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타주 (영화)
1. 개요
몽타주는 2013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로, 15년 전 유괴 사건의 공소시효 만료를 앞두고 벌어지는 연쇄 유괴 사건을 다룬 스릴러 작품이다. 딸을 잃은 엄마 하경과 형사 정호가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을 중심으로, 배우 엄정화, 김상경, 송영창 등이 출연했다. 몽타주는 제50회 대종상에서 엄정화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청룡영화상 등 여러 영화제에서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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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몽타주 |
|---|---|
| 로마자 표기 | Mongtajoo |
| 감독 | 정근섭 |
| 제작 | 안영진, 노재훈 |
| 각본 | 정근섭 |
| 출연 | 엄정화, 김상경, 송영창 |
| 음악 | 구자완, 안현진 |
| 촬영 | 이종열 |
| 편집 | Steve M. Choe, 박경숙 |
| 배급사 | 넥스트 엔터테인먼트 월드, 알바트로스・필름=미드쉽 |
| 개봉일 | 2013년 5월 16일 (대한민국), 2014년 9월 13일 (일본) |
| 상영 시간 | 119분 (대한민국), 120분 (일본) |
| 국가 | 대한민국 |
| 언어 | 한국어 |
| 흥행 수익 | 1123만 미국 달러 |
| 영어 제목 | Montage |
|---|---|
| 중국어 제목 | 逮捕犯 (Dàibǔ fà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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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영화 -
월드워Z
《월드워Z》는 맥스 브룩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브래드 피트 주연의 2013년 미국 좀비 영화로, 전직 유엔 조사관이 좀비 바이러스의 기원을 추적하고 백신 개발에 필수적인 정보를 찾는 과정을 그린 액션 스릴러 영화이다. -
2013년 영화 -
피막 (2013년 영화)
전쟁 후 고향에 돌아온 막이 유령으로 여겨지는 아내 낙과의 사랑, 친구들과의 우정을 그린 19세기 라마 4세 시대 배경의 태국 영화 《피막》은 코미디, 공포, 로맨스가 결합된 작품으로, 태국 영화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우고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며 호평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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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은 1823년 브루클린 견습생 도서관으로 시작하여 현재 약 50만 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뉴욕 브루클린 소재의 미술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전시하며 특히 아프리카 미술과 여성주의 미술에 대한 기여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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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2. 줄거리
15년 전 유괴 사건으로 딸을 잃은 하경(엄정화)은 사건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채 사건 정보를 수집하고 있었다. 담당 형사였던 정호(김상경) 또한 범인 체포에 대한 집념을 불태우고 있었다. 공소시효 만료 5일 전, 정호는 현장에 흰 꽃이 놓여 있는 것을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지만 놓치고 만다. 이후 정호는 형사직을 퇴직하지만, 15년 전 사건과 매우 유사한 유괴 사건이 발생하자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다.
경찰은 이전 사건과 동일한 범행 수법임을 확인하고 수사팀을 구성한다.
수사 결과, 15년 전 유괴의 범인은 아이의 할아버지 한철(송영창)이었음이 밝혀진다. 한철은 딸의 심장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으며, 서진은 도망치려다 추락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철은 자신의 죄를 자백하고 15년 동안 감옥에 간다.
2.1. 15년 전 유괴 사건
15년 전, 유괴범은 희생자 서진을 남겨두고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이 사건의 공소시효 만료를 5일 앞두고, 누군가 익명으로 범죄 현장에 꽃을 놓아둔다. 며칠 후, 비슷한 대상을 대상으로 동일한 범행 수법을 사용하는 또 다른 유괴 사건이 발생한다.
딸 서진을 유괴범에게 잃은 하경(엄정화)은 사건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채, 사건 정보를 수집하고 있었다. 담당 형사였던 청호(김상경) 또한 범인 체포에 대한 집념을 불태우고 있었다. 공소시효 만료 5일 전, 아이가 살해된 현장을 찾은 청호는 현장에 흰 꽃이 놓여 있는 것을 발견한다. 현장 감시 카메라를 단서로 범인으로 추정되는 남자를 몰아붙였지만, 남자를 놓치고 사건은 공소시효를 맞이하게 된다. 체포 실패에 대한 무력함에 형사직에서 퇴직한 청호였지만, 15년 전 사건과 수법이 매우 유사한 여자아이 유괴 사건이 발생하고, 그는 다시 현장으로 돌아오게 된다.
2.2. 반복되는 범죄
15년 전, 유괴범은 희생자 서진을 남겨두고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이 사건의 공소시효 만료를 5일 앞두고, 누군가 익명으로 범죄 현장에 꽃을 놓아둔다. 며칠 후, 비슷한 대상을 대상으로 동일한 범행 수법을 사용하는 또 다른 유괴 사건이 발생한다. 경찰은 이전 사건과 같이 너무 늦기 전에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팀을 이룬다. 형사 (김상경)가 자문으로 참여하여 동일한 범행 수법임을 확인한다.
2.3. 진실과 복수
수사 과정에서 15년 전 유괴 사건의 범인이 한철(송영창)이었음이 밝혀진다. 이는 한철의 손녀를 똑같은 수법으로 유괴한 하경(엄정화)에 의해 드러난다. 하경은 범인이 자신이 겪었던 고통을 똑같이 겪게 함으로써 과거의 범죄를 자백하게 만들고자 했다.
형사들은 한철을 찾아 대면하고, 그가 15년 전 유괴를 저지른 이유가 딸의 심장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한 몸값 때문이었음을 밝혀낸다. 서진은 한철로부터 도망치려다 추락사한 것으로, 이는 사고였음이 밝혀진다. 한철은 자신의 죄를 자백하고 15년 동안 감옥에 가게 된다.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았던 사건과 관련된 모든 사람들은 마침내 종결을 맞이한다.
3. 등장인물
3.1. 주요 인물
* 엄정화 : 윤하경 역 - 서진 엄마
* 김상경 : 오청호 역 - 강원경찰서 강력계 형사
* 송영창 : 한철 역 - 봄이 할아버지
* 조희봉 : 강창식 형사 역 -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형사
* 정해균 : 최 형사 역 -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형사
* 유승목 : 곽영석 대장 역 -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장
* 오대환 : 차용식 역 - 강원경찰서 강력계 형사
* 송민지 : 한정윤 역 - 봄이 엄마
* 김성경 : 서진 역
* 허정은 : 한봄이 역
* 이준혁 : 신 팀장 역
* 기주봉 : 한 박사 역 (특별출연)
* 박철민 : 구성환 과장 역 (특별출연)
3.2.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 조희봉 : 강창식 형사 역 -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형사
* 정해균 : 최 형사 역 -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형사
* 유승목 : 곽영석 대장 역 -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장
3.4. 그 외 인물
* 권혁수 : 경찰서장 역
* 이상훈 : 순댓국집 주인 역
* 전현숙 : 순댓국집 아줌마 역
* 김성표 : 봄이 아빠 역
* 정종열 : 녹음팀 1 역
* 홍희용 : 순경 역
* 홍종성 : 우유 배달부 역
* 조동우 : 의경 역
* 국중웅 : 커피 형사 역
* 안수호 : 청소차 운전자 역
* 곽진 : 청소부 역
* 김그림 : 도망치는 아이 엄마 역
* 안성훈 : 도망치는 아이 역
* 김상원 : 블랙박스 차주 역
* 백지원 : 여형사 역
* 이석호 : 근육 형사 역
* 김철무 : 덩치 형사 역
* 태원석 : 막내 형사 역
* 정희태 : 감청팀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