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임 라마
1. 개요
밀라임 라마는 코소보계 알바니아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축구 선수로, 알바니아와 스위스 국가대표팀에서 뛸 수 있었으나 스위스 대표팀을 선택했다. 그는 2003년 스위스 대표팀 데뷔 후 UEFA 유로 2004 예선과 본선에 참가했으며, 스위스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한 최초의 코소보인 선수이다. 17세에 스위스로 이주하여 스위스 시민권을 취득했으며, 코소보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인 알케타 라마의 아버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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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Milaim Rama (정보 없음) |
|---|---|
| 출생일 | 1976년 2월 29일 |
| 출생지 | 코소보 공화국 비티 |
| 신장 | 1.85m |
| 포지션 | 스트라이커 |
| 유소년 클럽 | –1994 베셀리자 프리슈티나 1994–1997 FC 인터라켄 |
|---|---|
| 클럽 | 1997–2004 툰 (224경기 73골) 2004–2005 아우크스부르크 (13경기 1골) 2005–2006 샤프하우젠 (26경기 5골) 2006–2012 툰 (130경기 31골) |
| 총 출장 및 득점 | 393경기 110골 |
| 국가대표팀 | 2003–2004 스위스 (7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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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거주한 코소보인 -
밀로트 라시차
코소보 출신 축구 선수 밀로트 라시차는 현재 베식타시 JK에서 뛰고 있으며 코소보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알바니아 청소년 대표팀을 거쳐 유럽 여러 클럽에서 활약했다. -
독일에 거주한 코소보인 -
베스니크 하시
베스니크 하시는 코소보 출신 알바니아인 전직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알바니아와 코소보 국가대표팀에서 뛰었고 벨기에 리그 우승을 경험했으며, 은퇴 후 안데를레흐트 감독으로 리그 우승을 이끌고 여러 클럽의 감독을 역임했다. -
코소보에서 스위스로 이민간 사람 -
제르단 샤키리
제르단 샤키리는 코소보 출신 알바니아계 스위스 축구 선수로, 스위스 국가대표팀에서 125경기 32골을 기록하고 FC 바젤, 바이에른 뮌헨 등 여러 클럽을 거쳐 2024년 은퇴했다. -
코소보에서 스위스로 이민간 사람 -
알베르트 부냐쿠
알베르트 부냐쿠는 스위스와 코소보의 축구 선수로, FC 샤프하우젠과 1. FC 뉘른베르크 등에서 활동했으며, 스위스와 코소보 국가대표팀에서 모두 뛰었고, 특히 코소보 대표팀에서 첫 국제 A매치 득점을 기록했다. -
코소보의 해외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레오나르드 플라나
레오나르드 플라나는 코소보 출신의 센터백 축구 선수로, 스웨덴과 대한민국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코소보 U-21 대표팀으로도 활약했다. -
코소보의 해외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밀로트 라시차
코소보 출신 축구 선수 밀로트 라시차는 현재 베식타시 JK에서 뛰고 있으며 코소보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알바니아 청소년 대표팀을 거쳐 유럽 여러 클럽에서 활약했다.
2. 국가대표팀 경력
라마는 유고슬라비아의 비티(Viti, Kosovo) 출신으로, 유고슬라비아 전쟁의 여파로 1994년 스위스로 이주했다. 그는 알바니아와 스위스 국가대표팀 중 하나를 선택할 자격이 있었으며, 스위스를 선택했다.
2003년 8월 20일, 프랑스와의 친선경기를 통해 A매치에 데뷔했으며, 이는 코소보 출신 선수로는 최초의 스위스 국가대표팀 출전 기록이었다. 라마는 UEFA 유로 2004 본선에 스위스 대표팀으로 참가했으며, 이 대회에서 2004년 6월 21일에 치른 프랑스와의 조별 리그 경기가 그의 마지막 국가대표팀 경기가 되었다.
2.1. 스위스 대표팀
라마는 알바니아와 스위스 국가대표팀 중 하나를 선택할 자격이 있었으며, 그는 스위스를 선택했다. 2003년 8월 20일, 프랑스와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스테판 샤퓌자를 대신해 교체 투입되어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이로써 그는 코소보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스위스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한 선수가 되었다.
라마는 UEFA 유로 2004 예선에도 1경기 출전했으며, 본선 무대에도 참가했다. 그의 마지막 국가대표팀 경기는 UEFA 유로 2004 본선 B조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였던 2004년 6월 21일 프랑스전으로, 이 경기에서 후반 40분에 교체 출전했다.
2.2. UEFA 유로 2004
라마는 알바니아와 스위스 국가대표팀 중 하나를 선택할 자격이 있었으나, 스위스를 선택했다. 그는 2003년 8월 20일 프랑스와의 친선 경기에서 후반 46분 스테판 샤퓌자를 대신해 교체 투입되며 스위스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이 데뷔로 라마는 스위스 대표팀 역사상 최초로 A매치에 출전한 코소보 출신 선수이자 알바니아인 선수였다.
라마는 UEFA 유로 2004 예선에 1경기를 출전했으며, UEFA 유로 2004 본선 최종 명단에도 포함되었다. 본선 대회에서는 조별 리그 최종전인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후반 40분에 교체 출전한 것이 유일한 출전 기록이었다. 이 경기는 그의 마지막 국가대표팀 경기가 되었다.
3. 사생활
라마는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의 비티 근교 지티 마을 출신으로, 코소보계 알바니아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17세에 스위스로 이주했으며, 2003년에 스위스 시민권을 취득했다. 또한 코소보 국가대표 선수인 알케타 라마의 아버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