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미야촌
1. 개요
모토미야촌은 1889년 미나미이와테군 모토미야촌, 무카이나카노촌, 시모카즈마촌, 센보쿠촌 일부가 합병하여 발족한 촌이다. 1896년 이와테군에 소속되었으며, 1941년 모리오카시에 편입되어 소멸했다. 주요 출신 인물로는 일본 제19대 내각총리대신인 하라 다카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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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혁
* 1889년 4월 1일 - 정촌제 시행에 따라 미나미이와테군 모토미야촌, 무카이나카노촌, 시모카즈마촌, 센보쿠촌(일부)이 합병하여 모토미야촌이 발족하였다.
* 1896년 3월 29일 - 군의 통합으로 이와테군 소속이 되었다.
* 1941년 4월 10일 - 모리오카시에 편입되어 소멸하였다.
3.1. 하라 다카시
하라 다카시는 일본 제국의 제19대 내각총리대신이다. 그는 평민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총리대신 자리에 올라 '평민 재상'이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하라 다카시는 일본 내에서 정당 정치를 발전시키고 보통 선거 도입을 추진하는 등 민주주의를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이러한 그의 정책 방향은 당시 일제강점기 하에 있던 한국의 민주주의 운동에도 영향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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