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남계서원
1. 개요
밀양 남계서원은 영헌공 김지대의 충효를 기리기 위해 조선 숙종 30년(1704)에 건립된 서원이다. 김지대는 고려 고종 때 문신으로 청도 김씨의 시조이며, 1217년 거란 침입 당시 아버지를 대신하여 싸워 충과 효를 실천했다.
밀양 남계서원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이름 | 밀양 남계서원 |
|---|---|
| 한자 표기 | 密陽 南溪書院 |
밀양 남계서원
| 국가 | 대한민국 |
|---|---|
| 위치 | 경상남도 밀양시 청도면 두곡리 361번지 |
| 지정일 | 1996년 3월 11일 |
| 문화재 지정번호 | 문화재자료 229호 |
| 시대 | (정보 없음) |
| 관리 | 청도김씨문중 |
| 면적 | (정보 없음) |
| 수량 | 5동 |
| 전승지 | (정보 없음) |
| 전승자 | (정보 없음) |
| 참고 | (정보 없음) |
| 설명 | (정보 없음) |
| 웹사이트 | (정보 없음) |
| 문화재청 ID | 31,0229000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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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내용 없음)
2.1. 건립 배경
고려 고종 때의 문신이자 청도 김씨의 시조인 영헌공 김지대(1190∼1266)의 충효를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김지대는 고종 4년(1217)에 거란이 침입했을 때, 병환 중인 아버지를 대신하여 전쟁에 나가 싸워 충과 효를 동시에 실천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남계서원은 조선 숙종 30년(1704)에 건립되었다.
3. 인물
영헌공 김지대의 충효를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