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창녕군
1. 개요
밀양시·창녕군은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로,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밀양시 선거구와 창녕군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되었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의령군, 함안군을 편입하여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선거구가 됨에 따라 폐지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김용갑과 조해진이 있다.
| 이름 | 밀양시·창녕군 |
|---|---|
| 의회 | 국회 |
| 큰 지도 | 경상남도 |
| 연도 | 2000 |
| 폐지 | 2016 |
| 유형 | 국회 |
| 이전 선거구 | 밀양시 창녕군 |
| 이후 선거구 |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
| 의원 수 | 1인 |
-
창녕군의 정치 -
창녕군 (1948년 선거구)
창녕군 선거구는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창녕군 전 지역을 관할하는 선거구로 신설되었으나, 1973년 밀양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폐지되었으며, 초대 국회의원으로는 구중회, 마지막 국회의원으로는 김이권이 당선되었다. -
창녕군의 정치 -
밀양군·창녕군
밀양군·창녕군 선거구는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밀양군과 창녕군 선거구가 통합되어 신설,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밀양군과 창녕군 선거구로 분리되어 폐지될 때까지 4차례의 국회의원 선거를 치렀던 선거구이다. -
경상남도의 폐지된 선거구 -
창원시 을
창원시 을은 1992년 신설되어 2012년 폐지된 국회의원 선거구로, 황낙주, 이주영, 권영길 등이 당선되었으며 보수와 진보 세력의 경쟁을 나타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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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주군 (1978년 선거구)
울산시·울주군 선거구는 1973년 동래군 폐지로 울산시·울주군·동래군 선거구에서 분리되어 1978년부터 1985년까지 존속하다가 울산시 분구 및 울주군 분리로 폐지된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
밀양시의 정치 -
밀양시의 국회의원
밀양시의 국회의원 문서는 1948년 제1대 국회부터 현재 제22대 국회까지 밀양시의 역대 국회의원 현황, 선거구역 변천, 선거별 당선 국회의원 정보(소속 정당, 임기, 선거구역, 개표 결과)를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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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군·창녕군
밀양군·창녕군 선거구는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밀양군과 창녕군 선거구가 통합되어 신설,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밀양군과 창녕군 선거구로 분리되어 폐지될 때까지 4차례의 국회의원 선거를 치렀던 선거구이다.
2. 역사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밀양시 선거구와 창녕군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되었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이루어진 선거구 개편 과정에서 의령군과 함안군을 편입해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선거구를 이루게 됨에 따라 폐지되었다.
2.1. 선거구 획정
2.2. 선거구 폐지
3.1. 김용갑 (16대, 17대)
3.2. 조해진 (18대, 19대)
4. 역대 선거 결과
4.1. 16대 총선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김용갑 후보가 54.74%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당선되었다. 새천년민주당 김태랑 후보는 26.59%, 무소속 박상웅 후보는 11.04%를 득표하였다. 그 외 민주국민당2000 이상천 후보는 4.74%, 자유민주연합 이태권 후보는 2.15%, 희망의한국신당 박도현 후보는 0.72%를 득표하였다.
4.2. 17대 총선
|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경상남도 밀양시·창녕군 유권자수: 144,069 | |
|---|---|
| 당선 | |
김용갑 | [[한나라당]] |
| | 43,685표 | |
| | 50.31% | |
| 2위 | |
| 열린우리당 김용문 후보 사진 김용문 | 열린우리당 |
| | 35,762표 | |
| | 41.19% | |
| 3위 | |
| 정용해 | 무소속 |
| | 5,340표 | |
| | 6.15% | |
| 4위 | |
| 이태권 | 자유민주연합 |
| | 2,029표 | |
| | 2.33% | |
| 총 투표수 | |
| 86,816표 | |
4.3. 18대 총선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조해진 후보가 46.33%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박성표 후보는 22.06%, 친박연대 김종상 후보는 16.75%, 통합민주당 이태권 후보는 9.48%, 자유선진당 박한용 후보는 3.67%, 평화통일가정당 김환섭 후보는 1.68%를 득표했다.
4.4. 19대 총선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상남도 밀양시·창녕군 선거구에는 총 4명의 후보가 출마하였다. 새누리당 조해진 후보가 52.8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민주통합당 조현제 후보는 22.21%, 무소속 박성표 후보는 21.80%, 무소속 최원식 후보는 3.16%를 득표했다. 전체 유권자 수는 144,175명이었고, 총 79,59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