역
* 서정하 : 비자금운전기사 역
* 조용재 : 김형사 역
* 김승훈 : 택시기사 역
* 박하영 : 손희민 역
* 이태형 : 정석영 역
* 김영주 : 김상식 역
* 오대환 : 발암교 덩치 역
* 배윤범 : 공항직원 역
* 안남희 : 승무원 역
* 최우형 : 콩코드운전자2 역
* 유정호 : 전화국 덩치 역
* 안민영 : 손진기 아내 역
* 전소현 : 슈퍼주인 역
* 김유안 : 공중전화여자 역
* 홍기준 : 기자1 역
* 김성표 : 기자2 역
* 성열석 : 기자3 역
* 장우진 : 기자4 역
* 이지영 : 여기자 역
* 김현수 : 모비딕감청실직원1 역
* 김민성 : 모비딕감청실직원2 역
* 정기섭 : 형사 역
* 이성일 : 진행자 역
* 김태호 : 그림자 역
* 송용호 : 덩치1(명섭이) 역
* 설우신 : 덩치2 역
* 서정주 : 덩치3 역
* 강풍 : 덩치4 역
* 김용운 : 덩치5 역
* 최광락 : 덩치6 역
* 김철준 : 콘코드운전자1 역
* 이건문 : 트럭 운전자 역
* 김은겸 : 극장관객녀 역
* 김승필 : 퍽치기 역
* 김선영 : 여기자1 역
4. 제작 과정
이 영화는 2003년 미쟝센 단편영화제 대상을 받은 박인제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박인제 감독은 기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시나리오를 구상하던 중, 1990년 대한민국 국군 국군기무사령부 소속 윤석양 이병의 민간인 사찰 폭로 사건을 접하고 영화의 모티브를 얻었다. 이 영화는 정부를 통제하는 비밀 조직을 파헤치는 기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영화 제목 '모비딕'은 허먼 멜빌의 소설 《모비딕》에서 따온 것으로, 거대한 실체를 한 번에 파악하기 어렵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또한, '모비딕'은 과거 국군기무사령부가 민간인 사찰을 위해 사용했던 서울대학교 인근 카페의 이름이기도 하다. 배우 황정민은 실제 기자들을 인터뷰하며 캐릭터를 연구하는 등 배역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
영화는 2010년 10월 중순부터 2011년 2월까지, 30년 만에 찾아온 강추위 속에서 촬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