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 (재단법인)
1. 개요
미르재단은 대한민국의 전통문화 발굴, 문화 브랜드 확립, 문화예술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문화 전문 재단이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하여 기금 유용 의혹, 최순실의 배후 개입 의혹, 청와대 및 대기업 연루 의혹, 정경유착 의혹, 사이비 종교 연관 의혹 등 각종 비리 의혹이 제기되었다. 삼성그룹과 박근혜 정부 간 정경유착의 결과물이라는 비판도 있다. 이재용과 박근혜 재판에서 뇌물공여 및 수수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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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최순실 게이트 -
노태강
노태강은 대한민국의 공무원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을 역임했으며 2017년에 임명되었다.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
조윤선
조윤선은 대한민국의 변호사이자 정치인으로, 박근혜 정부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역임하고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에 연루되었으며, 김앤장 변호사, 한나라당 대변인, 제18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
2018년 폐지 -
롯데시네마
롯데시네마는 1999년 롯데쇼핑 시네마사업본부에서 시작하여 전국적인 체인망을 구축하고 영화 투자 및 배급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롯데컬처웍스 주식회사에서 대한민국 및 해외에서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다. -
2018년 폐지 -
무한도전
《무한도전》은 2005년부터 2018년까지 MBC에서 방영된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유재석을 중심으로 다양한 멤버들이 미션과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높은 인기를 얻었으나 여러 논란과 주요 제작진 및 멤버들의 탈퇴로 종영되었다. -
2015년 설립 -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관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관은 서울에 위치한 타지키스탄의 외교 공관으로, 1992년 한-타지키스탄 수교 이후 2015년 설립되어 양국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
2015년 설립 -
창원 다이노스
창원 다이노스는 NC 다이노스의 퓨처스리그 팀으로, 고양에서 활동하며 퓨처스리그 상위권 성적을 기록, 스폰서십 마케팅과 유료 관중제를 도입하는 등 노력했으나, 2017년 시즌 후 창원으로 연고지를 이전했다.
2. 창설 목적
대한민국의 전통문화 원형 발굴, 문화 브랜드 확립, 문화예술 인재 육성 등을 목적으로 문화 전문 재단을 표방하였다.
3. 비리 의혹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대대적으로 알려지면서, 사실상 기금 전액을 유용할 목적으로 재단을 설립했다는 진술 등이 나와 큰 논란이 일었다. 최순실이 배후에 있으며, 깊이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30개 기업이 미르재단에 총 48600의 기부금을 낸 것부터 논란이 시작되었으며, 청와대 수석 안종범이 이를 지원하는 등 깊숙이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은 미르재단의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 'K'를 합치면 '미륵'이 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의 사이비 종교 관련 의혹과 연관이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삼성그룹과 박근혜 정부 간 정경유착의 결과물이라는 비판도 있다.
3.1. 최순실 개입 의혹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대대적으로 알려지면서, 사실상 기금 전액을 유용할 목적으로 재단을 설립했다는 진술 등이 나와 큰 논란이 일었다.
최순실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었으며, 재단 설립 및 운영에 깊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미르재단에 30개 기업이 총 48600의 기부금을 낸 것부터 논란이 시작되었으며, 청와대 수석 안종범이 이를 지원하는 등 깊숙이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 더욱 큰 논란이 일었다.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은 미르재단의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 'K'를 합치면 '미륵'이 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의 각종 사이비 종교 관련 의혹과 연관이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미르재단 및 K스포츠재단은 삼성그룹과 박근혜 정부 간 정경유착의 결과물이라는 비판도 받고 있다.
3.2. 청와대 및 대기업 연루 의혹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대대적으로 알려지면서, 사실상 기금 전액을 유용할 목적으로 재단을 설립했다는 진술 등이 나와 큰 논란이 일었다.
최순실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었으며, 재단 설립 및 운영에 깊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미르재단에 30개 기업이 총 48600의 기부금을 낸 것을 두고 논란이 시작되었으며, 청와대 수석 안종범이 이를 지원하는 등 깊숙이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은 미르재단의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 'K'를 합치면 '미륵'이 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인 박근혜 대통령의 각종 사이비 종교 관련 의혹과 연관이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미르재단 및 K스포츠재단은 삼성그룹과 박근혜 정부 간 정경유착의 결과물이라는 비판도 받고 있다.
3.3. 정경유착 의혹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대대적으로 알려지면서, 사실상 기금 전액을 유용할 목적으로 재단을 설립했다는 진술 등이 나와 큰 논란이 일었다.
최순실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었으며, 재단 설립 및 운영에 깊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미르재단에 30개 기업이 총 48600의 기부금을 낸 것부터 논란이 시작되었으며, 청와대 수석 안종범이 이를 지원하는 등 깊숙이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은 미르재단의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 'K'를 합치면 '미륵'이 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인 박근혜 대통령의 각종 사이비 종교 관련 의혹과 연관이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미르재단 및 K스포츠재단은 삼성그룹과 박근혜 정부 간 정경유착의 결과물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3.4. 사이비 종교 연관 의혹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대대적으로 알려지면서, 사실상 기금 전액을 유용할 목적으로 재단을 설립했다는 진술 등이 나와 큰 논란이 일었다.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은 미르재단의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 'K'를 합치면 '미륵'이 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인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된 각종 사이비 종교 의혹과 연관이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