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군
1. 개요
무장은 본래 백제 시대의 무송현과 장사현이 병합된 지역으로, 신라 경덕왕 때 무송현과 장사현으로 개칭되어 무령군의 영현이 되었다. 고려 시대에도 유지되다가, 조선 태종 17년에 두 고을을 병합하여 무장으로 칭하고 진을 설치했다. 이후 고종 32년 군으로 승격되어 전주부에 속했다가 전라남도, 전라북도로 소속이 변경되었으며, 1914년 일제강점기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고창군에 병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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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 역사 -
흥덕군
흥덕군은 백제 시대 상칠현에서 시작하여 신라, 고려 시대를 거쳐 흥덕현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1895년 군으로 승격되었으나 1914년 일제강점기 행정구역 개편으로 고창군에 편입되어 소멸되었으며, 이는 일제의 식민통치 수단으로 지역 자치권을 침해했다는 비판을 받는다. -
고창군의 행정 구역 -
흥덕군
흥덕군은 백제 시대 상칠현에서 시작하여 신라, 고려 시대를 거쳐 흥덕현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1895년 군으로 승격되었으나 1914년 일제강점기 행정구역 개편으로 고창군에 편입되어 소멸되었으며, 이는 일제의 식민통치 수단으로 지역 자치권을 침해했다는 비판을 받는다. -
고창군의 행정 구역 -
고창읍
고창읍은 전라북도 고창군의 중심지로서 고창읍성, 고창 고인돌 유적 등의 역사 유적지와 월곡휴양림, 방장산 등의 자연 명소가 있으며, 고창공용버스터미널을 통해 교통의 중심지 역할과 고창초등학교, 고창고등학교, 전북대학교 고창캠퍼스 등 다양한 교육기관이 위치한다. -
전북특별자치도의 폐지된 행정 구역 -
옥구군
옥구군은 백제 시대부터 시작하여 여러 명칭으로 불리다가 1914년 군산부 일부를 제외한 지역과 주변 지역을 통합하여 옥구군으로 유지되었고, 1995년 군산시와 통합되었다. -
전북특별자치도의 폐지된 행정 구역 -
흥덕군
흥덕군은 백제 시대 상칠현에서 시작하여 신라, 고려 시대를 거쳐 흥덕현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1895년 군으로 승격되었으나 1914년 일제강점기 행정구역 개편으로 고창군에 편입되어 소멸되었으며, 이는 일제의 식민통치 수단으로 지역 자치권을 침해했다는 비판을 받는다.
2. 역사
무장은 본래 무송과 장사 두 고을이 병합된 고을이다. 무송은 백제 시절의 송미지현인데 신라 경덕왕 16년 무송현으로 고쳤고, 장사는 백제 시절 상로현인데 신라 경덕왕 16년 장사현으로 고쳤다. 이 두 현은 모두 이웃 무령군의 영현이었고, 고려에 들어서도 그대로 유지되었으며, 장사에는 감무를 두어 무송을 겸임시켰다. 조선 태종 17년 이 두 고을을 병합하여 무장이라 하고 진을 설치, 병마사가 현 행정까지 겸임시켰다(나주진관). 세종 5년 병마사를 첨절제사로 고치고, 그 뒤 현감을 두었다. 고종 32년 군으로 승격되어 전주부에 속했다가 1896년(건양 원년) 전라남도, 1907년(융희 원년) 전라북도로 소속이 변경되었으며, 1914년 고창군에 병합되었다.
2.1. 백제와 통일신라 시대
무송현은 백제 때 송미지현이라 불렸으며, 신라 경덕왕 때 무송현으로 개칭되어 무령군의 영현이 되었다. 고려 시대에도 그대로 유지되었다. 장사현은 백제 때 상로현이라 불렸으며, 신라 경덕왕 때 장사현으로 개칭되어 무령군의 영현이 되었고, 고려 시대에도 그대로 유지되었다.
2.2. 고려 시대
무송현과 장사현은 고려 시대에도 그대로 유지되었다. 장사현에 감무가 파견되어 무송현을 겸임하게 되었다.
2.3. 조선 시대
조선 태종 17년(1417년) 무송현과 장사현을 통합하여 무장현이라 칭하고, 진(鎭)을 설치하여 병마사가 현 행정을 겸임시켰다(나주진관). 세종 5년(1423년) 병마사를 첨절제사로 고치고, 그 뒤 현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