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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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목자안은 고려 말 왜구의 침입이 잦았던 시기에 활동한 인물이다. 1378년 밀직부사가 되었고, 1379년 전라도부원수 겸 도순문사로 임명되어 전라도 지역의 왜구를 소탕했다. 1385년에는 강릉도도체찰사로서 평해읍에 침입한 왜구를 격퇴했다.

목자안
기본 정보
본관순천 목씨(順天 睦氏)
출생1381년
사망1453년
자(字)가정(可正)
시호(諡號)정평(靖平)
관력
주요 관직좌찬성
영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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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고려 말, 왜구의 잦은 침입으로 국가적 위기가 고조되던 시기에 활동한 무신이다. 그는 1378년 밀직부사에 임명된 것을 시작으로, 1379년에는 전라도부원수 겸 도순문사로서 전라도 지역에서, 1385년에는 강릉도도체찰사로서 강릉도 지역 평해부에서 침입한 왜구를 격퇴하는 등 국방에 기여하였다.

2.1. 관직 임명

1378년 (우왕 4년) 상의(商議)로서 밀직부사(密直副使)에 임명되었다.

1379년 3월에는 전라도부원수(全羅道副元帥) 겸 도순문사(都巡問使)로 임명되었고, 같은 해 10월에는 밀직부사로서 찬성사(贊成事) 목인길(睦仁吉)과 함께 전라도에 침입한 왜구를 소탕하였다.

1385년 6월에는 강릉도도체찰사(江陵道都體察使)로서 평해읍(지금의 경상북도 울진군)에 침입한 왜구를 격퇴하였다.

2.2. 왜구 격퇴

1379년 3월 전라도부원수(全羅道副元帥) 겸 도순문사(都巡問使)로 임명되었고, 같은 해 10월에는 밀직부사(密直副使)로서 찬성사(贊成事) 목인길(睦仁吉)과 함께 전라도(全羅道)에 침입한 왜구를 소탕하였다. 1385년 6월에는 강릉도도체찰사(江陵道都體察使)로서 평해부(平海府, 지금의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에 침입한 왜구를 격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