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룡
1. 개요
박성룡은 일제강점기 전라남도 해남군 출신의 시인이다. 광주서석초등학교, 광주서중학교, 광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를 중퇴한 후, 민국일보, 서울신문, 한국일보 등에서 언론인으로 활동했다. 1956년 '화병의 정경'으로 문단에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가을에 잃은 것들', '춘하추동' 등이 있다. 현대문학상, 펜 문학상, 시인협회상, 대한민국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지병으로 72세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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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천은 대한민국의 법조인, 정치인으로, 제13·14·15·16·18대 국회의원과 법무부 장관을 역임하며 평화민주당, 새정치국민회의, 새천년민주당, 민주당 등에서 주요 당직을 맡고 원내총무, 당 대표 등을 지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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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일제강점기 전라남도 해남군 출생. 광주서석초등학교, 광주서중학교, 광주고등학교를 거쳐 중앙대학교를 중퇴했다(후에 학사 학위 취득). 이후, 민국일보 문화부 기자, 서울신문 문화부 기자, 한국일보 주간국 차장, 서울신문 편집국 문화부 차장·편집국 부국장 역임。1956년, 문화예술에 『화병의 정경』이 추천되어 문단에 등장했으며, 시집으로 『가을에 잃은 것들』, 『춘하추동』 등이 있다. 현대문학상, 펜 문학상, 시인협회상, 대한민국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병으로 72세에 사망했다。
2.2. 언론인 활동
박성룡은 일제강점기 전라남도 해남군에서 태어났다. 광주서석초등학교, 광주서중학교, 광주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중앙대학교를 중퇴했다(후에 학사 학위 취득). 민국일보 문화부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하여, 서울신문 문화부 기자, 한국일보 주간국 차장, 서울신문 편집국 문화부 차장 및 편집국 부국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