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탄나주
1. 개요
무탄나 주는 이라크 남부에 위치한 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국경을 접한다. 1976년 이전에는 디와니야 주의 일부였으며, 사마와는 고대 수메르-바빌로니아 도시인 우루크와 가깝다. 1991년 걸프 전쟁 중 노포크 전투가 벌어졌고, 수메르 유적인 우르크가 위치해 있다. 인구는 꾸준히 증가하여 2018년에는 814,371명으로 집계되었다. 현재 주지사는 아흐메드 만피 주데, 부지사는 사미 알-하사니, 주 의회 의장은 압둘 라티프 알-하사니이다.
| 공식 명칭 | 무탄나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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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이름 | 알 무탄나 지방 |
| 수도 | 사마와 |
| 명칭 유래 | 알-무탄나 이븐 하리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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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지사 | 모한나드 알-아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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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인구 (2024년) | 835,797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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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면적 | 51,740 제곱킬로미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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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개발 지수 (HDI) (2021년) | 0.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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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 무탄나 주 공식 웹사이트 |
2. 역사
무탄나주의 주도인 사마와는 고대 수메르-바빌로니아의 도시 우루크( Erecharc )와 매우 가깝다. 이 고대 도시 우루크가 현재 이라크라는 국가 이름의 기원이 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셀레우코스 제국 시대에 셀레우키아가 건설되면서 바빌론이 쇠퇴하자, 우루크는 남부 바빌로니아에서 가장 큰 도시로 부상했다. 우루크라는 이름( Erecharc )은 옛 수도 바빌론보다 더 오래 사용되었으며, 서기 7세기까지 존속하며 '바빌리'( Babiliakk, 바빌로니아)라는 명칭을 대체하기도 했다. 이곳에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으로 유명한 수메르인의 유적인 우르크가 남아있다.
2.1. 현대
1976년 이전에는 현재의 나자프 주와 알카디시야 주를 포함하는 디와니야 주의 일부였다.
1991년 2월에는 걸프 전쟁 중 역사상 가장 큰 전차전 중 하나인 노포크 전투가 벌어진 장소였다. 걸프 전쟁 이후 이라크 재건 지원을 명분으로 일본의 자위대가 사마와에 주둔하기도 했다.
3. 지리
남쪽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국경을 접한다. 인접한 주는 4개로, 북쪽으로는 카디시야 주, 북동쪽으로는 지카르 주, 동쪽으로는 바스라 주, 서쪽으로는 나자프 주가 있다.
5. 지방 정부
* 주지사: 아흐메드 만피 주데
* 부지사: 사미 알-하사니
* 무탄나 주 의회 의장: 압둘 라티프 알-하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