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산점역
1. 개요
배산점역은 평원선(이후 평라선)의 역이다. 1927년 11월 1일 서포-사인장 구간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다. 동흥산역과 평성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배산점역 - [지명]에 관한 문서
역 정보
| 社色: 빨간색 | |
| 역 이름: 배산점역 | |
| 모국어 표기: | |
| 읽기: 페산점 | |
| 로마자 표기: Paesanjŏm | |
| 소속 사업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 | |
| 소속 노선: 평라선 | |
| 이전 역: 동북리 | |
| 역 간 거리 A: 5.2 | |
| 역 간 거리 B: 4.5 | |
| 다음 역: 평성 | |
| 킬로미터: 39.6 | |
| 기점 역: 평양 | |
| 소재지: 평양직할시은정구역 | |
| 역 구조: 지상역 | |
| 개업일: 1927년11월 1일 |
조선어 정보
| 한자: 裵山店驛 | |
| 히라가나: はいさんてんえき | |
| 가타카나: ペサンジョムニョク | |
| 로마자: Paesanjŏm-yŏk | |
| 조선글: 배산점역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평양시의 철도역 -
평양역
평양역은 1906년 경의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1958년 사회주의 리얼리즘 건축 양식으로 재건되었으며, 북한 철도의 중심지로서 여러 노선이 지나고 베이징행 국제 열차도 운행하며, 남북통일 이후 한반도 북부 교통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
평양시의 철도역 -
대동강역
대동강역은 1911년 개통된 평부선과 평덕선의 분기역으로, 평양역에서 분기하여 력포역과 동평양역 방향으로 이어지며, 한국 전쟁 중에는 대한민국 육군 군용 열차가 운행되기도 했다. -
평라선 -
평양역
평양역은 1906년 경의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1958년 사회주의 리얼리즘 건축 양식으로 재건되었으며, 북한 철도의 중심지로서 여러 노선이 지나고 베이징행 국제 열차도 운행하며, 남북통일 이후 한반도 북부 교통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
평라선 -
서평양역
서평양역은 평의선과 평라선이 공유하는 철도역으로, 1929년 경의선 역으로 개업한 후 한국 전쟁 이후 노선 변경을 거쳐 현재 위치에 있으며, 1961년부터 여성 역무원들만 운영되어 북한 체제 선전의 일환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철도 노선 -
운흥역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철도 노선 -
평양역
평양역은 1906년 경의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1958년 사회주의 리얼리즘 건축 양식으로 재건되었으며, 북한 철도의 중심지로서 여러 노선이 지나고 베이징행 국제 열차도 운행하며, 남북통일 이후 한반도 북부 교통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3. 인접 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 평라선의 동흥산역과 평성역 사이에 배산점역이 있다.